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9일 토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셋째 주말 아침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지만, 국제질서가 우크라이나로 인하여 3차 전쟁의 위기를 국면하고 있고, 원유 인상으로 국내 경제 문제가 큰 위기가 되고 있어서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기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 지금 3월9일 대선을 앞에 두고 있는데 여당과 야당 모두가 온전한 사람을 앞세운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나 진정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진심으로 무속을 의지함을 회개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겸손히 국가의 부름에 합당하게 서며, 공의와 정의가 흐르게 하는 지도자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하나님의 일꾼들에겐 어떤 일을 맡기시기 전에 반드시 먼저 그 일에 합당한 자로 정금같이 단련하시기에 인내함으로 끝까지 잘 참고 견디는 신앙이 되시기 바라며, 행복한 주말과 주일 잘 지켜나가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갈라디아서 4장1- 7 절 }
1.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2. 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에 있나니
3.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노릇 하였더니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 제 목 ◑◑◑◑
◗◗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바울의 강력한 호소(율법의 종이 아니라 유업을 이어 받을 아들이다.)
◑◑◑ 본문 이해와 요약 ◑◑◑
◗ 4장에서는 사도바울은 지금까지의 설명에 입각해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더 이상 율법의 종노릇을 하지 말고 은혜의 복음의 진리 안에서 자유 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 성도들이 하나님의 아들 된 권세를 소유한 자들로서 하나님 나라의 법을 따라 살아야 함을 교훈했습니다.
- 바울은 간절한 목자의 심정으로 갈라디아 성도에게 구원의 진리에 굳게 설 것을 권면하면서 성도들이 서로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고 열심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할 때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로 나타난다고 전합니다.
- 성도가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은 육체를 따라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약속을 따라 난 것이므로 육체를 쫒는 유대주의자들의 교훈을 벗어 버리고 다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의 법을 좇으라는 것입니다.
- 바울은 이를 설명하기 위하여 아브라함의 두 아내인 하갈과 사라를 비유로 하여 언약을 따라 난 자만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이제 4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3절에서 율법 아래 있던 세상임을 밝힙니다.
- 한편5-7절에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 또한 8- 11절에서 율법의 속박에 매인 갈라디아 교인들의 어리석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12-16절에서 갈라디아 성도들이 바울에 대하여 품었던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 한편 17-18절에서 갈라디아 성도들을 유혹하는 거짓 교사들의 속임수의 특징을 밝히고 있습니다.
- 그리고 19-31절에서 바울의 애정 어린 충고와 자유자와 종으로 비유 된 두 언약을 논하고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2절에서 율법 주의적 신앙은 어린아이 신앙과 같습니다.
- 한편 3절에서 하나님께 나아가려는 모든 인간적인 방편을 단지 초보적인 접근 방식일 뿐입니다.
- 그리고 4절에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작정하신 때에 일하십니다.
- 한편 그리스도께서 율법에 순종하심으로 우리는 율법으로부터 자유 함을 얻었습니다.
- 또한 예수는 하나님으로서 우리 죄를 속량하기 위해 인간이 되셨습니다.
- 그리고 4-5절에서 예수는 인류의 속죄를 위해 오셨으며 성령은 성도의 변화를 위해 오셨습니다.
- 한편 6절에서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합니다.
◗ 결론적으로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약속의 유업을 받을 양자로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답게 살아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 그래서 사도바울이 강조하는 것은 주님의 사역자는 섬김을 요구하거나 성도들을 자신의 이익대상으로 삼지 말아야 하며, 자신에게 맡겨진 양들에 대해 지속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으로 돌보아 주어야 하고,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참된 삶을 살아내도록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함을 강조합니다.
- 이러한 사도바울을 갈라디아 교회가 무시하지 않고 정중히 사도로서 영접하였으며, 그가 전하는 복음을 듣고 회개하여 즉시 받아들였습니다. 또한 바울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었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도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의 법을 따라 순종의 열매를 풍성히 맺는 성도들의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묵상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자가 복덩이다. (갈라디아 4장 6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은 믿음으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율법에 기초한 생활과 복음에 기초한 생활이 어떻게 다른가를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그리고 다시는 율법에 종노릇을 하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는 생활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 정상적인 신앙 생활하는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면서도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헌신합니다.
-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두려운 대상으로만 보았다면,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보았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6절을 살펴보면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말하는 ‘그 아들의 영’이란 바로 성령을 말하는 것으로, 본문 6절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어 믿게 하시고 우리로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하셨다. 라는 것입니다.
- 본문에 보면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을 향해 ‘아빠 아버지’라 불렀습니다.
