손흥민 안면 골절로 인한 폼저하
황희찬 햄스트링 부상
이재성 발목 부상으로 2차전 결장
황의조, 작우영, 권창훈의 스텔스 모드
FC코리아 타겟팅으로 억까 당함
등의 악재가 겹친 상황에서
우루과이, 가나와의 측면 싸움에서 밀어붙이며
황의조가 날린 빅찬스를 만들어주고,
가나한테 탈탈 깨지던 경기흐름을 빼앗아 와서 이강인과 조규성이 찌르기 충분한 크기의 균열을 만들고,
조규성 동점골의 기점이 되는 볼탈취와 반대 전환을 했던
나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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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벤투호 시절 추억하다가 새삼 깨달은 당시 16강 공신
최온유
추천 2
조회 4,729
26.06.29 14:31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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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성남 다시와주면좋겟다..
활약도에 비해 좋은 팀은 못갔네요
j리그 직전시즌 1위팀인데 좋은팀이죠
@풋볼셰프 아 저는 월드컵 활약이라 유럽 갈수 있을줄...ㅋㅋ
벤투가 선수 장점 살려서 정말 잘 활용했음👍
일본에 가서 부상을 당해서....ㅜㅜ
서울 다시 와줘...
대표팀 경기 직관하면 개같이 뛰는 선수 두 명: 나상호, 작우영
지금 생각하면 우루과이전 진짜 조온나 개잘한거였음
축알못들이 프레임씌워서 까던선수였지
그나저나 잘 몰라서 그러는데 나상호나 작우영은 국대 뽑히기에는 지금은 아쉬운 폼이였나여?
작우영은 국대 올 때마다 아쉬웠고,
나상호는 동아시안컵과 소속팀에서 경기력은 괜찮았지만 엄지성 양현준에게 밀림.
그래도 개인적으로 황희찬보다는 나았을 것 같음.
'축구팬'들이 또상호라며 비난하던 인물.
너무 욕먹음 그래서 안타까움 지금도
서울 리턴 제발
나상호 92라인인줄 ㄷ
ㅇㅈ. 나상호 우측에서 정말 잘해줬어요
이승우 밀어내고 나온다고 승우맘들에게 욕먹던거 생각나네요
우리팀 직관가면 항상 개같이 뛰는게 나상호였지..
???: 나상호가 나온다고 달라지는거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