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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Resurrection Performed by SFA

포르투칼은 완벽하게 독일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남은건 아프리카를 공략하여 완벽하게 속국화 시키는것.

제 1차 리버풀 공방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보급항을 확보하려는 독일군과 이를 저지하려는 영국군의 싸움이 눈물겹습니다.
이대로 괴멸당할 것인지, 영국본토 침공에 성공할 것인지..

브리스톨, 항구 수치가 최대입니다.
저곳만 점령하면 보급문제는 말끔하게 해결될터..
하지만, 브리스톨 북쪽상공의 보병사단이 보급부족이라 기동할수가 없군요 ㅠㅠ
이렇게 슬플수가..

일단 1차 침공군과 2차침공군 사이의 접선이 이루어지는 데 성공했고,
공동전선을 수행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보급이 딸리는군요...

이탈리아는 북아프리카에서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다시금 주도권을 잡는건 힘든일일까요?
그렇게 된다면 독일은 진지하게 아프리카 군단을 고려해야합니다.

상황의 심각성을 느낀 독일군은 브리스톨에 공수강하를 시도,
점령합니다.
이렇게 항구 만렙의 도시가 들어왔으니, 보급문제도 한층 나아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물론 단시간은 어렵겠지요.


이런, 큰일 났습니다.
구멍을 보고 달리던 보병사단 3기가량의 군대가 버밍험에서 강력한 반격을 받았고,
그 사이 기계화 보병사단이 비어있는 후방을 침투, 보급선을 끊으면서
버밍험시티에서 독일군이 포위되고 말았습니다.
재빠른 구원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우선 가장 가깝고 약한 버밍험 남쪽근교의 적을 몰아내고, 퇴각로를 확보하겠습니다.

리버풀 공방전에서 승리하였습니다.
이렇게 최대수치의 항구를 또다시 확보하면서 보급문제의 해결이 상당히 쉽게 되었습니다.
모든군대는 일정량의 보급을 안정적으로 받을 것이며,
더 이상의 보급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결국 버밍험시티의 보병사단 1기가 와해되었고,
나머지 사단도 시간문제입니다.

브리스톨 북쪽근교에서 스태킹패널티를 이용한 적의 공격이 매섭습니다.
그에따라 버밍험 남쪽근교에 대한 진격이 늦어져, 구원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브리스톨 남쪽 영국군 사단으로 이내 브리스톨마저 위험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버밍엄시티는 대 재앙으로 귀결되고 말았습니다.
독일군의 섣부른 진격이, 대프랑스 전쟁때부터 함께해온 베테랑 군대를 사지로 내몰고 말았습니다.
앞으로의 병력운용에 반성이 필요하며, 영국군을 여기서 도륙해내는 것이 그들을 위한 복수일 것입니다.

브리스톨이 함락되면서, 보급문제가 다시 불거지기 시작합니다.

아프가니스탄은 완벽하게, 적에게 항복하였습니다.
이제 남은건 페르시아 뿐입니다.

북쪽전선은 완벽하게 돌파되었습니다.
이제 남은건 런던으로 향하는 동쪽전선 뿐입니다.

어이쿠, 이게 뭐여..
파르티잔이 네덜란드 근처에서 날뛰는군요,
시급한 처리가 필요합니다.

플리머스는 완벽하게 독일군의 통제하에 있고,
영국의 남서부는 독일군 공수사단이 점령중에 있습니다.

아...
파르티잔이 싫어요 . JPG

동쪽으로, 동쪽으로!
독일군의 레어메탈 보유고도 이제 사정권에 들었습니다.
독소전의 승리로 얻게되었던 약 20000가량의 레어메탈이 8000아래로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시급한 런던점령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남부의 전투는 불리하군요.
스태킹패널티를 이용한 적의 영리한공격에 아군의 조직력이 많이 상했습니다.

북부로 진격하는 군단은 뉴캐슬의 기갑사단에게 저지당했습니다.
우회, 포위기동으로 섬멸을 시도하겠습니다.

런던이 사정권에 들었습니다.
이제 독일군의 포격소리가 런던시내에 들릴 것이고,
런던시민들은 공포에 떨 것입니다.
나폴레옹의 꿈이 저 앞에 있습니다.

포위섬멸,
독일군을 위협한 죄는 죽음뿐입니다.

영국군을 동남부로 밀어내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남은 퇴각로는 북해뿐입니다.
북해가 좀 깊습니까?

동쪽으로 향하는 검은 물결과,
알록달록한 프랑스국경이 장관이네요.
파르티잔이 싫어요 엉엉 ㅠㅠ

런던 근교로 진입하기 시작했을 때
적의 반격이 거셉니다.
전방의 독일군은 모든 조직력이 소모되었고, 후방의 아군사단을 기다려야 합니다.
꽤나 시간이 소모될 것 같습니다.

파르티잔은 대륙에서 점점 더 색깔을 확실히 해 나가고 있습니다.
폴란드에도 보이는군요.
제.. 제발 그만둬 ㅠㅠ..

제 1차 런던공방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영국군에게 퇴각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퇴각한다면, 그곳은 북해일 것입니다.
적어도 제대로 된 땅은 아니겠지요.

영국 주둔군의 영웅적인 저항으로 일단 1차 런던공방전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그만 둘순 없습니다.
런던 포위를 시도하겠습니다.

뉴포트에서는 영국군이 농성모드에 들어가면서 아군을 힘들게 하고있습니다.
도하패널티가 큽니다.