- 하나님을 향해 ‘아빠’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확신이 있는 사람입니다.
- 하나님을 친근하게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향해 ‘아빠’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 혹시 남들을 따라 아빠라고 불러보지만 어색해 합니다. 하나님을 향해 ‘아빠’라고 부를 수 있으려면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깨닫고 느껴야 합니다.
- 종의 신분으로 있으면 주인이 아무리 잘해 주고 자신이 주인에게 아무리 충성을 다 해도 주인과 종의 관계일 뿐입니다.
- 주인을 향해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가 없으나 주인이 종을 너무 사랑해서 그의 노예 계약서를 찢어버리고 자신의 아들로 삼고 호적에 아들로 올리면 그 순간부터 주인을 향해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 주인과 종의 관계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된 것입니다.
- 하나님은 사탄의 유혹에 빠져 죄의 종노릇하던 우리를 자신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이심으로 죄의 값을 지불하고 우리를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 이것은 하나님과 모든 성도들 사이에 부자 관계가 형성된다는 말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며,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 이런 놀라운 일이 믿겨지십니까? 하나님과 우리가 부자 관계에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 바울은 로마서 8장 15절에서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원래 모든 성도는 ‘종의 영’을 받아 죄의 종노릇하는 종의 신분을 지니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 더욱이 성도는 양자의 영을 받기 전에 모두 멸망 받을 마귀의 자녀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요복음 8장44절에서“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라고 말씀하였습니다.
- 따라서 우리 중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었습니다.
- 그러나 우리가 ‘아들의 영’ 곧 ‘양자의 영’을 받아 거듭난 이후 더 이상 우리는 종이 아니라 아들이며, 또한 멸망 받을 마귀에게서 떠나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부르게 된 것입니다.
- 그런즉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믿으며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된 것은 우리 안에 내주해 계신 성령의 사역의 결과입니다.
- 물론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었던 근거는 예수님께서 자기의 피로써 우리의 죄를 속량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 요한복음1장12절에서“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나 예수님의 구속 사역을 우리 안에 적용시키고 또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는 것은 다름 아닌 성령의 사역인 것입니다.
-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도 중요하지만, 성령님의 사역도 그에 부족하지 않게 중요합니다.
- 성령이 아니고는 하나님을 알 수 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으며, 따라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도 없습니다.
-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는 것이므로 성령의 내주하심은 절대 중요합니다.
-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란 말입니까? 그리고 우리가 ‘아들의 영’을 받은 것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 여기서 성령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누가 하나님의 자녀인지를 도무지 분간할 수 없으나, 이들을 분간할 수 있는 근거는 분명 있어야 될 것입니다.
-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바로 그의 마음속에 참된 믿음과 참된 사랑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지기 때문이요, 또한 하나님은 사랑이신바 사랑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4장6절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믿음과 사랑의 열매는 누가 진실 된 하나님의 자녀인지를 알 수 있게 합니다.
-로마서 8장16절에서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 하시나니.” 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내 안에 성령이 내주 해 계심을 확신하고 있는지? 그래서 나로 하여금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도록 하시는 ‘아들의 영’이 있음도 확신하고 있는지? 만일 이에 대한 분간이 확실치 않다고 한다면, 나에게 믿음과 사랑의 열매가 있는지? 예수님을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어 영접하고 주님 안에서 믿음의 소망과 사랑의 기쁨이 되고 있는지?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을 어떻게 부르며 다가오시길 원하시는지? 오늘 성령님은 나에게 하나님을 무엇을 어떻게 부르며 섬길 것인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지금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은 믿음으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합니다. 아들의 특권을 누리고 유업을 받는 것은 오직 믿음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자가 복입니다.
-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게 편지 하면서 2장 18절에서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라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네가 이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하심같이 유업이라는 뜻은 아들로 받을 상속을 의미합니다.
- 예수 믿는 사람들은 내일에 대한 소망이 있으며, 하나님 아들로서 받을 상속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확신합시다.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 있어서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소망 있으며, 불안이 아닌 평강이 있으므로, 지금 우리가 사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는 늘 불안하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내일은 희망이요, 영원한 소망임을 확신합시다.
❥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의 형제를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하는지를 살펴보며, 만약 그러한 참 사랑과 참 믿음이 우리에게서 발견된다면, 이것은 바로 성령님께서 내 안에서 믿어짐의 결과 임을 명심하고 더욱 성령님의 음성과 인도하심에 귀 기울이며, 나로 하여금 하나님을 친근한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시는 분임을 알고 확신하게 된다면 이 세상은 두려울 것 없이 당당하게 능력 있게 기쁜 복음을 전하여 살아내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