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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절 되찾는 것이 나라를 되찾는 길이다.(1)
한심하고 답답한 양반들아!
얼마나 더 말해야 알아듣겠나?
지금 이나라가 당신네 나라인줄 아는가?
1948년 8월 15일에 초대대통령 이승만이 건국하고 공산침략에 맞서 자유를 지켜낸 바로 그 나라로 착각하는가?
대한민국이란 국호만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똑같은 나라라고 착각하고 있는가?
한번 예를 들어 가정해 보자.
만약 과거 일제가 조선을 강제병탄하고 나서도 국호를 여전히 조선이라 하고,
임금도 그대로 두고 나라를 통치하는 사람들만 골수 친일파들로 구성해서 통치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그러면서 국민들에게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고,
이 땅을 근대화한 일본천왕의 업적을 찬양케하고,
조상들의 어리석음을 비난하고,
조선백성들을 노예상태에서 해방시켜준 일본천왕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교육을 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그러면서 임금을 골수 친일분자로 만들어 통치하게 하고,
국민들의 경제기반을 무너뜨려 친일분자들이 독점케 하고,
어쩌다 일본의 영향에서 벗어나려는 임금은 세작들을 동원해
어리석은 백성들을 선동해서 끌어내리게 음해하고,....
그래도 우리가 일제패망과 더불어 독립할 수 있었을까?
지금의 상황이 그때와 똑같지는 않겠지만 한번 생각해 보자고,
6.29선언과 함께 등장한 노태우를 조정해 헌법개정을 했어.
그 헌법전문에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아...” 라고 분명히 쓰여져 있어.
임시정부 ? 김일성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김구가 수반이었고 공산주의자들로 내각이 구성되어 있었지?
이승만은 ?겨나 미국으로 가야했지?
그런 임시정부의 法統을 이어받아?
* 법통의 뜻이뭐야? :정통성 따위를 제대로 이어받음
빨갱이 공산주의자들로 구성된 임시정부가(1948.8.15가 아닌) 정통성있는 정부고 지금 이나라가 바로 그런 나라라는거야.
그 전까지 헌법전문에는 “삼일운동의 독립정신과 ...” 이렇게 되어있지?
전두환, 노태우가 왜 꼭두각시가 되어 그런 헌법을 만드는걸 용인했는지는......
우익의 마지막 희망마저 짖밟는 것이기에 절대로 밝히지 못해.
왜 당신들이 빨갱이. 좌익이라 거품무는 단체에는 천문학적인 지원금이 나가고,
애국단체라고 자부하는 데는 한푼도 지원이 안되는 진짜 이유를 생각해 봤어?
(물론 사이비 우익단체는 다르지만....)
도대체 왜 5.18이 북한과 내통하여 특수부대를 지원받아 일으킨 폭동이라고 빼도박도 못할 증거까지 들이미는데도 누구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오히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잡아넣지 못해 할까?
도대체 왜 민주화운동 한다고 전경들 불살라 죽이고, 폭동 일으키고, 강도짓까지 한 사람들에게는 수억원씩 보상금을 지불하고 훈장도 주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6.25 참전용사에게는 하루 한끼의 식사도 해결못할 정도의 푼돈 월8만원씩 지불하냐고?
빨갱이 홍위병 양성소인 전교조는 왜 정권이 바뀌고 당신들이 우익이라 생각하는 새누리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어 줬는데도 여전히 활개치고 있을까?
5.18에 나라를 뒤집기 위해 반란을 일으킨 자들의 무덤엔 온나라 정부인사들이 참배하는데,
국가의 부름을 받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된 5.18군경 가족들은 죄인처럼 살아갈까?
아직도 몰라?
격이 달라도 너무 다른거라고.
그들은 지금의 이나라를 세우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개국공신이기 때문이야.
그럼 민주화정권 이전에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은 뭐냐고?
누군가가 아주 적합한 표현을 했지? 집지키는 개라고....
