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2일 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은 특유의 “2”짜가 연결되는 복된 화요일, 여전히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옷 따뜻하게 입고 출발하시기 바라며, 중대본부의 방역체계가 무너지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 우리의 살아 있는 신앙인은 가슴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불이 있어야 능력으로 질병을 이기게 됩니다. 그러나 뜨거운 불이 끄진 믿음은 살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 성령의 도우심으로 온전한 믿음의 성도로서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믿어 어떤 상황 속에서도 강하고 담대하게 확신을 가지고 일어나 전진할 수 있는 믿음을 위해 말씀 묵상 훈련을 꾸준하게 잘 이어가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갈라디아서 6장1-10절 }
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3.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
4.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5.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
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 제 목 ◑◑◑◑
◗◗ 갈라디아 교인들을 위한 바울의 간절한 권면
◑◑◑ 본문 이해와 요약 ◑◑◑
◗ 6장에서는 믿음에 합당한 성도의 실천적 생활을 거듭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법을 다라 살아가는 성도들의 생활 자세에 대해 구체적으로 교훈했습니다.
- 자기기만과 자신을 남과 비교하려는 심리는 그리스도인의 사랑을 방해하는 요소가 됩니다.
-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기 위해서 끊임없는 내적인 성찰로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 범죄한 자에 대한 대처 방법과 자신의 일에 대한 책임성에 대해 교훈하면서, 선을 행하여 영생을 거두는 성령의 법을 따라 살 것을 명했습니다.
- 또한 바울은 성도가 육체로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십자가만을 자랑하여야 함이 당연한 것입니다.
◈ 이제 6장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 5절에서 바울은 무슨 일이든지 성도의 짐을 서로 함께 질 것을 부탁하고 있습니다.
- 한편6-13절에서 바울은 거듭 믿음의 형제간에 서로 도우라고 부탁하면서 동시에 거짓 교사들에 대하여 경계하고 막아낼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14-18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만을 자랑하는 바울의 사역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이제 본문을 적용할 수 있는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우선 1-2절에서 신령한 자만이 형제를 바로 세우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 한편 성도는 다른 사람의 잘못을 자기 행동의 거울로 삼아야 합니다.
- 그리고 3절에서 교만은 자신을 속이는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 한편 4절에서 성도는 자긍심은 가지되 자만심은 버려야 합니다.
- 또한 5절에서 성도에게는 누구나 다른 사람이 져줄 수 없는 책임이 짐이 있습니다.
- 그리고 6절에서 성도는 목회자의 생계를 위한 육의 양식을 공급해야 합니다.
- 한편 7절에서 ‘심는 대로 거둔다.’ 라는 원리는 하나님의 만고불변의 법칙입니다.
- 그리고 9-10절에서 성도는 선을 행하되 끝까지 행해야 합니다.
◗ 결론적으로 성도는 모든 생활 중에서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의 법을 좇아 살아가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음을 기억하여 바울의 교훈한 대로 사랑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여기서 거짓 교사들이란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외식주의자이고, 억지로 할례를 받게 하려고 하는 유대주의적인 율법주의자이고, 율법은 지키지 아니하고 육체만 자랑하려는 자이며, 신앙이 복음적이지 아니하고 세상과 타협하려는 교사들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 결코 인간에게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시고, 인간에게 조롱을 당하지 않으시므로 인간의 모든 행위를 아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 언행에 있어서 결코 속지 않습니다.
- 그러므로 세상의 썩어질 것으로 자랑을 삼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은혜만을 자랑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 묵상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사명의 불씨가 열방을 깨운다. (갈라디아6장4-5절)
▶ 성도에게는 누구나 다른 사람이 져줄 수 없는 책임이 짐이 있습니다.
❥ 대게 신앙생활의 성숙함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나를 비우고 자기 자신을 바르게 세우는 것입니다.
- 그래서 바울은 본문의 1절 말씀에서 ‘너 자신을 살펴보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신령한 믿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온유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바르게 세워준다는 것입니다.
-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살펴보는 우선인데, 만일 다른 사람의 허물은 지적하고 바르게 세우겠다고 하면서 자신의 허물을 보지 못하면 그것처럼 어리석고 낭패스러운 일이 없습니다.
- 그리고 사도 바울은 3절에서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라고 말합니다.
- 예수님은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보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 자신의 허물과 약함을 아는 사람은 온유한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지만, 자신의 허물과 약함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교만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 신앙은 자기 자신이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 자기 자신의 저울에서 믿음의 무게를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저울에서 믿음의 무게가 인정되어야 합니다.
