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감자소방그렇겠죠. 그건 원래 그래요. 본글과 댓글만 보면 마치 정부가 집값이 오르니 정책적으로 대출을 막은 뉘앙스를 느끼게 합니다. 오해가 생기니 대출구조를 말씀드리면, 금융산업은 신용기반으로 예를들어 돈을 1억을 가지고 있으면 10억을 대출해줄수 있습니다. 이게 문제가 뭐냐면 뱅크런같은 폐단이 국가를 뒤흔들만큼 영향력이 크니 규제 등의 제한이 걸릴수 밖에 없구요. 모든 은행은 매해 각자의 재무적, 시장적 환경에 의해 대출의 총량이 주어집니다. Kb가 대출의 총량을 줄인건 상반기의 속도로는 4분기 시장을 맞이하기 어려우니 선제적으로 대응을 한겁니다. 이건 원래 대출시장이 그러합니다. 집 대출을 받을때 연초냐 분기초냐 시점의 차이 만으로 대출 조건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본글과 댓글은 마치 정부가 kb에 현시점에 대출을 규제한것 처럼 보이게 합니다. 그냥 대출시장의 논리입니다. 님말처럼 다른 은행도 한도가 찰것 같으면 그 금액을 줄이는 움직임을 보이겠죠.
@최강감자소방'아울러 대출금 증액이 없는 KB국민은행 대환 대출과 재대출, 상속에 따른 채무 인수도 예외적으로 한도 제 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그 논리로 대출금 증액이 없는 재대출, 채무 인수는 어짜피 kb가 가지고 있는 대출이었기 때문에 즉, 대출총액에 영향이 없기 때문에 한도제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논리가 되는겁니다.
첫댓글 더떨어지겟네 이사 좀 지켜볼까 올해안에 갈려고햇는데 흠
워우
와 이건 큰데
이사갈려고했는데 참 ..ㅠㅠ 안되겠네
수도권 규제지역. 외는 상관없죠?
규제외 지역에도 똑같이 3억적용이라고 되어있네요
주담대 3억이 말이 되나ㅋㅋㅋ
dsr이 있는데 왜 최대 한도를 막아
이러니까 사다리 걷어차기가 되고 양극화가 심해지지
잘 모르는데.. 이러면 dsr ltv 가 무슨 의미에요..???
생애최초 주담대도 해당되는건가요..??
넵
@존예보스황예지 아 이제 중도금 다 내고 주담대 받아야하는데..
@기묵직공간패스 분양받으신거에요?
기사 내용처럼 집단대출은 상관없을꺼에요
집사지말란소리네. 사다리 완전 걷어차는군..
저려면 집 살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려나
3억이면 미친 구축만 사라는건가
돈 많은 사람들만 집 사라.. 는 말인가요? ㅠㅠㅠ
그래서 사다리를 걷어차다 못해 사다리를 다시 올리지도 못하게 없애버렸단 얘기가 계속 있었죠
이건 큰데
아니 공급을 늘리라고
여기에다가 전세자금대출도 틀어막으면 패닉오겠는데..
중국처럼 공급 폭탄까지??
아 진짜 답답하네
미친 틀어막는걸 넘어서 걍 목숨줄 끊어버리네
와...작년 말에 주담대 받아서 입주했는데 진짜 조금만 늦었으면....
환장..
대출 틀어막고 집값오르고
사다리 걷어차기 이야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님
작년에 등기쳐서 다행
정부에서 하는게아니라 kb에서 하는거아닌가여?ㄷㄷ
저런건 빌랴주면 은행에겐 이익이기때문에
저런 한도 조절은 정부에서 푸시하는경우가 많아요
어차피 예상한데로 흘러가는거지
그래왔던것처럼 그렇게 ~
은행마다 연간대출한도 총량이 있습니다. 그걸 미리 관리하는것의 일환이고. 아직 다른 은행들은 되지만 점차 막혀갈거에요. 매 연말되면 벌어지는 일이긴 합니다. 국민은행이 선제적 조치를 하고있는거에요
이제 집 못 사겠네... 하..
나가리네 실수요자들은 곡소리난다!!!
진짜 부동산관련해서 최악으로가네 ㅋㅋ 정권 또 바뀔듯
..?
아니 연말에 집사려고 햇는데…
결혼 하는데 지금 집 때문에 미치겠음ㅠㅠ
이건 정책이 바뀐게 아니라 kb쪽 대출총량과 관계가 있는거. 다른 은행 쓰면 됨.
Kb에서 시작했으면 다른 은행도 서서히 따라가지않나여?
@최강감자소방 그렇겠죠. 그건 원래 그래요. 본글과 댓글만 보면 마치 정부가 집값이 오르니 정책적으로 대출을 막은 뉘앙스를 느끼게 합니다. 오해가 생기니 대출구조를 말씀드리면, 금융산업은 신용기반으로 예를들어 돈을 1억을 가지고 있으면 10억을 대출해줄수 있습니다. 이게 문제가 뭐냐면 뱅크런같은 폐단이 국가를 뒤흔들만큼 영향력이 크니 규제 등의 제한이 걸릴수 밖에 없구요. 모든 은행은 매해 각자의 재무적, 시장적 환경에 의해 대출의 총량이 주어집니다. Kb가 대출의 총량을 줄인건 상반기의 속도로는 4분기 시장을 맞이하기 어려우니 선제적으로 대응을 한겁니다. 이건 원래 대출시장이 그러합니다. 집 대출을 받을때 연초냐 분기초냐 시점의 차이 만으로 대출 조건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본글과 댓글은 마치 정부가 kb에 현시점에 대출을 규제한것 처럼 보이게 합니다. 그냥 대출시장의 논리입니다. 님말처럼 다른 은행도 한도가 찰것 같으면 그 금액을 줄이는 움직임을 보이겠죠.
@최강감자소방 '아울러 대출금 증액이 없는 KB국민은행 대환 대출과 재대출, 상속에 따른 채무 인수도 예외적으로 한도 제 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그 논리로 대출금 증액이 없는 재대출, 채무 인수는 어짜피 kb가 가지고 있는 대출이었기 때문에 즉, 대출총액에 영향이 없기 때문에 한도제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논리가 되는겁니다.
다른은행들도 줄줄이 떴네요.. 하ㅜㅜ
토허제 신청해놨는데 약정금 날리나
아니 토허제 신청해놨는데 이게 뭔일
안건드린다고 오판 했다고 했는데
아니 여러채 갖고있는사람들이 팔게 금리 올리라고
진짜 엉망이되간다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