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제공: 풀문)
你说我像雲捉摸不定
(너는 내가 구름과 같아서 그 마음과 형체를 종잡을 수가 없다고 말하지)
其实你不懂我的心
(그러나 너는 나의 그 진심을 몰라)
你说我像梦忽远又近
(너는 내가 꿈과 같아서 갑자기 멀리 달아났다가 또 갑자기 다가오는 것만 것 같다고 말하지)
其实你不懂我的心
(그러나 사실 너는 나의 진심을 모르고 있어)
你说我像谜总是看不清
(너는 내가 수수께끼 같아서 항상 무언가 분명히 파악이 안 된다고 말하지)
其实我用不在乎掩藏真心
(그것은 사실은 나는 나의 진심을 감추고 너의 마음을 모르는 척 하고 있어서 그런거야)
怕自己不能负担对你的深情
(그것은 너의 나에 대한 너무나도 깊은 사랑을 내가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 그것이 두려워 그랬던 거야)
所以不敢靠你太近
(그래서 너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힘들었어)
你说要远行暗地里伤心
(이제 너는 나로부터 멀리 떠난다고 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不让你看到哭泣的眼睛
(그러나 나는 너에게 울고있는 내 눈을 너에게 보여주지 않을거야)
카페 게시글
월 드 팝 친 구 들
11/1 정모-1부 / 풀문 / 其实你不懂我的心(치스니뿌둥워더씬/사실 너는 내 마음을 몰라) / 童安格
.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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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2
25.11.02 20:0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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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들었습니다 오늘 점심은 짜장면으로 ㅎ
저는 중국집에 가면 짜장면이든 짬뽕이든 시키면 꼭 빼갈 이과두주를 한 병 시켜 마시는데 빼갈도 한 잔 하시면 맛이 더 좋아요~ ㅎ 감사합니다..
@풀문
전 짬뽕보다
'짜장면에 이과두주' 를 더 선호^^합니다
오래간만이어요.
그래서 긍가 더 멋져보이네요.^^
모르는 중국노래지만 씩씩하게 잘 부르셨어요.
예~ 정말 오랜만이네요..어떻게 지내시는 지요? 계속 중국노래만
부르면 짜증낼까 봐 이제는 가끔은 팝송도 불러야 할까 봐요.ㅎ
감사합니다~
멋지게 잘 불렀어요.
역시 사람이 멋지니 노래도..^^
이제 곧 다가오는 12월 연말의 어느 모임에서든 한 번 봬요.. 달달한
팝송 노래에서의 목소리의 김포님..그리고 나머지 F3 분들의 품격 있는 팝송들을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ㅎ
@풀문 떨리지도 않게 노래 잘부르셧어요
날씬해지셧지요~
@레지나 1 감사합니다~레지나님! 너무 뚱뚱했었는데 살이 빠졌다는 말씀이 너무 반갑게 듣기네요~ ㅎ 모두가 당당하게 노래 부르시는데 저만 항상 너무
떠는 거 같아 답답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