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Big, Do Big! "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인데 큰 꿈을 갖고 위대하게 살아가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세상에서 말하는 큰 꿈이나 위대함은 하나님의 것과는 다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세상이 말하는 것을 따르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며 그 말씀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이는 세상에서 높아지고 부유해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 앞에 정직하고 자랑스러우며, 세례 요한이 그러했던 것처럼 '나는 쇠하여도 주님께서 흥하리라'는 고백을 큰 소망과 기쁨으로 담대히 하는 천국의 삶을 이 땅에서 미리 살아가는 것입니다. 또한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라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기도 합니다.
'Big'이라는 단어는 사람의 눈에 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에 커야지만 그 진정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크신 하나님 앞에 인간의 무엇이 더 큰 게 있겠습니까.
저와 제 아내는 지난 30년 가까이의 결혼 생활 동안 정말 하나님 안에서 크게 꿈꾸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큰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각자 결혼 전에도 땅 아래 것을 탐하지 않고 위의 것, 즉 하나님의 신령한 것들을 앙망하며 살았습니다.
저희 아들 노엘도 열두 살에 독일 국립 프라이부르크 음대 피아노과(영재학교)에 최고 성적으로 입학하여 지금(2026년 7월) 4학기째 공부를 잘 마무리하고 있고, 자신의 유익보다 여러 이웃을 섬기며 그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연주도 하고 있으니 역시 'Dreaming Big, Doing Big!'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되는 대로 살아가지 라고 하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더 주님께 가까이 가며 그리하여 여러분께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달란트로 훌륭하게 장사를 하여 많은 이문을 남겨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이후로는 더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라" 하시는 하나님의 칭찬을 들으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더 좋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