전방의 아군사단이 도버에서 반격을 맞게 되었고,
퇴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역시 궁지에 몰린 생쥐는 아픈법이네요.

런던을 양익에서 공격하겠습니다.
이번엔 3기의 보병사단입니다.
제 2차 런던공방전의 시작입니다.
이번엔 놓치지 않겠습니다.

진짜 영국군에게 남은건 북해뿐입니다.
영국군의 엘리트들은 모두 저기에 있습니다.
독일군에게 승리의 여신이 미소짓습니다.

북쪽은 거진 레이싱게임이 다됐습니다.
뉴캐슬의 포위당한 군대만 아니면 말입니다.

런던 공방전에서 승리하였습니다!
레어메탈 20000은 덤이고, 연합국의 수장의 수도를 점거하였다는, 이 상징적 의미는
추축국에겐 더할 나위없는 승리의 메시지가, 연합국에는 패배의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누가 독일군을 막을 수 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랑스의 사태는 최악으로 치닫습니다.
아, 할말을 잃었습니다.
영국정벌에만 신경쓰다보니 저곳은 그렇게 신경쓰지 못했네요.
충격과 공포입니다. ㅠㅠ

영국군을 싸그리 잡아다가 도버해협에 수장시킬 겁니다.
3년간 괴롭힌 대가로는 부족하려나요?

군대의 수를 보니 뉴캐슬에 상륙을 했군요.
아니 왜 하필 뉴캐슬에..
인력이 넘치나봅니다.

뉴포트의 적도 항전끝에 항복할 기미가 보이는군요.
적의 조직력이 바닥나기 직전입니다.

동남부의 전선은 종료되었습니다!
모든 영국국은 브리튼 섬에서 축출되었고, 잉글랜드 지방은 독일군의 통제하에 있을 것입니다.
절대, 아무도 독일군을 막을 순 없습니다.

이제 열심히 파르티잔 소탕을 해봅시다..
사실 저쪽부근에 군대가 많이 없어서 사태가 악화되었습니다.
다음 독일플레이 부터는 저기에 병력을 좀 많이 박아둬야겠습니다 (...)

와, 포위당했고, 보급부족으로 움직일 수 없어요.
최악 ㅋㅋㅋㅋ

게다가 지중해 남부 마르세이유에 상륙경보가 들어오는군요.
아니, 지브롤터를 점령했는데?
생각해보니 이탈리아가 수에즈를 밀렸었죠.
아.. 이탈리아 멍청아 ㅠㅠ

물론 신이 왕을 보호할겁니다.
근데 그 신이 어디있더라?

오오.. 비시프랑스가 이라크를 항복시켰고,
다시한번 수에즈로 진격을 시도합니다.
기대는 안하지만, 예상외의 전과군요. 이라크가 항복하다니..

또 다시 무리한 진격을 하던 전방사단이 글래스고에서 포위당하였습니다.
빠르게 구원할 필요성이 있지요.

이번에는 섬멸당하지 않았습니다.
다행입니다.
빨리 저 지옥에서 탈출하겠습니다. 퇴각!

멕시코 군이었군요.
이제 저놈들은 저기가 사지입니다.
죽었어..

북아프리카는 독일군이 런던을 떨어뜨렸는데도,
사상 최악으로 치달았습니다.
저기까지 밀린적은 이번이 처음이군요.
아무래도 재기가 불가능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밀당의 제왕. 이탈리아를 조금만 더 믿어보겠습니다.
이제 영국본토의 70%가 독일군의 손에 들어왔습니다.
나폴레옹이 못 다이룬 꿈을 독일이, 제3제국이 이를 이루어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영국본토를 정리한 후,
대외관계를 재정비,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의 워싱턴으로 칼날을 돌리겠습니다.
마지막 보스가. 대서양 너머에 있습니다.
첫댓글 '특수능력 : 빨치산을 지배하는 자' 가 필요한 시기군요.
영국을 점령하면 망명정부야 우루루 항복을 하니 곧 좋은 세상이 오겠네요.
하지만 대서양 건너에 나쁜 세력(?)이 있...
미제는 강하지만 멀기도 멉니다.
그 곳이 우리의 최종목표!
삭제된 댓글 입니다.
동맹국의 목표를 빼앗아 먹을만큼 악랄한 국가는 아닙니다. 플리머스를 제외한 이유는 상륙시, 영국이 수비하기 좋은 위치 이기 때문입니다. 서남부의 반도 입구만 막아버리면 영국이 방어하기 상당히 편리한 구역이기 때문에 진격이 넓은 영국서부로 결정한 것이지요.
다만 항구레벨이 높은 지역이 없었다는게 크나큰 미스였죠. 저도 다음에는 항구레벨이 높은 지역을 노려야겠습니다.
그리고 포위기동을 한 사단은 차량화가 맞습니다. 찍은지 오래된거라 급하게 쓴다고 미스난듯 합니다 ^^:
물론 기갑을 사용하시면 영국군을 돌파해내는 데 지장은 없습니다 . 하지만 번거로워서 흐흐...
반란이 여러지역에서 계속 일어나네요. 게임이 끝날때까지 저런 반란무리들은 계속 생기나요?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존재들이라 해도 거참 보는 제가 다 성가시네요.
영국, 프랑스등 연합국이 레지스탕스 거점을 만들어서 반란을 동시에 일으키는 겁니다 . 대비를 안해뒀다고 식겁 ㅠㅠ..
요즘은 연재 안하시나요?
왜 연재가 끊긴거죠? 군대 가셨나...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