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세(자녀)는 누구인가? (一. 2세는 섭리적으로 어떤 존재인가?)
인간은 누구나 인류 조상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모두 원죄가 있는 혈통을 갖고 태어납니다.
하지만 기나긴 6000년 복귀섭리역사의 결실로 이 땅에 오신 재림주님으로부터 축복(어린양잔치)의 은혜를 받아 낳은 자녀들은 원죄없이 태어납니다. 그들을 통일가에서는 2세라고 합니다.
축복가정은 재림주님으로부터 어린양잔치(축복식)를 통해 원죄를 청산 받아 원죄 없는 입장으로 중생되어 누구나 원죄 없는 자녀(2세)를 낳을 수 있는 은혜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그 원죄 없이 태어나는 2세는 과연 인류와 축복가정들에게 있어서 어떤 존재인지 나름 가치와 의의를 생각해 보고, 또한 어떻게 양육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해 봅니다.
재림주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아 낳은 자녀, 2세는 타락의 혈통과 관계없는 원죄없는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섭리하시기 위해 6000년간 수고하신 결실인 것입니다. 이에 본인은 먼저 2세는 축복 가정에 있어서 섭리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는지 살펴보고, 어떻게 2세를 하나님 뜻에 맞게 세울 수 있을지 나름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세는 축복가정의 성패를 결정짓는다
축복가정들의 최대 소망은 2세(자녀)를 하나님 뜻맞게 세우는 것입니다.
달리 말씀드리면 축복의 성패가 2세에 의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축복을 이루었는지 못 이루었는지는 2세를 하늘 앞에, 섭리 가운데 세웠는지 못 세웠는지로 판단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는 마치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판단하는 창조원리에 입각한 것일 것입니다.
2세를 하나님 뜻맞게 세운 자는 축복을 이루어 승리한 자요, 그렇지 못한 자는 실패한 자가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는 비단 축복가정의 성패만 결정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성패를 결정짓는 것과 동시에 인류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대사이기도 합니다.
2세는 축복가정의 아벨이다
원리적으로 2세는 축복가정에 있어서 섭리적으로 아벨적 위치에 있습니다.
축복가정 1세(부모)는 가인적 입장이며 그 자녀인 2세는 아벨적 위치에 있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2세를 통해서만 하늘 앞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길은 축복가정에 있어서 2세를 사랑하고 중보로 세우고 그에게 절대복종하고 그를 통해 문의하고 보고하는 생활을 하게 될 때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강론 실체기대, 265-268쪽 愛仲屈通의 원리 참조)
타락한 인간으로 출발했던 1세 부모들은 재림주님으로부터 받았던 축복을 이렇게 2세를 낳아 그에게 愛仲屈通(즉 2세를 사랑하고 중보로 세우고 그에게 순종굴복하고 그를 통하여 사는 삶)의 길을 감으로 실체적으로 타락성을 벗고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잘 양육하고 길러야 할 천사장이 거꾸로 역주관하여 타락시켰던 것을 복귀해야 할 사명이 축복가정 부모들이 해야 할 책임입니다.
즉 축복가정의 부모들은 종인 천사장의 입장이며, 2세들은 원죄를 청산받고 태어난 복귀된 아담 해와의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축복가정은 2세를 절대 사랑하고 그를 중보로 세워 하나님의 아들딸로 모시고 섬기는 가인적 사명(천사장 사명)을 다하게 될 때 완전복귀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벨의 사명은 형 가인을 구원할 뿐만 아니라 부모도 복귀하고 하나님도 해방석방시켜드려야 한다고 했습니다.(축복가정에 있어서 가인의 길과 아벨의 길 참조)
이렇게 축복가정에 있어서 부모가 가인의 입장에서 2세를 아벨로 모시고 섬김으로 6000년간 가인 아벨이 투쟁하며 죄악세계를 이뤘던 것을 탕감 복귀하여 부모도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하나님까지 구원해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2세는 축복가정의 메시아 격으로 강림하신 것이다
2세는 섭리적으로 축복가정의 메시아 격 사명자로 내 가정에 강림하신 것입니다.
