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해랑길은 해남>진도>영암> 목포>신안>무안거쳐 함평에서 시작합니다. 지난달 청농의 컨디션 난조로 순연되었던 서해랑길을 계속 진행합니다.
🤑함평 한우와 영광굴비정식으로 가을을 만끽하렵니다.
🤠서해랑길 32회 35.36코스🤠
10월28.29.30일(수.목.금)에 갑니다
@10/28일(수) 07시 용산역 직원식당 식사>07시47분 KTX407 목포 행(@30,200원) 4호차 6C.6D 좌석>09시53분 나주역>10시11분 목포행(@3,400원) ITX마음 2호차 10C.10D 좌석>10시 26분 함평역>도보800 m>11시 100번 버스 또는 택시(@12,000원/10분)>11시30분 함평 터미널(●10/1일 아침식사 준비●)>(450m/10분)>12시 함평천지한우프라자 식사>13시 500번 버스 또는 택시 @17,000원/15분>14 시 돌머리해변>도보 3km>주포항>함평솔향기한옥펜션(010-4552- 7616)>주포신흥해수찜>신흥상회(061-322-9431) 낚지요리>도보 (1.2km/20분)>솔향기 펜션
@10/29일(목) 06시 기상> 07시 간이 식사>08시 솔향기펜션 출발>08시 25분 주포파출소 500번 버스>08시50분 대덕마 을 하차>도보(5.4km/3시간)>12시 안악해변 의 종점횟집서(061- 327-2734)/칠산횟집 (061-327-0105) 점심>13시 칠산횟집> (3.8km/2시간)>15시 함평항커피한잔>(2km/1시간)>17시 향화도항 >택시(@35,000원/30분)>하운드호텔영광(061-351-9994) 숙박 >(200m)>종가집굴비정식 설궁
@10/30일(금) 06시 기상>07시 아침식사>08시 택시(15km/@15,000원/20분)>08시30분 영광노을전시관>09시 백산도로 산책>11시 택시>11시30분 영광터미널>11시40분 송정행 버스(@7,600원)>12시30분 송정역>영명국밥식사>14시29분 KTX-산청424열차 용산행(@29,200원) 4호차6A.6B 좌석>16시26분 용산역 도착
●10/28일(수) 07시 용산역 8번 탑승구옆 철문안 엘리베이터 5층 직원식당; 짱건.청농 2명 확정
🐎지난달 청농의 커디션 난조로 건너뛰고 오늘 출발 하는데 이 무슨 날벼락인가? 06시에 영하1도를 찍었네요. 늦가을에 왠 겨울날씨인가?
영하 1도까지 내려간 새벽에 짱건과 같이 용산역 직원식당에서 아침을 때우고 커피 한잔씩 손에 들고 나주행 KTX에 몸을 싣고 잠시 눈을 붙여봅니다.
🍋🟩KTX안 옆좌석의 손님들이 나누어 주신 찐고구마.귤.찐계란에 옛날의 완행열차 타고 먹던 계란과 사이다 생각이 나네요.좋은 인연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차창밖은 가을걷이가 끝난 황량한 들판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나주에서 ITX마음 열차로 함평에 도착
함평 천지한우프라자에서 한우 A++로 입 호강하고 엽에 있는 그 드넓은 함평 엑스포공원을 국화로 수놓은 국향대전 에서 계획에 없던 호강을 했네요.
택시로 지난 여름 종료했던 돌머리해변 (석두)에 도착하여 시원하게 펼쳐진 해안가를 뚜벅 뚜벅 걸음질을 하고 주포항 한옥팬션(100여채가 넘는 단지) 솔향긴팬션에 자릴잡고 시간 여유가 있어 커피 한잔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바다의 노을보며 방파제 1km 걸어서 주포항 석정에서 낚지볶음에 소주 한병씩 걸치고 방파제 불빛 아래 걸어 방에서 맥주 한잔씩 기울이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KTX안에서 얻어먹은 찐고구마.찐계란.귤
함평천지한우프라자
엑스포공원 국화나무 분재
나비축제 상징
축제장서 커피 한잔
돌머리해변에서 걸음질
돌머리해변
주포 한옥팬션타운
한옥팬션
오늘 우리 숙소
가을걷이
감나무
석정의 낙지볶음
방에서 맥주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