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는 스물한 살에 데뷔한 신해철이 25년간 남긴 음악과 삶의 궤적을 담은 작품으로, 극중 박정민은 신해철 역을 맡는다.
영화는 1988년 대학가요제 대상곡 ‘그대에게’부터 ‘민물장어의 꿈’까지 록, 발라드, 테크노, 재즈 등 장르를 넘나들며 끊임없이 실험을 이어온 뮤지션 신해철의 면모를 조명한다. 아울러 ‘마왕’, ‘시장님’으로 불렸던 라디오 DJ이자 사회를 향해 거침없는 목소리를 냈던 논객으로서의 모습까지 담아내며 신해철의 삶과 철학을 하나의 흐름으로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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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폰은 영화 ‘지구를 지켜라!’,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1987’ 등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증명한 장준환 감독이 잡는다. 장 감독은 신해철의 삶과 음악, 시대정신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스크린에 옮길 전망이다.
첫댓글 오 우원박이?
장준환 감독 ㄷㄷ
저 사진 보니 묘하게 비슷한 느낌도 나고...
저도 그생각함요 ㅎ
저도 어딘가 닮은거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ㅋㅋ
첫여름 완주 오디오북 들어보면
목소리 묘하게 닮은거 같긴 함ㅋㅋㅋ
마왕 ㅠㅜ
장준환ㄷㄷ
헐 빅뉴스ㄷㄷ
닮은거 같긴 하네
와 기대된다
와 장준환에 우원박..거기에 마왕 이야기는 미쳤다 ㅠ
박정민 대표곡은 고민중독이 딱인데ㅜㅜ
오 감독님 부터 기대됨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