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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는 자제하는 것이다.
해설 : 목생화로 상승된 화를 화생토로 화가 더 왕해지는 것을 자제 시키는 것이다.
*수는 결국 도착해야 할 미래다
해설 : 죽음도 수고 궁극적으로 가야할 오행의 마지막 도착 지점이 수이다
*토극수는 자제해서 미래를 도모하는 것이다.
해설 : 토는 자제하는 것이다. 상극이란 미래다. 상생은 지금 열심히 하는 것이고 상극은 아직 눈 앞에 보여지지 않은 것에 대한 상상이고 계획인 것이다. 그렇기에 토극 수는 자제하는 화가 아직 펼쳐지지 않은 수를 극하니 미래를 도모하는 것이다.
*상생이 지금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라면 상극은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행하고자 하는 것이다.
해설 : 상생은 친숙한 것이고 늘 하던 것이다. 반복적으로 하는 것인 반면 상극은 익숙하지 않은 것이니 앞으로 해야 할 과제이고 완성되지 않은 숙제인 것이다. 상극이란 낳선 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처리 하고자 하는 것이다.
*상극은 충격이고 시행착오이며 그러한 것들을 통해서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는 과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해설 : 같은 말로 상극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이며 익숙하지 않은 것으로 부단히 적응하고자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토극수는 궁극적으로 인간이 살아가고자 하는 삶의 목표이고 방식이기도 하다.
해설 : 토는 음양이니 삶과 죽음을 고민하는 것이고 해야할 것과 해서는 안되는 것을 고민하는 것인데 이러한 와중에 토극수라는 궁극에 이르고자 했으니 궁극적인 삶의 목표이고 방식인 것이다.
*무토가 임수를 보는 것은 세상의 지혜를 수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임수는 나의 것이 아닌 세상의 것이니 무토라는 경험을 통해서 나보다 앞서거나 똑똑한 자를 이용 하고자 하는 것이다.
해설 : 무토는 음양의 매개체로 현실과 미래를 이어주고 인간과 신을 이어주는 징검다리이다. 모든 것의 연결고리가 무토인 것이다. 반면 임수는 수의 특성인 하나의 결정체이며 천간에 투간하여 양으로 그 자체가 정보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이를 크게 보면 전문가들의 집단이고 문명의 보고이며 누가 먼저 가져다 쓰는가에 따라 가치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는 것이다. 무토는 매개체로써의 능력을 바탕으로 임수라는 세상에 널려진 능력의 총합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활약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무토가 임수를 보는 것은 더욱 현명해질 수 있는 발판을 만드는 것과 같은 것이다.
*하지만 상극이란 고난이 따르고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며 이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현명한 판단과 지혜가 필요하다. 이것이 화생토다. 화생토를 통한 토극수만이 나의 경험과 그들의 지혜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해설 : 상극이란 서로 충돌하는 것이며 익숙하지 않은 것들의 만남이라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 나름이다. 이러한 상극이 발전적인 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그 전에 충분한 연습과 경험이 필요하다. 이것이 상생이다. 학교 교육이 그러하며 직장생활이 그러한 것이다. 충분히 사회경험을 한 뒤 관련 업무에 진출한다면 성공률은 높아지는 법이다. 이것은 상생이라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후에 상극이라는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는 순서에 입각한 것이다. 실패확률이 대단히 낮아진다. 그렇기에 상극만 있으면 실패만 하지만 상생 후 상극은 충분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다.
*갑목과 경금은 개인이 누릴 수 있는 권리이나 병화와 임수는 개인이 누릴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에 무토가 있어 갑목과 경금이 자유롭게 쓸 수 있게 하고 또한 무토가 있어 병화와 임수의 혜택을 가져올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해설 : 갑목과 경금은 지상에 존재하는 것이다. 인간이 살아가는 터전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개인이 누릴 수 있다. 무토가 있으면 음양을 중재하여 갑목 경금 둘 다를 쓸 수 있다. 하지만 병화와 경금은 인간의 손길이 닿을 수 없는 곳에 있는 것이다. 일부를 가져다 활용하고 쓸 뿐이다. 그것이 가능하려면 무토가 있어야 한다. 물론 병화를 쓸려면 갑목이 있어야 하고 임수를 쓸려고 하면 경금이 있어야 한다. 이것은 아무나 근접할 수 없는 인간 외의 능력에 다가갈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이다. 갑목과 경금은 통로가 되고 무토는 통로를 알고 활용하게 만드는 단초가 된다.
*무토의 중재자적 능력과 음양의 교두보로써의 역할이 바로 그러한 것이다.
해설 : 위에서 많이 설명했다.
