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배운게 문제가 아니라 배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유튜브와 인스타가 진리거든요. 수업을 잘 듣는 학생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이 저런 인식을 가져요. 학생 참여형 수업, 토론식 수업, 글쓰기 수업을 해도 저런 아이들은 한 번 가진 인식을 바꾸지 않습니다. 학부모가 제일 문제에요. 그게 왜 문제야. 성적만 좋으면 되지. 능력만능주의가 우리나라 다 망치는 중입니다. 그런데 또 사회에서 숙련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바꿀려고 하면 난리치거든요. 공채로 들어온 사람은? 이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아주 큰 딜레마입니다. 교육의 문제를 넘어섰어요. 대학 서열화. 대학평준화 한다고 하면 서울대 출신의 정경계에서 가만 있겠습니까? 고등학교도 사립학교들의 입김으로 공립이 죽어가는 와중에요
저는 역사과는 아니고 일베 박멸은 위해서 수업중에 종종 언급해서 작년에 단디엠에서 일베용어로 조리돌림 제보 받고 학폭위 보냈는데 그 중에 한명 2학기때 다른건으로 학폭위 또 보내고 아동학대 신고 당했는데 교사 보호해주지 않는 나라에서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방금도 급식지도중에 그 무리들 보면 기분 나쁘고
지금 그냥 40대부터 밑으로 개판임 아주. 단순히 정치적인 스탠스의 문제가 아니고 말도안되는 혐오와 비인간적인 사상들을 문화의 하나로 향유하는 수준임. 고인을 처참하게 모욕함은 물론 근현대사의 슬픔마저 조롱의 대상으로 여기며 즐기는 세대들이 지금 가득함. 이 맛탱이가 간 세상이 정상이 될까? 어영부영 냅두다보니 이제 그 쓰레기같은 행태가 주류로 올라오려고하고있고 각종 혐오가 당연시 여겨짐..진짜 어지럽고 역겹고 토나오는 세상임 지금
맨날 학교 교육탓 어쩌고 하는데, 학교에서 백날 교육하면 뭐함.. 이미 사회에서 온라인한테서 어른들이 풀어놓은 조롱&혐오에 찌들어서 들어왔거나 다시 오염되서 오는데...
학교에서 언제 518 조롱해라 혐오해라 가르쳤냐고.. 이미 사회가 애들 다 망쳐놓고 오염시켜놓고, 본인들은 책임 없다는듯이 맨날 학교 교육 책임이라고 하는것도 이제 역겨움.. 그런 조롱 혐오들 법적으로 규제 좀 하려고 하면 표현의 자유 운운하며 거품무는데, 어쩌라는건지...
저 고등학생때 교장이 근현대사 선생님이 전교조 출신이란 이유로 수업시간에 염탐하고 감시감독 해서 역사실 따로 만들고 창문에 달력이랑 시트 같은 거 붙여서 밖에서 안 보이게 해서 5.18 다큐 보면서 근현대사 배웠는데… 선생님이 학생운동 출신이라 더 생생하게 배웠고 계엄 겪고보니 역사를 제대로 배운 게 너무 감사한 일이었거든요 근데 왜 학부모 민원을 눈치 봐야 하는 상황이 온 건지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근현대사는 꼭 민원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반에서 1-2명....독도교육도 그런 적 있다고 합니다. 그냥 전화해서 항의 수준이 아니라 정치적으로 편향 되어 있다 하면서 맘카페 같은데서 여론 형성..그래도 계속 하면 신고, 고소, 애가 잘못된 정치 교육으로 정서적 학대를 당했다며 아동학대 고소 이 순서로 가기 때문에요 왜 저런 민원을 받아주냐 하지만 받아주는게 아니라 대응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는거죠 무방비로 칼로 찌르면 당해야 하는
첫댓글 결국 올라가다 보면 대부분 부모가 문제인 경우가 많은거 같네요
맞죠. 어이없음.
시발 그냥 다시 삼국시대로 돌아가자 옘병
삭제된 댓글 입니다.
