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트문트가 남은 두경기를 모두 승리해도 말입니다.
현재 세비야 9점 파리8점 도르트문트5점 입니다.
다음 경기는 듣보잡 팀과 경기입니다.
승리를 하면 도르트문트는 8점입니다.
동시간에 파리와 세비야가 붙죠..
파리가 이기면?
파리 11점 , 세비야 9점 , 도르트문트 8점
마지막 경기에서 도르트문트가 세비야를 이기면 자동진출입니다.
비기면?
세비야 10점 , 파리 9점 , 도르트문트 8점
마지막 경기에서 도르트문트가 세비야를 이기면 자동진출입니다.
세비야가 이기면?
세비야 12점 파리 8점 도르트문트 8점
마지막 경기에서 도르트문트가 세비야를 이긴다해도 파리가 듣보팀상대로 이기면 승점 동률입니다.
더 중요한건 현재 파리가 도르트문트보다 골득실 +3 이고 원정다득점에서도 앞서고 있습니다.
세비야가 파리를, 도르트문트가 듣보팀을 상대로 1:0씩 이겨도 파리가 도르트문트보다 골득실 1 앞섭니다.
더군다나 원정다득점으로도 도르트문트가 지고있기때문에 골득실도 무조건 도르트문트가 파리보다 높아야 합니다.
고로 이번 듣보잡 팀과의 경기에서 반드시 양학을 해서 합니다. 최소 3:0까진 이겨야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도르트문트가 2위로 올라가게 되는겁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번 파리 대 세비야 경기는 파리가 홈팀 입니다.
물론 모든 상황이 유리하게 돌아가도 도르트문트가 2승 못하면 끝장입니다.
첫댓글 도르트문드는 무조건 2승하도록 해야 해요. 도르트문드 ...화끈하게 이겨다오.
도르트문트 입장에선 오히려 유로파 리그 떨어지고 리그에 집중 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죠. 그게 더 나으니 토니 크로스나 반 할이 유로파 리그에서 도르트문트 잘해라를 외치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사실 샬케야..챔스가 돈이 되니 올라가는게 좋지만 슈바벤 입장은 차라리 떨어지는게 더 낫다고 여길지도 모르겠네요
무조건 파리가 이기길 빌어야겠네요. 적어도 돌트는 이번 경기는 이길거 같고요.
파리가 이겼고 세비야전 여부에 따라 진출 여부 갈리네요 원정이라 쉽진 않을거 같네요. 사힌은 오늘 3어시
어찌어찌 올라갈거 같다는..아직 설레발은..위험하지만^^;;
음... 알아보기 쉽게 모든 경우의 수를 소상히 정리하셨군요. 매우 잘 이해했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은... 돌트가 2승으로 올라가고 챔스 8강 이상의 돌풍을 불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나 더 바램이 있다면 리그에선 잠깐 주춤하여 결과는 2위정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궁극적인 바램은... 그 자금을 바탕으로 돌트가 유명 선수들을 영입하여 꾸준한 강호가 되어 뮌혠의 대 항마가 되어준다면 분데스리가 인지도가 더욱 높아지며 그것은 독일 국대의 발전으로 이어진다 여깁니다.
이상 독일 국대와 분데스리가, 그리고 뮌혠의 팬으로서의 바램입니다. 아이구 복잡하다.
도르트문트는 CL에 나가도 지금 시행중인 유망주 정책을 이어 나갈겁니다. 유명선수 영입은 힘들다는거죠. 얼마전 CEO의 인터뷰에서 선수당 5m정도 투자가 최대라 했죠
샬케가 아니라면 돌트가 이번에 우승해서 다시 부흥의 길로 갔으면 좋겠네요. 사실 샬케처럼 전력을 대변화 주는 것도 썩 좋아보이진 않아요. 기존 전력이 안정적이라면 계속 이대로 꾸려나갔으면 좋겠음. 그러기 위해서라도 사힌, 바리오스, 등등 잡아야 할테고요
무엇보다 돌트는 내년 챔스를 위해서라도 이번 유로파리그 반드시 다음 라운드에 진출 해 토너먼트 경험을 쌓았으면 좋겠어요^^
바리오스는 얼마전 더 남고 싶다는 인터뷰를 한 바 있고 아직 계약 기간은 넉넉한편입니다. 사힌은 6m의 바이아웃조항이 있다고 빌트지와 키커지를 통해 전달 됐는데 일단 Sat.1에서 psg전이 끝나고 했던 인터뷰에서 잘못 전달된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만 여전히 불안한건 사실이죠
만약 그러한 조항이 없다면 역시 13년까지 오래 계약 되어 있고요. 사힌은 사실 오랫동안 이곳에서 오래 남을것이라고 이야기 하곤 했는데 역시 이적이라는게 인터뷰되로 되는것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