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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을나누며 새벽에 달걀후라이 하는 찬영이
현정화 추천 0 조회 182 13.09.05 02:06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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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9.05 09:30

    첫댓글 선교사님의 헌신적인 교육이겠지요.
    너무 멋있어요.
    딸이 있다면~~~~~~~~~~~~ㅎㅎㅎ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아들로 잘 성장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 13.09.05 17:56

    헌신적이기 까지는 아니고요 ㅎㅎㅎ
    엄한 부모 밑에서 자란다고 우리 찬영이가 고생이지요 ^^;;;

  • 13.09.05 18:26

    몽골에서 선교로 헌신하시는 수고와 노력의 열매가 찬영이를 통해 조금이나마 보상을 받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잠시~ 머리를 스치는군요 .

  • 작성자 13.09.05 17:58

    그런가요?? ^^
    몽골이 아닌 한국에서 키웠다면 더 잘 자라났을텐데 이런 생각하는 것은
    인간적인 마음이 많아서 그런걸까요? ^^;;;

  • 13.09.06 09:25

    찬영이 잘 크고 있습니다.
    한국에 들어오면 부산으로 가나요? ㅎ

  • 작성자 13.09.06 17:37

    그래야죠...죽으나 사나 부산을 못 떠납니다 ㅎㅎ 외할머니가 있는 곳으로 보내야지요...돌봐줄 사람은 그 분밖에 없으니...

  • 찬영이 자랑할 만한데요..
    너무 대견스럽네요,, 약간은 제가 부끄럽게까지 느껴지네요..
    주님이 여기까지 도우셨는데... 앞으로의 삶 기대되네요..

  • 작성자 13.09.06 17:38

    댓글 남겨주니 좋은데요^^ 종종 카페 오면 이렇게 댓글도 남겨주고 그러세요~~

  • 13.09.06 17:46

    와우~~ 어쩜저리 잘생기고 똑똑하고 멋질까요~~~
    부럽습니다^^* 얼굴도 어른스럽게 변했네요^^*

  • 작성자 13.09.10 08:59

    뭘 부러워하고 그러세요~~ 그대 아들도 만만찮게 멋지면서^^

  • 13.09.07 01:43

    아들이 정말 잘 컸네요~~이 아이가 한국에 와서 한국에 있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깨울 것을 믿습니다~~
    어른인 저도 새벽기도 이렇게 나가기 쉽지 않는데... 정말 대견하네요!!

  • 작성자 13.09.10 09:00

    남겨주신 댓글이 너무 황송한데요^^;;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주지 못한다해도
    남에게 해를 주지 않는 그런 아이가 되는 것만으로도 저는 좋습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야 할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고요^^*

  • 13.09.08 13:45

    찬영이 정말 멋지네요...자랑스럽겠어요...^^

  • 작성자 13.09.10 09:00

    그냥 이쁘게 보입니다 ㅎㅎㅎ

  • 13.09.10 08:21

    민호가 한국에 나올 날이 가까오고 있군요 한국에서 잘 할것입니다 반듯하게 자랐고 또 하나님이 늘 함께 해 줄거니까요 찬영이 넘 멋져요

  • 작성자 13.09.10 09:01

    음...민호는 누구죠? ㅋㅋㅋ

  • 13.09.11 15:44

    어머나 제가 왜 이 아이의 이름을 썼을까요 저희 반에 있는 아이의 이름인데 뭘 하다가 써서 그런가요 ㅋㅋ

  • 13.09.11 23:38

    찬영이의 모습을 보고, 그냥 나갈 수가 없어, 오랜 만에 흔적을 남겨 봅니다! 이제 멋진 청년의 초기 모습이 보이네요!ㅎㅎ
    대견하시겠어요!ㅎㅎ제가 학생 때 초등학교 교사가 꿈이었거든요! 교대를 못가서 초등교사의 꿈은 접었지만...♡

  • 13.09.20 16:10

    찬영이 정말 이젠 청년의 태가 나는것 같네요. 선교사님 과 저처럼 선교지에 사는 부모들은 자녀에 대해 늘 짠한 그런 마음이지요. 선교사님의 글을 읽으니 저도 곧 경험하게 될 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하지만 하나님께서 찬영이가 감당 할 수 있기때문에 그런 상황을 주신거니까 그 자녀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그 분의 뜻대로 살아 갈 수 있도록 돕는것이 부모인 저희의 몫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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