독재자들의 명령을 받아 민주화인사들을 물어뜯은 개. (이것이 바로 그들의 생각이야.)
나라를 세우는데 공헌한 개국공신을 물어뜯은 집지키는 개 주제에 나라를 세우는데 공헌한 개국공신하고 똑같이 대우해 달라고?
예전에 당신들 손으로 넘겨주었던 그 나라에서는 애국자이고 호국용사였을지 몰라도 지금 이나라 주인들 입장에서는 평소에는 자신들의 정권을 듬직하게 받쳐줄 투표기이고, 유사시에는 스스로 목숨바쳐 그들의 나라를 지켜줄 돈안드는 용병일 뿐이야.
아직도 국민이 주인이고 당신들이 뽑아준 사람들은 당신들을 위해 일하는 일꾼들이라 생각하는거야?
무슨놈의 일꾼이 주인이 길거리에 나앉아 얼어죽고 굶어죽는데 수십조원씩 주인돈 도둑질해 제놈들만 배불리 처먹고 자빠져있어?
건국절 되찾는 것이 나라를 되찾는 길이다.(2)
당신들이 생각하는 대한민국은 없어.
김영삼을 대통령으로 뽑음과 동시에 끝장난 거야,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이 빼앗은 나라를 영구집권하기위해 지난 30여년간 혈안이 되어왔어.
군대를 무력화시켜 자신들의 정권에 위협이 되지 못하게 하고,
경제난을 일으켜 중산층과 서민의 경제기반을 몽땅 무너뜨리고,
전교조 시켜 자라나는 세대들 세뇌교육 시키고,
진짜 우익정당이었던 예전새누리(민정당~신한국당~한나라당 계보)는 김영삼이 들어가
5공비리, 518특별법등 온갖 수단을 다해 모조리 김영삼 키즈들로 바꾸고,
대학생들 극심한 취업난 만들어 아예 대모는 생각지도 못하게 만들고,
마지막 불씨였던 이회창옹의 자유선진당마저 당신들 스스로의 힘으로 무너뜨리게하고,
좌우갈등 조장해 정신나간 노친네들은 김영삼~이명박,이재오~오세훈등을 잇는
트로이목마 사이비 우익정당인 새누리당(친이개)에 충성하게 만들고,
30년만에 민주화 계열이 아닌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자 찍어내고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게 온나라를 분탕질 치게 만들고,
전 국민을 그들의 권력기반을 만들기 위해 국민을 혼혈잡종으로 만들려고 다문화에 혈안이고,
이로인해 세계 최악의 출산율로 당신들 손자~ 증손자 대에는 한민족이 멸족되어 사라지게 되있어.
이런 사태를 막기위해서는 고령층을 모조리 살처분하는 방법 외에는 없어.
30년 후에는 국민 1인당 2명의 노년층을 부양해야 하는데 무슨수로 감당해?
그놈들 외엔 결혼도 못하고 자식도 못낳고 서서히 멸족되어 가는거지.
월남적화때처럼 수백만명 쏴죽이고, 때려죽여야 인종청소 하는거야?
그것보다 수십배나 심각한 상황이 이땅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어?
초원이 몽땅 불타 없어져도 씨앗만 뿌려지면 초원은 다시 살아나지만 초원은 말짱하고 씨앗만 모조리 없애버리면 어찌될까?
머지않아 초원은 없어지고 든든한 뿌리를 가진 나무만 남겠지?
초원은 이나라를 구성하고 있는 民草고 나무는 경제위기 일으켜 국민들 재산 몽땅 가로챈 자들이야.
이런땅에 나무에 영양이 되고 뿌리가 마음껏뻗쳐도 방해가 되지않는 그런 잡초를 옮겨 심으면 어찌될까?
지금 이땅에는 히틀러의 600만 유태인 학살보다, 적화월남의 수백만 학살보다 더 심각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 더욱 심각한것은 전세계 어느 누구도 이것을 범죄라 인식치 못하고(실제로 범죄도 아니지만) 누구도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다는 거야.
