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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막 마을
 
 
 
 
 
카페 게시글
[오두막 귀농일기] 저절로 커버린 작물들
서강둑 추천 0 조회 78 08.07.28 20:46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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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7.28 22:45

    첫댓글 지들이 알아서 잘 커주는 농장구경 잘 했습니다. 강둑님 농장을 보면서 자연을 배웁니다.

  • 작성자 08.07.28 23:33

    하이고!~ 황골님!! 황송하게스리^^ㅋ

  • 08.07.29 22:18

    감자 안캐고 두면 곯지 않나요????

  • 작성자 08.07.30 07:25

    한 5% 정도 썩던가?? 흙으로 다시 돌아가 땅을 거름지게 하니....행님! 괜찮아유^^

  • 08.07.30 12:17

    농사 잘 지으시네유~ 난 자주색 감자 씨만큼 캤는데 밭이 물웅덩이가 되어 캐 온 즉시 다 썩어서 녹말 만들려고 울구고 있고, 서리태는 넘 안 자라서 잘라줄 것도 없고, 농사 망친다고 마는 있는대로 뽑았는데 농사가 안되니 이제는 그 마라도 안 뽑고 놔 둘랍니다. 과수 나무도 벌레가 잎을 다 먹어버리니 대강 죽어 버리고, 돈 백 가까이 들었는데 책자를 보고 대형종묘상에서 산 종자들이 비실거려 다 죽고...이젠 산복숭아나 오디를 심어볼까 합니다. 그리고 오이 호박 도마도등 몇년동안 되는 것이 없어 농사가 넘 힘들어 포기하고 기냥 산에 다니면서 산야초를 뜯을까 하는데, 그것도 하나도 모르니 공부를 해야겠지요. 사진만 봐서는 영

  • 작성자 08.07.30 18:50

    농일 하시는데가 어디셔유!! 풀 "득득" 긁어 버릴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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