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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기사 학교에서 5.18에 대해 교육하기 힘든 이유
러바오 추천 2 조회 3,765 26.07.07 12:51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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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7 12:53

    첫댓글 결국 올라가다 보면 대부분 부모가 문제인 경우가 많은거 같네요

  • 26.07.07 12:56

    맞죠. 어이없음.

  • 26.07.07 12:53

    시발 그냥 다시 삼국시대로 돌아가자 옘병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07 12:59

    교육 개혁이 필요합니다 ㄹㅇ

  • 26.07.07 12:59

    5.18을 예전에 어떻게 배운거며 지금은 뭐라 하는거얏!
    계엄군이 민간인을 죽였는데
    뭐 총들고 다니는 시민군보고 비난하는건가.
    북한 개입설 같은 말같지 않은 소리나 하고. 그때 김일성이 어떤 정책을 했는지도 모르면서.

  • 26.07.07 13:06

    어떻게 배운게 문제가 아니라 배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유튜브와 인스타가 진리거든요. 수업을 잘 듣는 학생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이 저런 인식을 가져요. 학생 참여형 수업, 토론식 수업, 글쓰기 수업을 해도 저런 아이들은 한 번 가진 인식을 바꾸지 않습니다. 학부모가 제일 문제에요. 그게 왜 문제야. 성적만 좋으면 되지. 능력만능주의가 우리나라 다 망치는 중입니다. 그런데 또 사회에서 숙련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바꿀려고 하면 난리치거든요. 공채로 들어온 사람은? 이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아주 큰 딜레마입니다. 교육의 문제를 넘어섰어요. 대학 서열화. 대학평준화 한다고 하면 서울대 출신의 정경계에서 가만 있겠습니까? 고등학교도 사립학교들의 입김으로 공립이 죽어가는 와중에요

  • 26.07.07 13:05

    버러지 같은 것들.

  • 26.07.07 13:05

    진짜 개노답이다

  • 26.07.07 13:06

    와 진짜 나라 꼬라지

  • 26.07.07 13:08

    국힘 지지자 학부모들이 항의하는 건가

  • 26.07.07 13:08

    유튜브에 인간같지도 않은것들이 너무설쳐댐...

  • 26.07.07 13:09

    근현대사는 필수여야됨

  • 26.07.07 13:10

    쓰레기들이 애 낳아서 쓰레기가 나온 것 뿐

  • 26.07.07 13:10

    역사를 모르는 학생들에게 미래는 없다

  • 26.07.07 13:11

    전라도는 여권 가지고 가야되? 이런 말을 군대 갔다온 아이에게서 들었습니다.
    진짜 충격적이었고, 지금 2026년이 맞나 싶었습니다.

  • 26.07.07 13:12

    저는 역사과는 아니고 일베 박멸은 위해서 수업중에 종종 언급해서 작년에 단디엠에서 일베용어로 조리돌림 제보 받고 학폭위 보냈는데 그 중에 한명 2학기때 다른건으로 학폭위 또 보내고 아동학대 신고 당했는데 교사 보호해주지 않는 나라에서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방금도 급식지도중에 그 무리들 보면 기분 나쁘고

  • 26.07.07 13:17

    고생 많으십니다ㅠㅠ우리 교육기관에서 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것 같아요...다같이 움직여도 될까한 판인데 또 몇명만 칼춤추고 그 칼춤에 보호도 안해주고

  • 작성자 26.07.07 14:23

    이쯤되면 아동학대에 대해 명확하게 기준을 세워야하는데 변호사들 먹여살리겠다고 기준없이 법을 제멋대로 판단하게 하는 건지.. 그리고 교사들 보호해주지않으면서 학생 학부모들 눈치나 보는 교육부도 문제고.. 스트레스 진짜 심하실듯요ㅠㅠ 힘내셔요..

  • 26.07.07 13:12

    쓸데없는 민원은 쳐내자 좀

  • 26.07.07 13:14

    걍 필수 과정으로 당시 광주 촬영 영상 보게 만들어....

  • 역사적 사실을 가르치는데 그게 왜 편파

  • 26.07.07 13:18

    지금 그냥 40대부터 밑으로 개판임 아주. 단순히 정치적인 스탠스의 문제가 아니고 말도안되는 혐오와 비인간적인 사상들을 문화의 하나로 향유하는 수준임. 고인을 처참하게 모욕함은 물론 근현대사의 슬픔마저 조롱의 대상으로 여기며 즐기는 세대들이 지금 가득함. 이 맛탱이가 간 세상이 정상이 될까? 어영부영 냅두다보니 이제 그 쓰레기같은 행태가 주류로 올라오려고하고있고 각종 혐오가 당연시 여겨짐..진짜 어지럽고 역겹고 토나오는 세상임 지금

  • 26.07.07 13:19

    맨날 학교 교육탓 어쩌고 하는데, 학교에서 백날 교육하면 뭐함.. 이미 사회에서 온라인한테서 어른들이 풀어놓은 조롱&혐오에 찌들어서 들어왔거나 다시 오염되서 오는데...

