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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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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네이트판] 형부가 자꾸 이상한 소리를 내요..
강동원의 아내 추천 0 조회 6,968 16.11.03 08:46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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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1.03 08:47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환자..?

  • 16.11.03 08:48

    썬크림 짤 때 늉~ 이건 어디갔엌ㅋㅋㅋㅋㅋ늉~ㅋㅋㅋㅋㅋㅋㅋㅋ

  • 16.11.03 08:50

    반성........ 나도 나도모르게 신나면 주변 상관하지 않고 입으로 의성어나 저런 소리 냄 정신을 차리면 주변 사람들은 내 눈을 피하고 시선을 외면하고 난 이불에 하이킥을 하고ㅠㅠ 아놔ㅠㅠ근데 신나면 나도 모르게 입으로 별별소리를 다내 비명도 지르고 입방구에 비트박스에 의성어에ㅠㅠ

  • 16.11.03 08:50

    읽을때마다 진짜...난죽어요 여기서 안타까움이 터짐 ㅋㅋㅋㅋㅋ

  • 16.11.03 08:51

    언니가 행복하면 됐어 ㅋㅋㅋㅋ

  • 16.11.03 08:51

    저번에 지하철옆자리서 겜 하면서 저지랄하는데 진짜 미치는줄 결국 걍 서서갔음 글쓴이 존나 스트레스일듯ㅜㅜ

  • 16.11.03 08:52

    ㅋㅋㅋㅋㅋ언니가 귀엽다니까 신나서 더 저러나봐ㅋㅋㅋ언니랑 형부랑 천생연분이네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사랑이다

  • 16.11.03 08:59

    헐 ㅋㅋㅋㅋㅋㅋ 나랑 내동생도 그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 16.11.03 08:59

    난죽어요 킬링파틐ㅋㅋㅋㅋㅋㅋ

  • 16.11.03 09:08

    ㅋㅋㅋ언니가 좋으면 됐지 뭐 ㅋㅋㅋㅋ 잘생겼는데 머어땨용 ㅇㅅㅇ 최애 대입하니까 벌써 귀엽다..

  • 작성자 16.11.03 09:47

    크 넘나귀엽

  • 16.11.03 11:11

    최애 대입하면 세상귀엽다................윽 벌써 십ㅈ덕사...

  • 16.11.03 09: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11.03 09:15

    초로로로로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11.03 09:19

    아...나 의성어 의태어 많이 쓰는뎁.....가끔 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나같은데 난 저정도는 아니고 젤 많이 쓰는 말이 슝슝 정도인뎁...................나도모르게 입에 붙어버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11.03 09:26

    나근데저런사람아는데 존나시렄ㅋㅋㅋㅋ 잘생긴것도 잘생긴게아니게되더라.. 존나관종4차원임걍 ㅠ

  • 16.11.03 09:32

    주로 아재들이 입으로 소리 잘내는데.. 길가다가 괜히 츄츄츄츄츄츄츄 한다던데 쓰왑 한다던지 어휴..;;;;;

  • 16.11.03 09:33

    아낰ㅋㅋㅌㅋ 둘이 잘 맞나봨ㅋㅋㅋㅋㅋ 행복하세요...

  • 16.11.03 09:34

    내칭구도 홧챠 챠챠챠챠쟈하는데 부끄러운데 걔남친은가마니나두니까 나도걍나뒀어ㅋㅋㅋ

  • 16.11.03 09:34

    언니가 귀엽다 귀엽다 해서 습관된 듯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좋으면 됐지만ㅋㅋㅋㅋㅋ 동생은 스트레스일수도 있겠닼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진짜ㅋㅋㅋㅋㅋㅋ

  • 16.11.03 09:40

    참사랑....

  • 16.11.03 09:42

    잘생겼음 됐지 뭐....ㅎ_ㅎ

  • 16.11.03 09:49

    질색..

  • 16.11.03 09:50

    트루라-브다

  • 16.11.03 09:54

    트루라부..........!

  • 16.11.03 09:59

    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겨

  • 16.11.03 10:10

    우리집에 그만 오셨음 좋겠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11.03 10:13

    우리집에 그만 오셨으면 좋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11.03 10:13

    이거 볼때마다 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에 그만 왔으면 좋겠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진짜 마누라가 귀엽다고 하니까 더 하는듯ㅋㅋㅋㅋㅋ 강아지도 아니고..ㅋㅋㅋㅋㅋ적당히..ㅋㅋㅋㅋㅋ아니다, 언니가 좋음 됐지머...ㄲㅋㅋ

  • 16.11.03 10:28

    뭐야;;;했는데 잘생겼다니까 뭐어땨용

  • 16.11.03 10:40

    개웃곀ㅋㅋㅋㅋㅋㅋ

  • 16.11.03 11:04

    저건 언니가 귀엽다 귀엽다해서 더하는걸거야......

  • 16.11.03 1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존나 거슬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정도야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11.03 11:19

    ㅣㅅㅇ 나같닼ㅋㅋㅋㅋ 나보다 쪼꼼 심해보이지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11.03 12:12

    ㅋㅋㅋㅋㅋㅋ내 남친이야?ㅋㅋㅋㅋ 첨 만났을땐 안구렇게 생겼눈데 저래서 질색을 했는데 6년 넘게 연애하다보니 어느새 나도 저러고 있는것^^.. 내동생이랑 셋이 만나면 내 동생도 언제부턴가 이러더랔ㅋㅋㅋ 그럼 이만.. 휘리릭~

  • 난죽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겪은 일이 아니라 그런가 존나 귀엽다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쓰니도 귀엽곸ㅋㅋㅋㅋㅋㅋㅋㅋ

  • 16.11.03 12:3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11.03 13:10

    222 저것도 틱이라고 들었어 ㅠ

  • 16.11.03 13:11

    그거 생각나네 섹스할때 삽입하면서 호잇-! 얍-! 하는 남친....

  • 16.11.03 16:00

    나 방금 천년의 욕정이 짐깐 식었어...후...미친...내가 욕정이 잠깐이라도 식는 날이 오다니...

  • 16.11.03 13:50

    ㅋㅋㅋㅋ 그래도 형부가 처가와서 설거지도하고 그러나보네ㅋㅋㅋ 귀엽게봐줄수있음ㅋㅋㅋㅋ

  • 16.11.03 15:58

    잘생겼는데 용돈도 많이주고 설거지까지..
    참으세요ㅎ

  • 16.11.03 18:24

    귀여우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11.03 20:03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체효과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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