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위의 휴대전화회사인 NTT도코모가 27일 휴대전화 겸용 손목시계를 개발해 세계 최초로 다음달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의 이름은 '리스토모'로 손목(wrist)과 휴대전화(mobile)의 합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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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손목시계로 사용하다 전화를 걸거나 받고자 할 때 시계에 있는 단추를 누르면 바로 시계의 밴드에 해당하는 단말기의 위.아래 부분 이 똑바로 펴지면서 휴대전화기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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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로 쓸 때는 손에 쥐고 통화를 할 수도 있고 손목에 찬 채 스 피커폰으로 통화를 할 수도 있다. e-메일이나 인터넷도 가능하다. 연속 통화시간은 약 2시간으로 방수기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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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무게는 일반 손목시계와 비슷한 약 1백13g(충전형 건전지 포 함)이며 가격은 대략 4만엔(약 40만원)정도로 예상된다. NTT도코모측은 일단 20~30대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 판매를 한 후 추가생산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인터넷(www.wristomo.com)에서만 주문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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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와
손목에 차고 다닐려면 무겁겟다.-.-;;잃어버릴 염련 없겟네..
음...저게 우리나라에서 나왔으면 50만원두 넘었을거 같네요...신제품 치고는 싼거 같아요.
이야... 대따대따 신기.... 하~~
여름에 차고다니면 무지 덥고 갑갑하겠다
어디 흘리고 다니진안겠네요...시계밴드 여는 버튼만 안망가진다면...
울나라두 만들라구 하다가~~않만들엇는데... 무지 불편한데..어떻게써~~~
사이즈별로 만들어야 하지 않나??
저걸 어떻게 하고다니냐..
저거 손목에 찬체로는 통화 안될려나? '일루와. 키트!!' 한번 해보구 싶은데.. -ㅁ-;;;;
문자는 어떻게 보내죠-?-ㅅ-
이걸루 키트부르면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