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퇴근길에(?) 열차를 기다리는데 측선으로 기관차 뒤로 간지가 좔좔(!)나는 물체가 들어오네요 !
지난주에 찍었는데 귀차니즘 -_- 으로 이제야 정리를 해서 올려봅니다.
첫댓글 5x77을 끌고가는 기관차.. 진짜 욕보네요.. ^^(전라도 사투리로 '욕보다'는 말은 즉, 수고를 한다는 뜻입니다! ^^)
5x77편성은 한국철도공사 전동차의 번호 개편에 따라 2011년 4월부터 311x76편성으로 이관되었습니다.
으미.. 눈부셔라...
신차의 엄청난 포스 .. 발광하는것처럼 보입니다 ..
띤띤하네요(반짝반짝하네요)
여담이지만 초저항과 중저항도 저랬던 시절이 있었다죠^^ 반입당시에 깔끔하게 파란색으로 도색되고 표면이 매끈매끈하고 깨끗했었죠^^
좋네요< 고대?조선말로 깨끗하다라는 뜻입니다^ㅡ^
눈이 부시군요~ 견인하는 기관차의 기관사도 자기가 이 열차를 견인해 간다는 것에 대해 뿌듯할 듯 합니다..
첫댓글 5x77을 끌고가는 기관차.. 진짜 욕보네요.. ^^(전라도 사투리로 '욕보다'는 말은 즉, 수고를 한다는 뜻입니다! ^^)
5x77편성은 한국철도공사 전동차의 번호 개편에 따라 2011년 4월부터 311x76편성으로 이관되었습니다.
으미.. 눈부셔라...
신차의 엄청난 포스 .. 발광하는것처럼 보입니다 ..
띤띤하네요(반짝반짝하네요)
여담이지만 초저항과 중저항도 저랬던 시절이 있었다죠^^ 반입당시에 깔끔하게 파란색으로 도색되고 표면이 매끈매끈하고 깨끗했었죠^^
좋네요< 고대?조선말로 깨끗하다라는 뜻입니다^ㅡ^
눈이 부시군요~ 견인하는 기관차의 기관사도 자기가 이 열차를 견인해 간다는 것에 대해 뿌듯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