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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야전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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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관(銀,錫,鐵,銅) 무쇠주전자(鐵甁) 데쓰빙~~~무쇠주전자의 끝...구문당의 절세신공
야전사령관 추천 0 조회 827 10.12.10 11:13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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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10 12:54

    첫댓글 이거 무쇠 맞는겨???

  • 10.12.10 13:03

    정교함의 극치네요. 쩝~~~ 로또만 됐어도~~~~

  • 10.12.10 15:05

    우와~~~~~~~~~~~~~ 입안다물어짐''

  • 10.12.10 20:46

    정말 대~단~한~ 무쇠 탕관이네요. 차~암~ 아름답다!

  • 10.12.10 20:48

    지금까지 소개하신 무쇠주전자 중에서는 최고일듯.........
    무솨주전자가 경외롭기까지 합니다.... 멋지네요......

  • 10.12.10 22:31

    좋으네~~역시 야전사령관님의 안목이 대단하십니다.ㅎㅎㅎ 1. 진짜 귀문당은 밀납주조이고 2. 옛방품은 주물사주조이고 3. 그다음 방품은 정밀주조이고 4. 그다음 방품은 가압식 정밀주조입니다.

  • 10.12.11 01:13

    한 수 배웠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나시면 좀 더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 작성자 10.12.13 08:28

    잘계시지요~~~

  • 10.12.14 09:13

    야전사령관님 자작나무님 따뜻한 차한잔 올립니다.

  • 작성자 10.12.14 11:21

    감사합니다_()_

  • 10.12.10 22:36

    위 작품은 밀납주조의 오리지날로 보입니다. 벌써 딱보니 오리지날입니다. 오랫만에 장인의 숨결! 그 깊이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내부가 쪼매 금이가서 안타깝네요..ㅠㅠ

  • 10.12.11 01:15

    추측컨데 밀납이니 그 재질의 특성상 아주 정교한 부분까지 틀을 만들어서 정교하게 주조를 할 수 있겠지만 그만큼 가격도 고가일 것 같습니다. 에밀레종을 만들때도 밀납으로 주조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좀 더 자세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

  • 10.12.11 06:52

    밀납주조는 한마디로 직지심경 인쇄자 만들때 사용한 공정입니다. 먼저 밀납으로 형태를 만들어 놓은 것과 이를 보강하는 주물사, 진흙등으로 틀을 만들어놓고 주전자 위 물붓는 부위부터 쇳물을 부으면 쇳물은 형을 따라 들어가다가 굳어면서 자연스레 밀납은 날아가고 쇠주전자가 만들어집니다. 이것은 이음부분이 없습니다.2.이와달리 일반적인 전통주물법는 상하로 거푸집을 만들어 붙여 이음부분이 나타납니다. 어떤때는 바닥에 쇳물주입구도 남습니다. 3.정밀주조방식으로 틀을 만들고 상압/자연압상태에서 쇳물주입합니다. 4.가압정밀주조방식은 정밀주조방식으로 주형틀을 만들고 쇳물이 가압되어 형틀에 들어가서 쇠가 굳는 방식입니다.

  • 10.12.11 15:12

    사진의 주전자는 정교한 만듬새와 틀의 유무로 보아 밀납주조 방식으로 제조된 것이겠네요. 말씀을 듣고 집에 있는 무쇠주전자를 보니 주물방식이네요. 이음부분이 뚜렸합니다. 새로운 안목을 열어 주셔서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

  • 10.12.11 00:31

    기교를 마음껏 살린듯...

  • 12.07.15 17:29

    귀문당 작품은 손잡이가 확실히 다릅니다....걸고리 하나는 좌측, 하나는 우측... 또, 뚜겅에 귀문당을 잘 각인하지도 않고요...
    물이 끓을때 저바닥에서 무슨소리가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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