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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달리기 이야기 해월달 후기 월달 후기 (6/22)
최재호 추천 0 조회 83 26.06.23 09:5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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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12:53

    첫댓글 올 여름 마지막 주로라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에 열심히 달려 봤습니다. 다행히 주변에고수가 없어 편하게 달렸다는.
    다음주 부터 알탕시즌으로ㅋ

  • 26.06.23 15:10

    토욜 팔레드시즈 가는 길에 빌딩풍을 만나, 우산을 쓰긴 커녕 몸도 가누기 힘들어, 비 쫄딱 맞고 예식장에 갔는데, 어제도 그것보단 약해도 모자 잡고 뛰었네요 ㅠ
    그래도 당분간은 떠나 있을 주로라고 나름 끝까지 열씨미~ㅋ
    멀리까지 가서 땀 흘려 지은신 싱싱 상추, 잘먹겠습니다, 회장님!

  • 26.06.23 16:16

    삼계탕 먹고 나오니, 바람때문에 추위를 느꼈다는...ㅋ
    나이 탓인지 여름인데도 저녁에는 조금 쌀랑하다는...ㅠㅠ
    모처럼 간 해운대 삼계탕... 맛은 예전 그대로 좋네요. ^^

  • 26.06.24 11:06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 월달뛰고 눈한번 깜박했는데 수요일이네요 ㅋ
    나름 열심히 뛰었는데 이놈의 다리가 잘안따라와서 엄청 힘들었다는..

  • 26.06.25 13:00

    오랜만에 해운대 삼계탕 먹어보니 맛이 여전하더군요.
    해운대 주로에서 인터벌도 해 봤지요...
    회장님표 상추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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