교육 개혁이 필요합니다 ㄹㅇ
5.18을 예전에 어떻게 배운거며 지금은 뭐라 하는거얏!
계엄군이 민간인을 죽였는데
뭐 총들고 다니는 시민군보고 비난하는건가.
북한 개입설 같은 말같지 않은 소리나 하고. 그때 김일성이 어떤 정책을 했는지도 모르면서.
어떻게 배운게 문제가 아니라 배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유튜브와 인스타가 진리거든요. 수업을 잘 듣는 학생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이 저런 인식을 가져요. 학생 참여형 수업, 토론식 수업, 글쓰기 수업을 해도 저런 아이들은 한 번 가진 인식을 바꾸지 않습니다. 학부모가 제일 문제에요. 그게 왜 문제야. 성적만 좋으면 되지. 능력만능주의가 우리나라 다 망치는 중입니다. 그런데 또 사회에서 숙련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바꿀려고 하면 난리치거든요. 공채로 들어온 사람은? 이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아주 큰 딜레마입니다. 교육의 문제를 넘어섰어요. 대학 서열화. 대학평준화 한다고 하면 서울대 출신의 정경계에서 가만 있겠습니까? 고등학교도 사립학교들의 입김으로 공립이 죽어가는 와중에요
버러지 같은 것들.
진짜 개노답이다
와 진짜 나라 꼬라지
국힘 지지자 학부모들이 항의하는 건가
유튜브에 인간같지도 않은것들이 너무설쳐댐...
근현대사는 필수여야됨
쓰레기들이 애 낳아서 쓰레기가 나온 것 뿐
역사를 모르는 학생들에게 미래는 없다
전라도는 여권 가지고 가야되? 이런 말을 군대 갔다온 아이에게서 들었습니다.
진짜 충격적이었고, 지금 2026년이 맞나 싶었습니다.
저는 역사과는 아니고 일베 박멸은 위해서 수업중에 종종 언급해서 작년에 단디엠에서 일베용어로 조리돌림 제보 받고 학폭위 보냈는데 그 중에 한명 2학기때 다른건으로 학폭위 또 보내고 아동학대 신고 당했는데 교사 보호해주지 않는 나라에서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방금도 급식지도중에 그 무리들 보면 기분 나쁘고
고생 많으십니다ㅠㅠ우리 교육기관에서 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것 같아요...다같이 움직여도 될까한 판인데 또 몇명만 칼춤추고 그 칼춤에 보호도 안해주고
이쯤되면 아동학대에 대해 명확하게 기준을 세워야하는데 변호사들 먹여살리겠다고 기준없이 법을 제멋대로 판단하게 하는 건지.. 그리고 교사들 보호해주지않으면서 학생 학부모들 눈치나 보는 교육부도 문제고.. 스트레스 진짜 심하실듯요ㅠㅠ 힘내셔요..
쓸데없는 민원은 쳐내자 좀
걍 필수 과정으로 당시 광주 촬영 영상 보게 만들어....
역사적 사실을 가르치는데 그게 왜 편파
지금 그냥 40대부터 밑으로 개판임 아주. 단순히 정치적인 스탠스의 문제가 아니고 말도안되는 혐오와 비인간적인 사상들을 문화의 하나로 향유하는 수준임. 고인을 처참하게 모욕함은 물론 근현대사의 슬픔마저 조롱의 대상으로 여기며 즐기는 세대들이 지금 가득함. 이 맛탱이가 간 세상이 정상이 될까? 어영부영 냅두다보니 이제 그 쓰레기같은 행태가 주류로 올라오려고하고있고 각종 혐오가 당연시 여겨짐..진짜 어지럽고 역겹고 토나오는 세상임 지금
맨날 학교 교육탓 어쩌고 하는데, 학교에서 백날 교육하면 뭐함.. 이미 사회에서 온라인한테서 어른들이 풀어놓은 조롱&혐오에 찌들어서 들어왔거나 다시 오염되서 오는데...
