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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
 
 
 
카페 게시글
ㆍ한국역사바로알기 三韓, 그 위치 논리의 모순
무명 저고리 추천 0 조회 542 17.02.02 09:41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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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2.02 09:45

    첫댓글 그러면 한반도에는 어떤나라가 있었던 겁니까.?

  • 작성자 17.02.02 09:54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 이 전 글 까지 앞으로도 죽 서문의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역사는 얼핏 보면 그냥 이야기 같지만 역사의 기초가 없으면 깊은 역사를 이해하기 힘이 듭니다.

    왜냐하면 전문가들은 금방 알수 잇는 내용도
    역사에 깊은 조에가 없는 분들은 하나 하나 설명을 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이 코너는 어느 정도 역사를 심도 있게 이해 할 수 있는 분들이라는 전제 아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에 고민한번 해 보지 않은 분들을 쉽게 이해 시키기는 어렵습니다.^^*

    삼한이 존재 했다는 그 시기에 한반도 주변에는 무슨일이 잇었는지 부터 조사해 보시죠?

  • 17.02.02 10:21

    @무명 저고리 윗분의 말씀처럼 중국의 역사가 아닌 한반도의 역사를 보여주세요.
    중국의 역사가 아닌 한반도의 역사를요.
    님의 논리대로 하면 한반도는 중국의 역사입니다.

  • 작성자 17.02.02 10:36

    @하얀코뿔소 님도 제 글을 처음 부터 읽지 않으셨거나 이해를 못하신것은 아니신지? ^^*

    우리는 왜 역사에서 피해 망상으로 일관하는지 그게 참 답답 합니다.

    제가 이 코너에 처음 글올리면서 했던 이야기가 우리 역사는 동아시아 역사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잇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시작 했지요.

    제가 왜 흉노와 삼황오제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까?

    한반도만의 우리 역시가 어떻게 시작 되는 지는 과정이 필요 합니다.

    그 과정 없이 한반도 역사를 설명하면 이해 하겠습니까?

    다시 말하지만 제 글을 처음 부터 읽어 보시고 그 내용을 확실히 이해 하셔야만
    한반도 역사가 어떻게 시작 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17.02.02 10:39

    @무명 저고리 아니.. 우리보고 조사해 보라고 하지말고, 본인이 직접 알려주세요.

  • 작성자 17.02.02 12:03

    @몰라도 돼 제가 쓴 앞글도 읽지 않고 제 글을 이해 하시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 17.02.02 14:47

    @무명 저고리 읽어보고 말하는 겁니다. 되지도 않는 거짓선동이나 하시면서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신건지, 본인세계에서만 사는 오타쿠 같네요. 역사란 흐름이고 대중들의 의식에 있는 겁니다. 단순히 몇구절 인용하면서 뻔뻔스럽게 그게 맞다고 주장하는 아집은 어디서 배우신겁니까. 본인이 하는 짓은 일본에서 주장하는 임나일본부설이나. 중국에서 주장하는 동북공정하고 다를 바가 없습니다. 아니면 진짜 중국에 매수된 분인지도 심히 의심스럽군요.

  • 작성자 17.02.02 15:02

    @몰라도 돼 충고 고맙습니다.^^*

    다만 남의 글을 보고 비판을 하시려거든 어느 부분이 어떻게 잘못 되엇느지
    조목 조목 근거를 가지고 비판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기록의 어느 한 구절을 가지고 몇날 며칭 또는 몇년을 고민해 보지 않고서
    한마디로 손가락질을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잇지요?

    내 생각과 다르다 하여 무조건 비판하는 것은 종교나 정치에서 하는 행동들 아닌가요?

    그런 지식이나 준비 없이 남을 무조건 비판하고 보는 것은
    여러 사람들이 보고 있는 이런 게시판에 자신을 수준을 여실히 드러 내는것 아닌가요?