    학교에서 언제 518 조롱해라 혐오해라 가르쳤냐고.. 이미 사회가 애들 다 망쳐놓고 오염시켜놓고, 본인들은 책임 없다는듯이 맨날 학교 교육 책임이라고 하는것도 이제 역겨움.. 그런 조롱 혐오들 법적으로 규제 좀 하려고 하면 표현의 자유 운운하며 거품무는데, 어쩌라는건지...

  • 26.07.07 13:19

    국가 문제죠 국가가 문제니까 학교까지 영향이 가는것..

  • 26.07.07 13:19

    다 사면 해줘서

  • 이러다 근 현대사 일제강점기도 제대로 못 가르칠 날 올듯....

  • 26.07.07 13:27

    저딴 민원이 실존하는것도 이해가안되는데 왜받아주는거지
    교과서에 있는내용인데 뭐가 불만이야

  • 26.07.07 13:29

    놀고들 있네

  • 26.07.07 13:40

    저 고등학생때 교장이 근현대사 선생님이 전교조 출신이란 이유로 수업시간에 염탐하고 감시감독 해서 역사실 따로 만들고 창문에 달력이랑 시트 같은 거 붙여서 밖에서 안 보이게 해서 5.18 다큐 보면서 근현대사 배웠는데… 선생님이 학생운동 출신이라 더 생생하게 배웠고 계엄 겪고보니 역사를 제대로 배운 게 너무 감사한 일이었거든요 근데 왜 학부모 민원을 눈치 봐야 하는 상황이 온 건지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 26.07.07 13:42

    그냥 전라도가 싫은거잖아.
    우리나라는 뼛속까지 혐오로 번진 사회임
    자정작용은 절대 못 일어남
    혐오는 무능력한 정치인의 생명을 연장해주는 도구이기 때문에~

  • 26.07.07 13:50

    근현대사 과목을 부활시키는게 맞는거같음

  • 26.07.07 14:03

    근현대사 없어졌나요?? 졸업한지 좀 돼서..ㅋㅋ

  • 26.07.07 14:18

    @여름이

  • 26.07.07 13:54

    민원ㅅㅂㅋㅋㅋ

  • 26.07.07 14:01

    아니 사실을 교육하는데 민원이 들어온다고?

  • 26.07.07 14:08

    국가와 사회가 만들어놓은 결과물이지 누구탓을 해

  • 26.07.07 14:16

    저런 애들이 올공 시위에서 경찰이 체포하려 하면 민주주의 탄압한다고 ㅈㄹ함ㅋㅋㅋ

  • 26.07.07 14:17

    근현대사는 꼭 민원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반에서 1-2명....독도교육도 그런 적 있다고 합니다. 그냥 전화해서 항의 수준이 아니라 정치적으로 편향 되어 있다 하면서 맘카페 같은데서 여론 형성..그래도 계속 하면 신고, 고소, 애가 잘못된 정치 교육으로 정서적 학대를 당했다며 아동학대 고소 이 순서로 가기 때문에요 왜 저런 민원을 받아주냐 하지만 받아주는게 아니라 대응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는거죠 무방비로 칼로 찌르면 당해야 하는

  • 26.07.07 14:59

    걍 나 죽을 때쯤에는 다시 독재 국가로 회귀하자. 저 일베 버러지들 지들이 원하는 독재 국가에서 죽빵 털리는 거 꼭 눈으로 보고 싶음

  • 26.07.07 15:27

    대통령님
    일선 교사들이 저런 말도 안되는 민원을 쌩까도 아무 피해 받지 않는 환경을 마련해 주는게 본인이 말씀하신 핀셉 정치에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07 15:34

    그 얼어죽을 놈의 경고.경고.경고.. 짓거리좀 그만하고.

  • 26.07.07 16:46

    이런거는 대통령이 단도리 쳐야 되는거 아님? 역대 민주당 정권에서 슬렁슬렁 넘어가니까 이지경이 된거지.

    지들 지지자인 호남 사람들이 조롱거리가 됐는데,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집안싸움 그만하고 할일을 좀 해라, 무능한 민주당아.

    내가 조롱거리가 되는거면 '못배워 먹은 분들'하면서 싸우겠는데,

    정말 울분이 넘치는것은 내 아들, 딸들이 조롱거리가 된다는거다. 며칠전 mbc 보니까 피를 토하겠더라.

    이 지경이 될때까지, 대체 뭘 한거냐?

    그놈의 경고, 경고, 경고.....
    쉬운 정치하지 마시고...

    (운영자님, 죄송합니다. 다소 표현이 거칠어서 삭제 되었나 본데, 순화해서 다시 적었습니다.)

  • 26.07.07 18:48

    벌레들이 알 많이까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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