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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질문/도와주세요. SOS 간장에 이런게 있어요 곰팡이 일까요
바람에게 길을묻다 추천 0 조회 556 26.03.27 15:11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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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7 15:21

    첫댓글 곰팡이 아니고 간장꽃이네요ㆍ잘되고 있는 증거 입니다ㆍ

  • 작성자 26.03.27 15:23

    아 정말요
    곰팡이라고 걷어내야 하나 걱정했는데
    좋은글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26.03.27 15:55

    소금물은 잘 맞추셨나요?
    시골 마당보다 아파트가 균, 공기 질, 습도 등이 안 맞는 듯 합니다 겨울에 곶감을 말려봐도 달라요

  • 작성자 26.03.27 16:24

    오백원 동전정도로 하고
    염도계도 20 으로 했머요
    이거 곰팡이 맞나요?

  • 26.03.27 16:14

    @바람에게 길을묻다 염도가 높아 생긴듯 합니다
    지역이 남부지방 이신가요?

  • 작성자 26.03.27 16:23

    @천안짱가 네 남쪽지방입니다
    남쪽은 좀 짜게 해야된다고들하셔서 20으로 했는데
    짜도 그런가요

  • 26.03.27 21:12

    @바람에게 길을묻다 염도계 즉 보메도 는 지역 의 경도 위치에 따라 도수가 틀리게 맞추어야 합니다

  • 26.03.27 16:23

    옛 어른신 말씀ㅡ간장꽂이 이쁘게 피었내요 걱정하지마세요 올 된장은 맛나겄내요 축하 합니다 ~~~♡♡♡
    걷어 내지 마세요 ~~

  • 작성자 26.03.27 16:25

    오모나 정말요
    안심해도 되나요
    걱정 싹 사라지게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26.03.27 16:27

    @바람에게 길을묻다 된장가르기 하실때 채에 받쳐서 하시면 되요ㅡㅎ
    맛난 간장된장~~~♡

  • 작성자 26.03.27 16:29

    @미미 미남이엄마 네 일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3.27 16:30

    @미미 미남이엄마 된장 가르기 하실때 된장덮이불은 꼭 다시마로 이불덮어 주세요 그럼된장이 더맛있어요ㅡ

  • 작성자 26.03.27 16:35

    @미미 미남이엄마 네 다시마로 꼭 덮을께요
    덕분에 많은걸 알았습니다
    진짜 넘 감사합니다
    편한 오후 되세요^^

  • 26.03.27 17:23

    맛있겠네요

  • 작성자 26.03.27 17:52

    맛있겠다는것은 괜찮다는 뜻이겠죠?
    감사합니다^^

  • 26.03.27 17:54

    @바람에게 길을묻다

  • 작성자 26.03.27 17:56

    @구콰 감사합니다^^

  • 26.03.27 18:21

    어른들 말씀에 메밀꽃이 피면 맛이 있다고 했어요

  • 작성자 26.03.27 18:43

    저게 메밀꽂 핀건가요?
    그것이 맞다면 걱정 안해도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 26.03.27 18:26

    장꽃이 피었네요
    걱정돼시면 걷어내도 됍니다
    잘돼고있으니 걱정마세요
    간장 거를때 고운 천에 거르시면 아무문제 없습니다
    맛나게 됄거에요 ㅅㅅ

  • 작성자 26.03.27 18:44

    장꽃이라 하시니 넘반갑네요

    지금부터 모든분들 말씀되로 걱정 내려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3.27 20:00

    방법이 있을까요?
    소금농도를 잘 마추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을까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27 20:05

    @금사라기
    그런계산 어려워요
    계란 오백짜리 정도 뜨면 된다해서 그렇게 했어요

  • 26.03.27 21:39

    장꽃이 핀 간장은
    된장도 맛나고
    장도 맛납니다

    그대로 두시고
    장가르기 하면서
    걷어내심 되셔요

    장을 혹시 끓이신다면
    황태 한 마리 넣고
    끓여주면
    더 맛나고 좋아요

  • 작성자 26.03.28 06:44

    아구 아녜스님
    손은 좀 나으셨는지요?

