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방울님의 문협회장 당선소식을 듣고
거제도로 여행가시던 봄영샘은 용원 안골에서 싱싱한 굴을 사서 김해로 차를 돌려
아름다운 장미꽃다발 준비하시고
찔레꽃님은 호박죽 끓이고
감국님은 케익을
3번 갈비뼈 골절로 입원중인 하늘나리님도 잠시 외출^^
각시붓꽃,으아리,개망초......그야말로 번개모임
러시아 민요 카츄사를 열창하시는 자귀나무님
맨날 돼지부랄 삶는 찔레꽃님
첫댓글 아이고 이뿌라 ㅋㅋㅋㅋ
이한나 선생님, 김해문협회장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참석 못해서 아쉽습니다. 새해에 기쁜 소식 듣게 되어 정말 기분 좋습니다.
첫댓글 아이고 이뿌라 ㅋㅋㅋㅋ
이한나 선생님, 김해문협회장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참석 못해서 아쉽습니다. 새해에 기쁜 소식 듣게 되어 정말 기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