학교에서 언제 518 조롱해라 혐오해라 가르쳤냐고.. 이미 사회가 애들 다 망쳐놓고 오염시켜놓고, 본인들은 책임 없다는듯이 맨날 학교 교육 책임이라고 하는것도 이제 역겨움.. 그런 조롱 혐오들 법적으로 규제 좀 하려고 하면 표현의 자유 운운하며 거품무는데, 어쩌라는건지...
국가 문제죠 국가가 문제니까 학교까지 영향이 가는것..
다 사면 해줘서
이러다 근 현대사 일제강점기도 제대로 못 가르칠 날 올듯....
저딴 민원이 실존하는것도 이해가안되는데 왜받아주는거지
교과서에 있는내용인데 뭐가 불만이야
놀고들 있네
저 고등학생때 교장이 근현대사 선생님이 전교조 출신이란 이유로 수업시간에 염탐하고 감시감독 해서 역사실 따로 만들고 창문에 달력이랑 시트 같은 거 붙여서 밖에서 안 보이게 해서 5.18 다큐 보면서 근현대사 배웠는데… 선생님이 학생운동 출신이라 더 생생하게 배웠고 계엄 겪고보니 역사를 제대로 배운 게 너무 감사한 일이었거든요 근데 왜 학부모 민원을 눈치 봐야 하는 상황이 온 건지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그냥 전라도가 싫은거잖아.
우리나라는 뼛속까지 혐오로 번진 사회임
자정작용은 절대 못 일어남
혐오는 무능력한 정치인의 생명을 연장해주는 도구이기 때문에~
근현대사 과목을 부활시키는게 맞는거같음
근현대사 없어졌나요?? 졸업한지 좀 돼서..ㅋㅋ
@여름이 넹
민원ㅅㅂㅋㅋㅋ
아니 사실을 교육하는데 민원이 들어온다고?
국가와 사회가 만들어놓은 결과물이지 누구탓을 해
저런 애들이 올공 시위에서 경찰이 체포하려 하면 민주주의 탄압한다고 ㅈㄹ함ㅋㅋㅋ
근현대사는 꼭 민원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반에서 1-2명....독도교육도 그런 적 있다고 합니다. 그냥 전화해서 항의 수준이 아니라 정치적으로 편향 되어 있다 하면서 맘카페 같은데서 여론 형성..그래도 계속 하면 신고, 고소, 애가 잘못된 정치 교육으로 정서적 학대를 당했다며 아동학대 고소 이 순서로 가기 때문에요 왜 저런 민원을 받아주냐 하지만 받아주는게 아니라 대응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는거죠 무방비로 칼로 찌르면 당해야 하는
걍 나 죽을 때쯤에는 다시 독재 국가로 회귀하자. 저 일베 버러지들 지들이 원하는 독재 국가에서 죽빵 털리는 거 꼭 눈으로 보고 싶음
대통령님
일선 교사들이 저런 말도 안되는 민원을 쌩까도 아무 피해 받지 않는 환경을 마련해 주는게 본인이 말씀하신 핀셉 정치에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 얼어죽을 놈의 경고.경고.경고.. 짓거리좀 그만하고.
이런거는 대통령이 단도리 쳐야 되는거 아님? 역대 민주당 정권에서 슬렁슬렁 넘어가니까 이지경이 된거지.
지들 지지자인 호남 사람들이 조롱거리가 됐는데,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집안싸움 그만하고 할일을 좀 해라, 무능한 민주당아.
내가 조롱거리가 되는거면 '못배워 먹은 분들'하면서 싸우겠는데,
정말 울분이 넘치는것은 내 아들, 딸들이 조롱거리가 된다는거다. 며칠전 mbc 보니까 피를 토하겠더라.
이 지경이 될때까지, 대체 뭘 한거냐?
그놈의 경고, 경고, 경고.....
쉬운 정치하지 마시고...
(운영자님, 죄송합니다. 다소 표현이 거칠어서 삭제 되었나 본데, 순화해서 다시 적었습니다.)
벌레들이 알 많이까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