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ll remember me when the west wind moves Upon the fields of barley You'll forget the sun in his jealous sky As we walk in the fields of gold
So she took her love For to gaze awhile Upon the fields of barley In his arms she fell as her hair came down Among the fields of gold
Will you stay with me, will you be my love Among the fields of barley We'll forget the sun in his jealous sky As we lie in the fields of gold
See the west wind move like a lover so Upon the fields of barley Feel her body rise when you kiss her mouth Among the fields of gold I never made promises lightly And there have been some that I've broken But I swear in the days still left We'll walk in the fields of gold We'll walk in the fields of gold
Many years have passed since those summer days Among the fields of barley See the children run as the sun goes down Among the fields of gold You'll remember me when the west wind moves Upon the fields of barley You can tell the sun in his jealous sky When we walked in the fields of gold When we walked in the fields of gold When we walked in the fields of gold
보리밭 너머로 서풍이 불때면 나를 기억하겠죠 황금빛 들판을 걸을때면 질투어린 하늘에서 태양을 잊을겁니다
그래서 보리밭 너머에서 잠시 바라보려고 그녀가 사랑을 잡으면 황금빛 들판 사이에서 그녀의 머리를 널어뜨린채 그의 품에 안깁니다
나와 함께 있을래요 나의 사랑이 되어 주실래요 보리밭 사이로 우린 황금빛 들판에 누우면 질투어린 하늘에서 태양을 잊을겁니다
보리밭 너머로 연인같이 다가오는 서풍을 보아요 황금빛 들판 사이에서 그녀에게 입맞춤을 할때 그녀의 몸은 행복에 떠오르고
난 가벼운 약속은 하지 않았죠 조금 어긴 약속이 있긴 하지만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우린 황금빛 들판을 거닐거예요 우린 황금빛 들판을 거닐거예요
보리밭 사이에서 그 여름날 이후로 수많은 시간이 흘렀고 황금빛 들판에서 태양이 질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아요
보리밭 너머로 서풍이 불때면 나를 기억하겠죠 우리가 황금빛 들판을 거닐었을때 당신은 질투어린 하늘에서 태양을 알 수 있죠
첫댓글 자하 언니~~
참석 못한 아쉬움에
언니 노래 듣습니다.
가만히 눈 감고~~^^
서서히 살이 쪄서 오뚜기가 된 느낌이예요 ㅋㅋ
여자키로 불렀더니
적응이 안돼 버벅였습니다.
가사도 몇번 놓쳐
뭉개지구요..
에효효~
맨날 잘 부르면 가수지 ^^
편한 맘으로
함께하는 즐거움을 모토로
위안 삼고 있습니다.
섬아님 없는 자리
서운했고요
송년모임때 꼭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새로운 도전은 삶의 기쁨입니다 ~~ 잘들었습니다
헤밍에이님
노래도
듣고 싶어요~
12의 선곡은
또 어떤곡이실런지?!
기대심 만발합니다^^
높은음에서 맑게 울려퍼지는 노래가 마치 황금벌판위에 서 있는듯 느껴집니다.
눈 감고 들었어요.
아름답습니다.
매달 부족함을 느끼고
부끄럽습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잘 지내시고
기회되시면
월팝정모에
참여해 주시는
영광을..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노래도 잘 부르는
자하님 전 엄두도 못내요
2부 노래도 좋았어요
2부 노래는 잘 숙성시켰다가
내년 1부에 다시 불러야죠 😀
레파토리 부자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