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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
| 어린이를 위한 우리 나라 대표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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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육 지음 | |
독자 평점 -
세일즈 포인트 : 699 독자 서평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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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2005 여름 방학 권장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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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 - 11,000원 |
| 회원 판매가 - 8,250원 |
| 할인폭 - 2,750원(25% off) |
| 대교출판 |
2005.02.25 / 209 pages / 18.9x25.2cm ISBN_10 : 89-395-1818-7 / KDC : 6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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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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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우리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 감상책입니다. 특히 조선 시대의 그림은 절파 화풍, 마하파 화풍, 준법, 초충도 등 다양한 주제로 나누어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각 그림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과 정보, 그리고 주관적이고 정서적인 느낌이 적절하게 조화된 담백한 미술 감상서입니다. 각 장을 시원스레 채우고 있는 커다란 그림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그림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키워가길 바랍니다.
각 시대의 특징을 보여 주는 그림이나 주제나 기법을 대표하는 그림들을 실어 놓았습니다. 초충도의 대표 화가 신사임당의「수박과 들쥐」, 깃털이나 털을 가진 짐승들을 그린 영모화인 이암의「모견도」, 남종 문인화가 이인상의「설송도」등 100여 편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림 속으로’ 코너를 통해 그림의 전체적인 분위기뿐 아니라,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의미와 한국화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책의 맨 뒤에는 ‘주제로 보는 조선 시대 그림’이 부록으로 실려 있습니다. ☞ 열린어린이 관련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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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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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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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거쳐,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한국회화사를 전공했습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회화사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고려대학교와 명지대학교에서 한국 미술사를 강의했습니다. 현재 목원대학교에서 강의를 맡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꿈에 본 복숭아꽃 비바람에 떨어져』『가을 풀잎에서 메뚜기가 떨고 있구나』가 있고,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는『신선이 되고 싶은 화가 장승업』『붓으로 조선 산천을 품은 정선』『조선의 글씨를 천하에 세운 김정희』『말괄량이 보리와 우리 미숙 속으로 펑!』『어린이를 위한 우리나라 대표그림』『조선이 낳은 그림 천재들』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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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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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1541∼1622년 이후)은 왕족 출신 화가입니다. 그는 세종 대왕의 현손(증손자의 아들)으로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칼에 오른팔을 다치게 되어 더 이상 오른손을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절망하지 않고 왼손으로 붓을 잡은 후 더 좋은 그림을 남긴 화가로 유명합니다. 자신에게 찾아든 불행에 굴복하지 않는 인간 정신의 위대함을 보여 준 작가입니다.
특히 이정은 대나무 그림을 잘 그렸는데 대나무가 갖는 상징성이 그의 인생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대나무는 한겨울에도 푸른 잎이 그대로 살아 있는 식물입니다. 그래서 대나무는 강인하면서도 절개를 잃지 않고 지조를 지키는 사람의 상징으로 비유되곤 합니다.
그러면서도 대나무는 우리 생활 속에 깊이 관련되어 있는 가재도구였습니다. 막 싹이 텄을 때의 부드러운 죽순은 한약재로 쓰였고, 커서 단단해지면 옷장, 바구니, 가구 등으로 쓰이고, 붓 통이나 부챗살 등의 문방구로도 쓰입니다. (본문 11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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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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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를 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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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편집자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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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속에는 그 나라의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그림 속에도 우리의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나라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그림을 100여 편 담았습니다. …… |
| 모두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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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음~이책도 좋군...어느게 더 좋은지 직접 함 봐야겠다. 서점가서...
네 잘 보고 판단해 보세요. 전 아직도 못 정했어요. 다시 봐야 겠어요. 자알...
전 이 책에 한 표 던지기로 했습니다. 다들 표를 던져주세요. 어느쪽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