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어, 독일 대표팀 은퇴 확정
월드컵 32강전에서 파라과이에게 패배한 경기는 그 베테랑 골키퍼의 국제 경기 마지막 경기였다.
마누엘 노이어는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2026 FIFA 월드컵™ 32강전에서 파라과이와의 승부차기 끝에 패배한 후, 40세의 노이어는 방송사 ARD로부터 이번 경기가 마지막 경기인지 질문을 받았다. 노이어는 짧고 조용하게 "네"라고 답했다.
노이어는 당초 2024년 8월에 독일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었지만, 월드컵을 위해 국가대표팀에 복귀했다.
2014년 월드컵 우승자인 노이어는 그의 세대에서 가장 위대한 골키퍼 중 한 명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그는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128경기에 출전하여 독일 역대 최다 출전 기록 5위에 올라 있다.
https://www.fifa.com/en/tournaments/mens/worldcup/canadamexicousa2026/articles/manuel-neuer-confirms-germany-retirement
첫댓글 고생하셨습니다 키퍼계의 GOAT
마지막 승차까지 능력을 보여줫느데
노이어는 할만큼 해줬다 ㅠㅠ
노이어.. 잊지못할 골키퍼가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