- 바리새인이 성전에 올라가 큰 소리로 ‘하나님, 나는 다른 사람들의 물건을 토색하는 세리와 간음한 자들과 같지 않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도는 자기 자신의 의를 스스로 자랑하는 모습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자신을 살펴보라고 말씀하신 후에 각각 자기의 짐을 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오늘은 특히 4-5절에서 사도 바울은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바울은 성도들에게 “각각 자기의 일을 살필 것과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임이니라”라고 말합니다.
- 여기서 ‘짐’이라는 말은 2절에 언급된 바 있는 내리누르는 무거운 짐을 가리키는 것이라기보다는 일상의 삶 가운데 모든 사람에게 각각 부과되는 의무 혹은 주어진 책임을 의미합니다.
- 사실 모든 사람은 각각 저마다 하나님 앞에서 짊어져야 할 의무와 책임이 분명히 있습니다.
- 더욱이 이것은 결코 누구에게도 전가 될 수 없습니다.
- 바울은 지금 각자가 바로 이러한 의무와 책임의 짐을 질 것을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 성경을 보면 각 사람은 자신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증거하고 있는데, 예레미야 선지자가 17장10절에서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라고 하였습니다.
- 예수님도 마태복음 10장27절에서“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사도바울은 로마서 2장6절에서 “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이 말들은 사람의 행위로 구원받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각 사람에게 정해진 ‘보응’이 각자의 행위에 준한다는 것입니다.
- 바울은 로마 교회에 편지하면서 14장12절에서 “이러므로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심판을 받을 수 없으며 다른 사람에게 주어질 상벌을 대신 받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 이러한 행위들은 각자가 자신의 믿음에 얼마나 충실하였는가, 혹은 자신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얼마나 보답하며 살았는가를 보여줍니다.
- 그래서 성도 각자가 져야 하는 맡은 책임의 짐은 일상의 삶 가운데 성도가 각자의 믿음에 충실해야 하는 의무이자 받은 은혜에 보답해야 하는 책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 성도들이라고 하면 정직해야 한다든지, 겸손해야 한다든지, 희생해야 한다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세상을 비추는 빛이며, 동시에 썩지 않게 하는 소금과 같은 존재들입니다.(마태복음 5장13-16절).
- 그런즉 세상을 밝히고 썩지 않도록 하는 것은 곧 예수를 믿는 성도들의 책임이요 의무인 것입니다.
- 한편으로 성도들은 내적인 평강을 유지할 책임이 있습니다.
-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 3장8절에서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내가 하나님께 맡은 사명과 맡은 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먼저 나의 시급한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회개하고 돌이키는 일을 다 한 입장이라면 이 시대적 사명의 어떻게 해야 하겠는지? 사도바울은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자랑할 것이 무엇이며, 주어진 사명과 책임의 짐을 어떻게 감당하라고 하였는지? 오늘도 성령님은 나에게 어떤 자세로 주어진 사명과 책임을 감당하기를 원하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성도들에게는 누구나 다른 사람이 져줄 수 없는 사명과 책임이 짐이 있습니다. 사명과 책임이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고 절망은 않습니다. 그래서 사명의 불씨가 열방을 깨웁니다.
- 바울은 이방인의 빛이 되는 사명이 자기에게 주어진 짐으로 알았고 그 열정의 불씨를 세계속에 불태우는 사명을 묵묵히 감당한 것입니다.
- 기도 가운데 혹은 말씀 묵상 가운데 예수님의 저 깊은 곳까지 낮아지고 내려가야 합니다.
-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성품과 일치를 체험하는 것으로서 급박한 현대 문명의 강제로부터 벗어나서 자연 속에 깃들어 있는 하나님의 깊은 섭리와 역사를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입김을 느끼며 기리는 것입니다.
-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반드시 이겨내야 하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책임의식으로 극복해야 하는 큰 과제에 협력하고 협조해야 하는 것입니다.
- 특히 주를 믿는 성도들은 시대적 질병과 인간 정서에 만연 된 모든 죄악을 끊어내야 하는 책임과 의무를 감당해 나갑시다.
❥ 그러므로 현대 과학주의와 물질문명에 길들여진 오늘날의 물질 세계관은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과 살아 운행하시는 현실성을 객관적인 능력을 틀 안에만 가두어 버리는 경향이 있기에, 이 시대적 현대문명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내적인 평강을 잃지 않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고 강력한 기도의 힘과 능력 받아, 힘차게 살아가야 하는 사명이 있기에 먼저 각각 자신이 받은 사명들을 살펴보고, 동시에 시대적 사명의 짐을 파악하여 함께 더불어 열방을 향하여 사명의 불씨가 되어 전도와 선교의 길을 갈 수 있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