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원내대표는 보완수사권을 둘러싼 논의가 "민주당 전당대회를 겨냥한 당내 정쟁의 소재로 다루고 있다는 것 같다" 지적하며, "이재명 정부에게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눈물과 억울함은 보이지 않는 건지 묻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정성호 장관은 "형사사법 체계에 있어서 국민의 입장, 피해자가 억울하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정 장관은 "정부 입장은 보완수사권 폐지를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국회에서 여야가 충분히 논의해주기를 부탁드린다"며 "정 원내대표도 법사위에 꼭 참여해 여러 우려를 전달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10분 간의 접견을 마치고 나온 정 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국회에서 충분히 논의되고 대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부 입장이 폐지로 결정이 났지만, 폐지됐을 때 나올 수 있는 우려를 보완해서 대안을 만들어줘야 된다는 게 기본 입장"이라는 겁니다.
첫댓글 레전드네 진짜
정성호가 정점식한테 법사위에 꼭 참여해서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를 전달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한다고!?? 내가 본게 맞나
성호야 걍 국힘으로 가라
최종보스가 그 모양이니,전부 다 생각이 비슷한갑네 ㅋㅋ
대통, 총리, 민주당이 다 한목소린데 정성호는 국힘?? 김민석이는 뭐라 그럴라나
짝짜꿍 잘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이재명의 뜻이라는거겠지 ㅋㅋㅋㅋㅋㅋ 김민석이 당대표 되면 검찰개혁은 영원히 끝일듯
개인적으로 내각 인사 가운데 가장 나사 빠져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함
국힘대통령을 뽑았나 내가
인사참사다진짜ㅋㅋㅋㅋ 어떻게 하나같이 주옥같냐 장관들이
이제는 하다하다 국힘까지
대단하다
7월 법 통과 안나면 끝이네
이러니 알정찍을 외칠수밖에 없죠 대체 엑스맨이 어디까지 박혀있는건디 휴
ㅋㅋㅋㅋ
하다 하다 저 쪽 에다가 부탁하는 게 말이냐 참나... ㅈ망이네.. 총선은 2년 남았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