민주화세력 꼭두각시 노태우 이후에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이제는 멈출수도, 바꿀수도 없는 파멸을 향해 내리막길을 달리는 브레이크없는 열차가 되어 버렸다는거야.
거기에 노인들 수명은 80, 90, 100살로 치달려 올라가지, 부양해야 하는 인구는 태어날 수 없게 되어있지.
해결할 방법이 있으면 무엇인지 말해봐.
유일한 해결방법은 구제역걸린 돼지새끼 살처분하듯 고령층을 모조리 땅파고 묻어버려 젊은층에게 부양에 대한 부담을 없애 결혼도 하고 애도 낳게 하는건데 그게 가능해?
이런 심각한 상황을 대통령인들 국민들에게 말할 수 있을것 같아?
유일한 변수는 통일이야.
아마도 그런 배경 때문에 “통일대박”이란 얘기가 나왔고, 통일을 못하게 하려고 민주화세력들은 대통령 찍어내려고 발악을 하는거야.
당신들이 그렇게 두려워하는 적화통일이라는걸 생각해 볼까?
그게 가능할까?
북한이 말하는 핵심계층이 불과 300만도 안되. 아무리 좋게 잡아도 300만대 7,000만이야.
통치가 될것같아?
뜨거운 국솥에 얼음 한덩어리 들어간 것처럼 일시에 녹아 없어져.
기름에 불붙은데 물뿌리면 어떨까?
조금 뿌리면 더 세게 타오르지만 수십배의 물이 뿌려지면? 불이 폭삭 꺼져 버리지?
동네 철공소가 깡패들 동원해 삼성전자 먹었다고 그게 정상적인 경영이 가능할까?
왜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패배의식에 젖어 있는거야?
박정희대통령과 산업화시대 국민들이 피땀흘려 이룩한 이나라 그렇게 시시한 나라 아냐.
국력이 40배나 차이나는 나라 집어삼킬 수 있을것 같아?
우리나라가 미국을 꿀꺽 집어삼키는 것보다 더 힘들어.
북한으로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체제를 유지하는것이 목적이고 종북세력이 정권잡아 원하는대로 지원받아 살아남는것이 급선무야.
이건 민주화세력의 공동목표이기도 하지.
북한이 무너지면 과거 민주화운동시절에 떼 X하던 사진 비디오, 김일성충성맹세문 몽땅 터져나올까봐 전전긍긍 하는거야.
박근혜가 그런 자료들 몽땅 거머쥐고
“너 그동안 불법축재한것 몽땅 내놓고 영원히 찌그러질래? 사상최대 포르노 주인공이 될래?” 하면 어찌될까?
여기와서 분탕질치는 사람들 셋중 하나야.
1. 대한민국을 분열시키려는 북한의 간첩
2. 반박정서 고취시키려는 민주화세력 알바
3. 이것도 저것도 모르고 사리분별도 못하는 ㅂ ㅅ
3.번이면 내공을 좀 더 쌓고와.
이런것도 모르고 친이개들의 농간에 놀아나 분탕질치는 자들땜에 내가 분노하는거야.
그들이 진짜로 이런 사실도 모른채 순수한 애국심에서 그러는 거라면 현실을 직시하라는 것이고,
친이개의 세작으로 들어와 분탕질 치는거라면 이들의 감언이설 헛소리에 농락당하지 말라는거야.
그나마 시스템클럽이 정신이 온전히 박혀있고 애국심으로 뭉쳐있는 마지막 희망이라 생각하기에
.....
자신있으면 분탕질 치지말고, 선동질 하지말고 근거있게 제시해봐.
할말없으면 “지만원박사님도 어쩌구,,,” “여기는 개인이 운영하는 공간이고...” 호가호위 하지마.
그분은 학문만 하시던 분이고 너무나 순수한 마음이기에 정치꾼들의 추악한 음모를 깨닫지 못할 수도 있어. 이런점을 조언하고 보완하면서 뭉쳐나가야 발전이 있는것 아니겠어?
