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눈으로 바라보세요★
공자가 젊을 때 길을 가다가 좀 이상해 보이는 한 노인을 만났습니다.이 노인은 계속 싱글벙글 웃고 심지어 춤을 추며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 노인에게공손히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노인이기에 저리도 예의를 다해 인사를 하는 거지?’공자는 속으로 중국에서는 나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고또 다들 나를 존경하는데 나를 보고는 인사를 안 하고언뜻 보기에 정신 빠진 저 노인에게 다들 인사를 하는 것일까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공자는 노인에게 공손히 절을 한 다음 물었습니다.“어르신, 어르신께서는 어떠한 이유로 그렇게 즐거워하시며,또 모든 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으시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그러자 노인이 허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젊은 양반이 무던히도 배우고 싶어 하는구먼. 내가 생을 감사하는 이유는첫째, 뱀으로 태어날 수도 있고, 돼지나 개로도 태어날 수 있는데사람으로 태어난 것에 대해서 생각할 때 그저 감사하네.
둘째는 내가 90세가 넘었는데 건강하게 지내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셋째는 이렇게 나이가 많아도 즐겁게 일할 수 있으니너무 감사해서 일하다가 쉴 때는 즐거워서 춤도 추는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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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있으면 먼저 남을 배려하고,내 것을 기분 좋게 이웃과 나눌 수 있으며,
독선과 오만이 아닌 겸손함과 온유함으로 살며늘 감사의 말이 노래처럼 새어 나올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과거의 은혜를 회상함으로써 감사는 태어난다.감사는 고결한 영혼의 얼굴이다.– T.제프슨 –
출처: 유머나라 원문보기 글쓴이: 하산.(河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