    하여간 고맙습니다.^^*

  • 17.02.02 16:13

    @무명 저고리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을텐데요. 왜 본인이 어디서 퍼온글인지는 몰라도. 왜 이게 논란이 되는지 본인이 올린 글에서 찾으시면 될 겁니다. 그걸 모른다면 본인이 여기에 글을 쓸 자격이 없다는걸 여실히 나타내는거니까요.

  • 작성자 17.02.02 16:20

    @몰라도 돼 퍼온 글이라....,

    도저히 대화 상대가 안되는 분가 제가 답글을 주고 받고 있군요.

    그만 합시다.

    남의 글을 비판 하려거든 그만한 지식이라도 갖추고 이런글 쓰시기 바랍니다.

    이건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교양의 문제 같군요.

    님의 닉네임 대로 몰라도 될분 같군요.

    이제 그만 합시다.

  • 17.02.02 16:56

    @무명 저고리 굉장히 웃기는 글이군요. 본인 스스로나 자신의 지식수준을 생각해보세요. 어거지 같은 글 올려서 뭐하자는 겁니까. 이런글 올려놓고 스스로 만족하듯이 자위한다고해서 국제적으로 알아줍니까. 본인 주장이 맞다고 판단하면 학계에 보고해서 판단을 받아보세요. 자아도취식의 글 올리지 마세요.

  • 17.02.02 11:59

    잘 읽고 있습니다. 우리 카페에 항상 수준 높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홧팅!!

  • 작성자 17.02.02 12:04

    감사 드립니다.^^*

  • 17.02.02 23:26

    이어지는 내용 기대됩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7.02.06 23:14

    일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17.02.02 23:39

    역사는 특히 고대사는 항상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해야한다고 봅니다.가설형태인 여러지식들을 모아서 서로의 견해를 밝히는것뿐이죠.어느한쪽이 맞다 틀리다라는 방식은 도움이 안될것 같네요

  • 작성자 17.02.06 23:15

    감사 드립니다.^^*

  • 17.02.02 23:49

    우리가 중국입니다. 중국역사의 주인이 우리는 아닐거라는 거도 편견

  • 작성자 17.02.06 23:16

    맞습니다.

    우리 역사의 편견은 우리는 처음부터 한반도만이 우리의 고토라는 편견이죠?

    중원이 우리 역사의 영토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 고대사를 이해 못하는 겁니다.

    감사 합니다.^^*

  • 17.02.06 21:10

    삼한이란 말은 삼한관경에서 나왔죠. 그러니깐 과거 단군조선시대에 요동을 번한 하얼빈을 진한 한반도는 마한으로 다스렸다고 환단고기에서는 전하죠
    지금의 중국땅과 한반도를 다 아우러는 곳에서 단군조선의 역사가 있었는데 진한이 본조이었기에 단군을 두었고 번한과 마한에는 부단군을 두어 다스렸다는것
    이후 단군조선의 진한이 멸망하고 그 곳에 그대로 부여가 들어섰는데 북쪽에 있어서 북부여라고 일컫게 됩니다. 북부여 1대 해모수 임금으로 부터 182년동안 역사가 이어지는 데 지금까지 해모수의 아들이 주몽으로 알고있지만 실은 고손자정도 되며 그 사이에 여러가지 왕조와 사건이 있었고 그 중에 5대 고두막한 임금때에

  • 17.02.06 21:22

    한무제를 물리친 사건이 펼쳐집니다. 당시 한무제때 그 사건이 치욕이었기에 사마천사기를 기술할때부터 그 역사를 빼어버렸고 삼국사기에서는 그런 역사가
    설명조차 안되었던 것이었습니다. 5대 고두막한의 딸 파소는 나중에 경주 선도산에 내려와서 신라 시조 박혁거세를 낳아 역사가 시작되었던 것 이러한 역사들은
    후에 중화식민사관과 일제매국사관이 합해져서 역사속에 지워지고 알에서 나왔니 하는 전설로 바뀌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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