아인슈타인이 정치를 했다면 그의 학문적업적만큼 잘했을것 같아?
개인이 개설해 놓은 공간이라서 자신과 일치되는 의견만 피력하게 하고 반대의견은 아예 제시도 못하게막는다면 뭐하러 인터넷이란 열린공간 만들어?
그렇게 (다른의견에) 자신이 없으면 차라리 읽지도 못하게 막아놓고 마음에 드는 충성스런 신하들만 모아서 “시스템 왕국”을 만들어 놓고 “지당하시옵니다.” 소리만 듣고있지.
클럽이란게 [공동적인 관심이나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 아냐?
박근혜 탄핵하고 반대하기 위한 모임은 아니잖아?
몇 번이고 분명히 말했어.
박정희 이후 몇십년만에 도둑질 안할것같은 사람이 대통령 된 것만해도 기쁘고 만족한다고....
그런사람이 하는일은 사리사욕을 위해 삿된 마음은 없을거고,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어도 이유가 있을거고 피치못할 사정도 있을거라고....
이유가 있다면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 보고, 다른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 보고,
피치못할 사정이라면 국민들이 힘을 실어주어 피치못할 사정을 극복토록 하는게 도리지,
자세히 알아보지도, 생각하지도 않고 토끼꼬리만도 못한 생각으로 죽일년 살릴년하고 이간질이나 하는게 옳은거야?

첫댓글 역시나 새벽달님 시원 시원하십니다. 정론 직필 잘 읽었습니다. 말로서는 제가 표현을 못 하지만 대신 새벽달님 글 읽는 제 가슴이 후련해 집니다 건승 하십시요 ^__^*
새로운 대한 민국의 재 건설 되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역사 교육도 필요 하고 우리 민족이 다시 가야 하는 민족적 과제도 필요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 1안은 통일 대한 민국 완성 이고 제 2안은 자주 국방을 통 해서 동북아에서 패자는 아니어도 적어도 일본을 아우 누룰수 있는 국력의 형성을 통해서 대륙과 해양 세력의 완충 지대로서 힘의 균형을 이루어 내서 세계 평화를 이루어 내는 겁니다. 제3안은 통일과 국력의 증진을 통해서 배양한 힘을 통한 방법으로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국제적 상황을 고려 해서 대륙과 해양으로 진출 하는 방법 입니다.미국과 중국과 러시아의 역학 관계를 이용 한 실리적인 방법으로서 제일 크나큰 모험 이지만 우리 나라 스스로 일어 서는 방법을 통해서 영토 확장을 통한 독자 생존을 하는 겁니다.그러기 위해선 해양 대국과 항공 .우주 강국의 강력한 실천적 뒷받침이 필요 합니다, 자원력은 러시아를 통해서 확보 해야 합니다.중국 러시아 미국의 힘의 역학 관계를 잘 파악 해야 합니다.작은 땅 덩어리 나라 안에서 서로 찢고 지지고 볶아 봐야 해결점은 어디에 없습니다. 밖으로 힘을 분출 시켜져야 나라가 평온 해 집니다.
아니시면 나라의 기강과 근본을 흔들는 이상 세력을 화끈 하게 다 쓸어 버리는 방법은 오로지 국민 혁명 밖에는 없어요. 이게 정당한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할수 있는 게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 하는 방법으로.....군사 혁명은 다시 할수가 없지 않나요???그런 세력도 없고 우국지사도 없고 공감대도 없어요.
대통령이 부정을 저지르지 않은 그 대통령이 지금 탄핵을 당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있는것인지 어떻게 될것인지 우리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머리속이 텅 비어버렸고
가슴속은 울분만 가득한데 이걸 어쩌면 되겠습니까 ?
지금으로서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사람이 대권을 잡는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쉽지는 않겠죠.온갖 조작이 난무 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