    장꽂이 분명한가보네요
    매번 실패했는데
    제발 올해는 성공하면 좋겠어요
    황태는 장담글때 맨 밑에 깔아두었어요
    알려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 26.03.30 09:57

    벌써 푸른 곰팡이도 보이네요
    깨끗하게 소독한 체로 건져주시는 것이 좋아요
    가끔 위를 저어주면 곰팡이 방지 됩니다
    버섯등 곰팡이 필 여건이 많네요

  • 작성자 26.03.31 19:56

    네 건저낼께요ㅠ
    감사합니다
    제눈엔 푸른곰팡이는 안보이는데~~

  • 26.03.31 00:04

    버섯을 왜 넣었는지 이유가 있을까?
    버섯은 고추와 숯, 대추와 달리 수분이 많고 단백질이 많아요. 표면 미생물이 풍부해서 오염이 될 수 있어 균을 키울 수 있어서
    넣지 않습니다. 버섯을 잘 말렸다고 해도 버섯은 습기를 머금고 있기 때문에 금방 곰팡이가 쓸어 마른 것도 냉동이나 냉장에 보관을 해야하지요. 아니면 정말 잘 말려야 실온 보관이 가능하고요.
    댓글에 보니 염도를 20을 맞웠다면 곰팡이가 피지 않아야 정상 입니다.
    보통은 18~20%까지는 곰팡이 피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윗쪽에 이미 푸른곰팡이 덩어리가 시작 되었어요.
    몇 장의 사진을 자세히 보았는데.. 숯에도 보면 곰팡이가 변질되고 있는 것이 보이고 있습니다.

  • 26.03.31 00:04

    장꽃, 된장꽃하지만, 간장꽃은 이런 것이 아닐 겁니다.
    하얀색이어야 하고 색깔이 균일 해야 합니다.
    잘은 모르겠으나 위에 옻골님 말씀에 저도 한표 입니다.
    소독한 체로 메주를 제외한 모든 것을 건져 내셔야 합니다.
    고추. 숯 이런 것은 초기에 역할을 다 했기 때문에 지금은 의미가 없습니다. 특히 버섯.
    숯을 자세히 보세요. 숯에도 곰팡이가 피기 시작 합니다.
    눌러 줄 때 고추도 숯도 위에 뜨지 않게 하는 것이 초보자들은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항아리 밑에 받침대를 놓아야 공기 순환이 잘 됩니다.
    항아리는 유약을 바르지만, 항아리 밑 둥에는 유약이 발리지 않습니다.
    공기 순환이 더 잘 되어야 하는데.. 공기 순환을 위해서 꼭 항아리 밑에 공기가 순환되도록
    받침대를 놓고 항아리를 얹어 주어야 합니다.
    요즘에 항아리 밑에 자갈돌을 까는 이유도 그런 이유이 입니다.
    공기 순환이 잘 되고 물이 고이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많은 항아리를 놓을 때는 자갈돌을 밑에 놓고
    항아리들을 놓게 되지요.
    향을 맡아 보고 그나마 살릴 수 있도록 거품기로 잘 떠내어 살려 보면 좋겠네요
    먼저 버섯, 숯을 움직이지 않도록 젤 먼저 건져 내셔야 할 듯요.

  • 작성자 26.03.31 20:00

    제가 초보라 아는 지인이 버섯을 넣어면 더 좋다해서 넣었어요
    내일 소주로 소독한 체로 다 건저낼께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31 19:59

    항아리 밑에는 백돌 2개 놓고 항아리 올려두었어요

  • 26.04.02 11:23

    이 부분은 정말 잘 하셨네요
    이젠 답이 보입니다.
    버섯이 문제였어요.
    다 건져 내어 살려서 맛있는 된장 간장이 되면 좋겠어요^^
    다음에 된장 거른 것도 알려주세요.
    장 맛이 살아 났는지 알고도 싶네요 ㅎㅎ

  • 작성자 26.04.02 16:25

    @미소누리 위에꺼 걷어내고 현상태랍니다

  • 26.04.06 14:12

    @바람에게 길을묻다 이게 맞습니다.
    잘 하셨네요. 햇살에 너무 보여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집안 온도랑 햇살 온도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강한 햇살이 좋기는 하나 집안 온도도 감안 해야 합니다.
    덮을 때 보자지로 잘 덮으시고, 위에 신문으로 다시 한번 덮어 두세요.
    비닐을 덮으면 좋기는 하나 현재는 비닐을 덮어 습이 차이게 되면 다시 곰팡이가 필 수 있어서
    깨끗한 면보로 덮고 그 위에 신분으로덮어 습을 빨아 낼 수 있도록 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으나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너무 자주 열어 보는 것도 문제가 있고, 너무 열지 않으면 곰팡이가 2차로 피는 것을 막을 수가 없어요.
    햇살 좋은 날 한번씩 열어 위를 저어 주어 짠물이 섞이도록 해 주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대나무 얹어 둔 것 보니 솜씨가 정말 좋은 분 같아 보여요.
    잘 되기를 함께 기다려 봅니다.
    다음도 어떻게 되었는지도 된장 될 때까지 이야기 보따리 한번 풀어 주셔요^^

  • 26.06.15 06:53

    제주 한달살이
    문의댓글 제가
    잘못 눌러서
    지워졌어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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