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 중순 달림의 속도는 늦어지는데 세월의 속도는 갈수록 더 빠른 듯
오늘도 외국관광객으로 복잡한 송정 데크길과 해변 주로를 요리조리 피해 가다
가끔은 인파에 밀려 피하지도 못하고 이제 서서히 하절기 주로로 가야 할 듯
더위에 습도에 기분 좋게 땀 흘리고 저녁장소로 고민하다가
갈매길 돼지국밥으로 점심에 국밥 먹어 밀면을 시켰는데
밀면은 역시 전문점에서나 먹어야...
해운대 장산 바로 아래 사시는 회장님은 요즘 모기때문에 밤잠 설친다고 하여
전자 액상 모기향 추천
즐건 저녁시간 가지고 다시 헬스장으로 가서 마무리
달리신 분 : 박순혜,이상완,손우현,양경희,신종철,김도훈,최재호,김대경
첫댓글 아직 개장도 안했는데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도 보이고, 모래 조각 작품도 건재(?)하고, 관광객, 피서객 요리조리 피해서 달리려니 거리는 쪼매 늘어나는데 것도 힘드네요. 하계 훈련지로 떠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미포 삼거리 해장국집 자리에, 요새 여자애들이 깜빡 넘어가는 기념품 가게가 새로 생겼네요~ㅋ
해안가 복잡할거 같아 동백 뺑뺑이주 했는데 잘 선택한 것 같네요.
여름 냄새가 묻어나는 시간이 오니 장산 코스가 기다려집니다.ㅎ
거리 짧은것이 험이지만 언덕을 치고오르는 재미가 솔솔. 여름 전지훈련이 기대됩니다.
한적하고 시원한 숲길에
호수같은 수원지
넓고 가슴이 탁트이고 찬물사워가 가능한
뒷풀이 장소 보유
토달코스 빌려드릴까예??
담구 월달까지 동백섬에서 달리고
6월29일 월달부터 장산으로 가겠슴미더...
고바이 힘들던데...ㅠㅠ
평지인데다 해질녁시원한바다보며 뛰는호사도 얼마 안남았네요 오르막길이지만 여유롭고 시원한계곡이 있으니 것도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