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입력업무를 보조하면서, 그럭저럭 눈치도 덜보면서 하루하루를 38000원의 돈을 수령하고 있는 청년백수입니다.
제가있는 곳...꽤 좋습니다. 직원분들도 대체로 잘해주시고, 같이 점심식사 나가도 항상끼워주시고~(정확히 표현하면 제가 항상 끼여가지만요 --;ㅋ)
다만..우리 계장님....
간만에 서류통과해서 낼 면접보게 되었는데...
PPT만들어서 아침에 발표하고 면접보러가래요....( 전공 PPT로 만들어서 매주 수업...하라고 하셨거든요ㅎㅎ)
이것저것 신경도 마니 쓰이는데.. 계장아저씨가 그렇게 말하니깐 다른분들도 암말도 못하시네요 흙 ㅠㅠ
낼 걍 나가지 말까요...안나가면 엄청 혼나겠지만...
PPT도 손에 안잡히고..마음만 바쁘네요.
아..미치겠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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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는 놓아주면 안될까요 ㅠㅠ
뭔 피시방 알바만도 못한 월급 주면서 별걸 다시키네요
진짜 별걸 다 시키네요..-ㄴ- 면접 준비 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부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