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함수나오고 도형 복잡해지면서 얻어터짐
숫자보다 글자가 많아질때부터
보통 중1, 중2에 많이 포기하는 듯..
이차함수에서 고비
포기는 안했지만..자연로그는 제대로 이해 못하고 수능친듯…수학만 공부하고 다른 거 안 했는디 ㅜ
고1때포기 ㅠ
대학교 일반 수학부터 포기
명제에서 포기함아니다 그냥 명제만 못함
중2 때 이차방정식 배웠던 거 같은데 그 때 포기함 근데 중3때 다시 잡고 수2에서 접음ㅋㅋㅋ
중1때부터 뭔 말인지 못알아 들어서 고1까지 아예 손 놓고 살다가 고2때 삼각함수 나오면서 수학 재밌어져서 학교 진도랑 상관없이 혼자 공부함
미적분에서 포기
나는 선생때문에 중2때 포기함
기하와벡터
고1때까진 진짜 넘 쉬웠음....ㅜ
중딩때 나름 공부 잘하다가 고1때 반 등수 받아보고 충격먹고 수학은 물론이고 전과목 포기 ㅋㅋㅋㅋㅋㅋ
첫댓글 함수나오고 도형 복잡해지면서 얻어터짐
숫자보다 글자가 많아질때부터
보통 중1, 중2에 많이 포기하는 듯..
이차함수에서 고비
포기는 안했지만..자연로그는 제대로 이해 못하고 수능친듯…수학만 공부하고 다른 거 안 했는디 ㅜ
고1때포기 ㅠ
대학교 일반 수학부터 포기
명제에서 포기함
아니다 그냥 명제만 못함
중2 때 이차방정식 배웠던 거 같은데 그 때 포기함 근데 중3때 다시 잡고 수2에서 접음ㅋㅋㅋ
중1때부터 뭔 말인지 못알아 들어서 고1까지 아예 손 놓고 살다가 고2때 삼각함수 나오면서 수학 재밌어져서 학교 진도랑 상관없이 혼자 공부함
미적분에서 포기
나는 선생때문에 중2때 포기함
기하와벡터
고1때까진 진짜 넘 쉬웠음....ㅜ
중딩때 나름 공부 잘하다가 고1때 반 등수 받아보고 충격먹고 수학은 물론이고 전과목 포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