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 90명에 들기 위해서 '고양원더스'라는 곳에서
땀방울을 흘리고 있고 지금도 미련하게
자신의 수련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을 사람들에게서
인생을 배웁니다.
'김영관'이라는 사람인(人)이 LG에 정식으로 입단에
1군의 데뷔전을 성공리에 치른것 처럼
언젠가는 땀흘리는 사람들에게
쨍하고 해뜰날 돌아오는
땀흘림의 수고를 땀의값으로 받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야구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다큐멘터리는 좋아합니다.
MBC스페셜 참 좋은 프로그램인것 같습니다.
사람에게서 사람
그리고 인생을 배운다는건
참으로 놀랍고도 경이러운 차마고도 입니다.
첫댓글 내년부터 프로축구 2부리그가 정식으로 출범합니다 1부리그 승격을위해 처절하게 뛰는 선수들 응원하러갈껍니다
오늘 흘린 땀방울이 훗날 귀한 열매로 돌아오게 되기를 바랍니다.
좀 생뚱맞은 얘기 같습니다만,
국위선양을 위해서건, 한국 야구의 발전을 위해서건, 한 개인의 인생의 꿈과 도전을 위해서건,
김응룡감독님 류현진선수 놓아 주셔야 합니다.
내 마음속의 깊은 뜻이 어떻건, 너희들이 야구를 몰라서 그렇건, 선수 보호건,
말과 결과는 한가지입니다.
류현진 선수에게는 지금은 말 못하지만 내 인생을 막은 철천지 원수 영감님, 한화가 내년 설령 우승한다고 하더라고 좋은 소리를 들을 수는 없습니다.
여기 김감독님 열성 팬 한명 잃지 마세요!! 저는 팀 아닌 김감독님과 이승엽선수 팬 입니다.
국민 국보 아자자 투수 류현진선수 화이팅~
박찬호 꼭 넘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