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게 보이지 않게 큰 사랑을 주신 당신에게감사의 말을 찾지 못해나는 조금은 쓸쓸한 이 가을 11월 입니다
▼ ㅇㅇ님 그림
첫댓글 산우님들의 움직이는 이미지 잘 봤습니다
위험구간에 서서 짜릿함이 살짝 ㅋ 서로 에게 감사했던 시간들~~!?
해미님과 함께한 하루, 차 ~ 암 좋았습니다미르정원에 무척 좋아하는 꽃을 못봐서 잠이 않오네요.
첫댓글 산우님들의 움직이는 이미지 잘 봤습니다
위험구간에 서서 짜릿함이 살짝 ㅋ 서로 에게 감사했던 시간들~~!?
해미님과 함께한 하루, 차 ~ 암 좋았습니다
미르정원에 무척 좋아하는 꽃을 못봐서 잠이 않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