*병화 역시 무토가 없다면 그저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한가한 일반인에 불과할 뿐 병화의 특별함에 동참할 수 없다. 무토가 있다면 하늘이 준 혜택이 있으니 능력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해설 : 병화가 갑목이 있으면 병화의 혜택만을 받을 뿐이고 무토가 있으면 병화와 교류하여 자신의 지혜로 활용코자 한다. 둘 다 있으면 혜택과 교류가 함께 할 것이다. 이것이 무토의 음양을 활용하는 지혜이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세상은 토극수로 해서 나와 타인과의 연결고리가 형성되고 발전의 토대가 되는 것이므로 토극수를 뺀다면 속 빈 강정이 될 것이다.
해설 : 무토는 양의 끝이고 음의 시작이다. 인간은 살아 움직이는 것이니 양이다. 목화로 성장을 했다면 자신의 미래를 가꾸고 질적인 발전을 도모하려 한다면 당연히 금수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싫은 사람도 만나야 하며 하기싫은 일도 할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양이 음을 만나는 것이다. 이것을 토가 중재하는 것이며 그렇기에 토극수는 타인과의 연결고리가 된다. 궁극적으로 미래를 보장하는 경제활동을 하는 인간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목극토는 들러리가 되어서 자아를 확인하고 정체성을 가지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이를 내 것이라 하고 소유의 권리라 하고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고자 안간힘을 쓰는 것이다.
토극수에 목극토가 된다면 주변의 여건을 잘 활용하여 내 것으로 만든 이다.
해설 : 목은 근본이고 대들보다. 장남이며 자아를 확립하고자 하는 것이다. 목이 토를 본 것은 내 것을 만들기 위해서 도전하는 것이다. 상극은 도전이다. 낯선 것을 대하는 것이다. 토를 극한 것은 싸우자고 덤빈게 아니라 자문을 구한 것이다. 왜냐하면 토는 음양의 주체로 모든 것을 포용하기 때문이다. 토극수로 미래를 고민하고 활동하며 목극토로 그것을 나의 것 나의 회사 나의 가족이라는 타이틀로 만들고 싶은 것이다.
*화생토에 토극수가 된다면 나의 능력과 세상의 능력이 결합되었으니 이치를 깨닳은 자이다.
해설 : 화생토란 토라는 현실에 살아남기 위한 인간의 활동이다. 사람이 활동을 하다 나이들어 점점 기력이 쇠약해져 멈출 때가 된 것이 토이다. 토라는 것은 화의 상승하는 기운을 수렴하기 때문이다. 화생토라는 것은 열심히 일 했으니 이제 다음을 보자는 것이다. 이것을 토극수 했다면 무엇을 할 것인지 염두에 두고 했으니 이치를 깨닳은 것이고 노후가 보장된 것이다.
*화생토에 목극토가 된다면 열심히 일해서 자산관리를 잘 하는 사람이다.
해설 : 화생토가 토극수가 되었다면 언젠가는 농촌에 들어가 편하게 집 짓고 살고 싶겠지만 목극토라는 것은 항상 내 것을 지켜야 되는 것이니 평생 일하는 사람이다. 자산관리를 해야만 하고 어떻게 수입과 지출이 나가는지 눈이 빠지게 지켜봐야한다.
*화생토, 토극수, 목극토가 다 되었다면 이치를 깨닳아 궁극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든 완성체가 될 것이다.
해설 : 화생토로 열심히 일하고 토극수로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와 노후를 보장하며 목극토로 내 것임을 증명했으니 후대에까지 널리 이를 것이다. 완성체이긴 하나 인간미가 없다.
*목이 없다면 내 것이 아닌 것이고 토가 없다면 영원히 깨닳지 못할 것이고 수가 없다면 자신의 능력만으로 헤여나가야 하니 이미 역부족이다.
해설 : 목은 자아니 토가 없으면 내것이 아니다. 토가 없다면 음양을 중재하지 못하니 한쪽만 알게되어 편중되는 것이다. 수가 없다면 세상의 지혜를 빌려오지 못하니 자기만 잘난 사람이 된다.
궁극적인 것은 토극수이다.
토극수가 있기에 인간은 발전하고 영항을 미치며 문명이라는 거대한 틀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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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렵네요.
갈켜줘도 알아 먹질 못하니 참..
제가 화생토에 토극수, 무토임수다보니 글만보아도 다 이해되네요. 감사합니다.
목극토, 토극수 좋네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생토 목극토만 하며 수가 없어 혼자만 잘난줄 알고 살던 제가 지금은 토극수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높은 가르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열심히 배우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