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예배자입니까?
당신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예배는 행복합니까?
참된 안식은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경배드릴 때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6일 동안 일하고 주일에도 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피곤하고 쉴 시간이 없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 얼굴을 뵈옵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의무적으로 참석했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형식적으로 다녀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예배자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찬송을 받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주일(안식일) 예배를 드림이 우리에겐 안식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통해 푸른 풀밭과 쉴만한 물가를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얼굴 빛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만지심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을 체험하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맛보았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즐거운 행복에 감격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가면 영원한 안식이 있다고 합니다.
그 영원한 안식은
나를 구원하심에 감사하여 드리는 찬양 속에 있습니다.
나를 자녀 삼아주심에 감사하는 감격 속에 있습니다.
나를 영원한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를 살게 하심에 감사하는 고백 속에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쉬지 않고 경배하는 기쁨 속에 있습니다.
내가 온전한 예배자로 영원히 살 수 있는 은혜 안에 있습니다.
이런 은혜 안에 기쁨으로 품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습니다.
우리의 예배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