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부러운걸요, 러셀님-^^
좋은 추억 마니 가지고 오셔서 담 정모때 이야기 해주실거죠?
아, 저두 선물 신청해두 되나요?
'트레비 분수' 사진 한장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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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가 유럽으로 글래디에이터2를 찍기위해 날을
잡았습니다.... 9월 24일 드디어 갑니다..........
로마 콜로세움에서 원조 러셀크로우가 잡았던 포즈로 사진 한번 찍고
파리에서 개선문을 보면서 커피한잔...
독일 뮌헨,오스트리아 빈,체코 프라하에서는 맥주 만땅으로 현지인들
다운시키고 독일 퓌센에서는 미녀와 야수에 나오는 야수처럼 성에
올라가고 스위스에서는 지중해형님께서 부탁하신 빅토리아녹스칼
(일명 맥가이버칼)을 보면서 {이런거 동생이라고 시키도 될까 몰라?}
산이나 보고 스페인 가서 투우 보고 또 술이나 만땅으로.....
돈 조달이 문제인데...
일정은 세세하게 말하기는 무리고 나중에 사진찍은걸로 대체하겠
습니다...
유럽에 갔으니까 궁전이나 보고 박물관도 보고 미술관도 보고.....
오는 길에 홍콩에 와서 길거리에서 밥먹고 시진 찍고 ..........
열심히 보고 오겠습니다.....
근데 생각 해보니까 미실공주누님(나이는 25살맞다니까요!!!!)께서
부탁하신걸 헷갈리고 있어서 우리나라 말이 아니라서 이해를 못한
상태.......
지금 저한테 선물 부탁하신 분들이 미실공주님,지중해형님,
무적백수 이정도인데 제가 능력껏봐서 받을 만큼 받고 중간에
끊을 예정이오니 선물 받고 싶으신 분들은 최대한 빨리 신청 하시기
바랍니다....(미실공주님은 선물이름좀....돈은 여행갔다와서
받겠습니다... 아님 제가 순수한 선물로 드릴수도....)
유럽궁전들에 대한 평가를 눈이 높은 러셀이 잘 하고 오지요....
그럼 2달후에 좋은 모습으로.... 아마도 유럽사람 되서
올것같은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