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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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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11/1 정모-1부 / 페이지 / I do, I do, I do, I do, I do / ABBA
.연어 추천 0 조회 464 25.11.02 20:24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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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3 00:09

    첫댓글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페이지님
    사랑합니다♡

  • 25.11.03 00:09

  • 25.11.03 00:55

    @리야 어머나~
    다정하신
    우리 리아 선배님
    이렇게 귀한 댓글 주시니
    정말 감동입니다.

    이번엔 우리 리아 작가님이 사진을 안찍으셨네요.

    리아작가님이 찍어주시는 사진이 참 좋은데요^^♡

  • 25.11.03 10:39

    Love me or leave me
    make your choice ~~~ 편하게 잘 부르셨어요
    집안 청소 하면서 노래하면 어울리는 노래 !!

  • 25.11.03 10:44

    ㅋㅋㅋ
    A님
    뜨셨군요.

    맨날 빠른 노래만 하다가
    처음 도전한 느린 노래.
    그 어디서도 부르지 않고
    월팝방에서
    처음 발표한 곡이랍니다.
    편하게 잘~~
    그거시
    포인트 입니닷

  • 25.11.03 12:03

    난 언제 페이지님 처럼 예쁜 동작으로 노래 해보나?
    노래 장르를 바꿔 볼까나?ㅎㅎ
    다시봐도 우아하고 아름다우십니다.

  • 25.11.03 12:20

    우왓~~
    이쁜 커쇼님이
    이렇게 고운 댓글을^^

    바쁜 월욜
    이제 점슴 묵으러 왔다요.
    커쇼님도 맛점 드소서^^♡

  • 25.11.03 16:03

    페이지님께선
    제가 좋아하는
    팝송선곡을 항상
    하시기에
    더욱 반갑습니다
    무대매너도 좋고
    감상 잘했습니다~~~^

  • 25.11.03 17:08

    어머나~~
    빨강구두님^^
    늘 힘이 나는 댓글
    감사드려요.
    시월의 막밤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업 하느라고
    저는
    가보지도 못해서
    미안했어요.

  • 25.11.03 17:47

    우리
    월드팝에 절대....있어야하는..!!
    멋지고...열정가득한 &
    곱고..아름다운 모습에..
    늘 힐링하고 있어요^^
    언제까지나....함께 하기를.~~

  • 25.11.03 18:37

    우와앙~~
    수잔 니임^^
    사랑합니다^^♡
    저도 우리 수잔님
    말씀 덕분에
    용기 얻고
    힘을 내봅니다.

    오래 오래
    함께 해요^♡^

  • 25.11.04 12:49

    노래도 무지 좋고
    의상과 무대매너도
    탁월하십니다.^^

  • 25.11.04 14:36

    우울한 마음
    저 멀리
    날려버릴만큼
    기쁘게 해주시는
    댓글
    감사드립니다^^
    보위님.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 25.11.05 23:40

    어떤 형용사 를 써야 할까요?
    늘~~
    모두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아름다운 페이지님
    변하지 말고 그대로 쭈욱 갑시다~

  • 25.11.06 09:29

    백만불짜리 미소를 장착하신 부니님.
    그 미소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멋진 분
    부니님의 댓글 덕분에
    행복한 아침입니다.



  • 25.11.06 09:32

    이번 일요일이 소띠방 주관 카페 행사여서

    바쁜 저한테도
    할 일이 두가지나 생겨서
    더 바쁜 아침 입니다.

    귤 200 알 정도를
    식당으로 배달 시켜야 하고

    띠방 명판 등등을
    미리 식당으로 운반해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아무리 바빠도
    거들려는 마음으로
    시간을 내 봅니다.

    이런 저런 일들을 겪고

    지켜보면서
    앞장 서서
    일을 한다는 것이
    정말 봉사 정신 없이는
    힘들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어쩌다 한번 하는 일들도
    귀찮고
    번거로운데

    매달
    몇년째 이런 봉사를 해주시는 연어방장님.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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