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공식 발표
2028년 1월부터 신작 게임의 실물 디스크 발매 중단
2028년 1월 이전에 출시된 게임은 실물 디스크 판매
즉 완전히 DL 체제로 전환 선언
최근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에서 실물 디스크 판매 비중이 크게 줄고 있었음
현재 플레이스테이션에서 DL 버전 판매량은 약 80%에 육박
소니의 발표 이후 게임소매 업체에서는 즉각적으로 반발
이와중에 소니는 PS3와 PS 비타 온라인 스토어 운영을 중단함
DL만 판매한다고 말한 시점에 이전 기기 스토어 중단 소식은
DL을 구매해도 영구히 콘텐츠를 가질 수 없다는 불안감을 키움
언젠가 나올 PS6 게임기 자체도 디스크가 없는 기기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음
이미 소니는 PS5 프로 본체를 디스크 장치없이 판매중이며,
별도로 디스크를 읽을 수 있는 장치를 구매해야함
즉 기존에 디스크를 모아오던 유저들은
PS6 구매시 구매한 디스크를 사용할 수 없고
앞으로 모을 수도 없음
소비자들의 반발도 심함
소니는 이번 발표 이후 일시적으로 소셜미디어 활동을 중단함
올해 출시 예정인 GTA6는 이미 디스크 없이 게임 판매를 시작
패키지를 구매해도 CD는 동봉되지 않고 다운로드 코드만 있는 형태
이미 게임 업계는 스팀처럼 다운로드 위주의 시장으로 변하고 있음
반말은 심할 것이지만, 소니도 혼자 결정한 것은 아닐 것이라 그냥 밀어붙일 가능성 높음
첫댓글 게임시디 사면 박스도 안버리고 책장에 모아두는 재미가 있었는데
플라스틱 같은거로 이쁘게 만들어서라도 넣어줘라
괜히 디스크 에디션 샀네
수집러인데 아쉽…
게임샵 다 망하겠고... 중고로 사서 하고 중고로 파는게 개꿀이었는데 ㅠㅠ
게임 용량이 엄청나게 커지고 있는와중에 기기 용량이 그걸 못따라가는데...
클라우드 기반으론 안되나요?
@Cody Rhodes 아하!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이게 맞긴한데 사람들 수집욕이나 디지털 소유권 논쟁 같은걸 생각하면 실물이 없어지면 안 되는데
용량 너무 타이트한데.. 제정신인가
디스크 에디션 사긴했는데, 할인이나 편의성 때문에 계속 디지털 구매만 하게 됨
시간이 지나서 중고로 사고싶은 유저는 어쩌고 왜 그걸 지들이 판단을 하지
하긴 꼬우면 사지말라니까 ㅋㅋㅋㅋㅋ
낭만 없게시리
클라우드 기반
중고품은 어차피 가격 내려서 할인 판매.
이렇게 가려고 하나
2테라ssd만 사도 요즘 50마넌정도 하던가
차라리 닌텐도처럼 칩 형태로 가면 안되나
흠 스팀처럼 가는건가
용량이 이거 뭐...
음반도 안듣는데 수집용으로 사는거랑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