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30140145650
“죄송하다” 한 번 뱉고 자리 떠난 홍명보, 마지막까지 90도 인사 건넨 日 모리야스
홍명보(57) 감독은 2분 15초 만에 2년의 실패를 정리했다. 사퇴 발표 직후엔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자리를 떠났다. 마지막마저 팬들이 기대한 모습은 아니었다. 모든 책임을 지겠다던 홍명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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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인성 측면에서도 개발림
실력 인성 비교가 안되네
참...
로봇이랑 사람의 차이인가
모리야스 우리 이모부 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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