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홍명보 전 감독 선임 과정에 참여했던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을 채널A가 만났습니다.
이번 월드컵 캐나다팀을 16강으로 이끈 제시 마치 감독이 당시, 연봉까지 깎으면서 한국 대표팀을 맡고 싶어 했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이었던 A씨는 대표팀 감독 후보였던 제시 마치의 면접에 참여했습니다.
면접에서 마치 감독은 2002년 4강 신화 원동력을 물었습니다.
연봉까지 낮춰가며 적극성도 보였습니다.
하지만 축협은 마치 감독을 선임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마치 감독은 빠진 채 다른 외국인 감독 2명과 홍명보 전 감독이 최종 후보로 올라갔는데
그 과정이 거수로 결정됐다고 주장합니다.
A 씨는 축구협회의 감독 선임 과정을 개선하고 싶었다고 털어놨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2086?sid=102
첫댓글 홍맹보 찍은 사람들도 책임의식가지고 사퇴하시길
거수 ㅋㅋㅋ
절반 삭감 감수, 거수 결정 에라이 이 ㅂㅅ들아
저것들은 지들이 반려한 사람들이 얼마나 대단한 감독인지 감도 안오는 인간들임
거수... 으휴
시진핑 연임 장면이 생각나는ㅋㅋ
언제적 쌍팔년도 방식이야
거수??
너도 홍명보 찍었지?
북조선 애미나이여??
거수 ㅋㅋㅋㅋㅋㅋ
하.. 거수..... 앉았다 일어났다로 하지그랬냐 무능한것들 진짜
임생이 소환하자아아
이건 이미 그상황당시에 박주호가 바로 까버려서 홍 결정난날 알았죠
거수 홍명보
ㅆㅂ 동네 반장도 거수로는 안뽑는다 ㅋㅋㅋ
명보가 좋다 손!
진짜 ㄱㅅㄲ들이네
ㅅㅂ ㅋㅋ
에라이 ㅆㄹㄱ집단아
거수 들은거 마지막이 다들 군시절일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ㅈㄴ 쓰레기들이네 그냥 정부 개입해서 매국노 색기들 다 한국에서 쫓아내자 버러지같은 새기들
눈은 감았냐?
진짜 독단적으로 처리....... ㅈ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