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는 눈
[열왕기상 18:41-46]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영적 전투를 승리한 후 마지막 중요한 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것은 지난 3년 반 동안 오지 않은 비를 다시 비가 오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아합 왕에게 먹고 마시고 다시 돌아갈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큰 비 소리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엘리야는 갈렐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를 시작합니다.
사환에게 바다 쪽을 보라고 하지만 아무 것도 앖다고 대답합니다. 사환에게 일곱 번 까지 다시 가라고 하자, 일곱 번째 손바닦 만한 구름이 생겨 보인다고 합니다.
■생각해보기
아합과 사환은 하나님의 역사 하심의 징조를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엘리야는 하나님의 시야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비의 징조도 없었고, 바람도 , 구름도 없었지만, 그에게는 하나님의 시야를 갖고 있었습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눈입니다.
*마태복음 16:3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바울은 예언을 분별하라고 합니다. 분별할 수 있는 시야가 필요한 것입니다.
※ 적용
과연 우리는 이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눈을 갖고 있나요? 영적인 삶을 살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며 살아갈 때 영적 시야를 갖게 될 것입니다.
*** 목사님께서 보내 주시는 말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