모든 인류는 타락으로 원죄를 갖고 태어날 수밖에 없었지만 축복가정은 재림주님의 은총을 입어 6000년 만에 원죄가 청산된 입장에 세워졌습니다.
그러므로 축복가정은 원죄가 청산된 2세 자녀를 낳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그 2세는 1세 부모보다 하늘 앞에 가까운 섭리적 입장에서 탄생하며 내가 모시고 섬겨야 할 아벨적 존재임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 아벨적 위치에 있는 2세는 결국 가인 격인 부모를 복귀하고 하나님까지 해방석방시켜드려야 할 각 축복가정의 메시아 격 사명자인 것입니다.
때문에 1세 부모는 2세를 가정의 메시아로 중보로 절대적으로 받들어 섬기는 가인(하늘 편 천사장)의 사명을 다함으로 실체적 구원섭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즉 재림주님으로부터 혈통전환을 받은 축복을 2세를 통해 실체적으로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비록 타락한 원죄를 가진 혈통으로 태어났지만 2세 자녀는 원죄와 무관한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을 해냈을 때 나 자신도 원죄없는 부모라는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열매를 보아 나무를 판단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창조원리이듯이 말입니다.
이렇듯 축복가정의 실제 구원의 성패는 2세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메시아로 세우느냐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축복가정에 있어서 실질적인 메시아는 2세라는 것을 잊어서는 결코 안 될 것입니다.
2세는 각 가정의 현재 왕이다
2세는 비록 1세가 낳았지만 타락한 핏줄과 관계없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나는 것이 섭리적입니다.
축복가정을 통해 태어나는 2세 자녀는 모두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자녀로 분체왕(종족왕)으로 탄생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축복가정은 그 2세 왕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실체왕권을 세워 드려야 하는 것이 축복가정의 최종적 사명입니다.
횡적 3대왕권의 원리에서 봤을 때 2세는 각 가정의 현재 왕의 신분으로 태어납니다.
그러므로 마땅히 각 가정의 현재의 왕으로 모시고 섬기고 받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원리를 통해 잘 아시다시피 1세는 2세에 대해 천사장(가인) 입장입니다.
그러므로 1세 부모는 절대 2세 자녀를 주관하고 지도하려고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종이 주인격인 하나님의 아들딸을 주관하려고 하는 것이 역주관이고 바로 타락행위입니다.
가인 격 종이요, 천사장 입장인 1세는 아벨적이고 왕의 입장인 2세의 주관을 받아 살아야 하는 것이 원리적입니다.
1세부모는 2세(자녀)를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섬김의 도리를 다함으로 2세가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게 해야 합니다. (추후 시간나는 대로 구체적인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세에게 문의하고 보고하는 1세(축복가정)가 되어야 한다
지금은 보고시대입니다.
그 보고의 대상이 하나님이신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무형의 하나님께 보고하는 것보다 내 가정의 아벨이요 메시아요 실체하나님이신 2세에게 보고하고 문의하고 결제받아 사는 삶이 중요합니다.
축복가정의 1세 부모는 모든 것을 2세 자녀에게 보고하고 문의하고 결제받아 살아서 자녀도 하나님께 문의하고 보고하는 생활을 자연스레 체득하게 해야 합니다.
어릴 때부터 가사의 모든 중대사를 2세가 결정하게 해야 합니다.
너무 어려 판단을 못할 때는 2세가 제비뽑기를 하게 해서라도 2세의 결정에 따라 집안의 모든 중대사를 결정하고 살아야 합니다.
리마도 2세에게 맡겨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2세가 성장하면서 부모가 모든 것을 자기 결정에 의해 절대 순종복종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심각하게 하나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육은 이렇게 아벨적 위치에 있는 2세를 왕으로 섬기고 모시면서 하나님 대신 보고하고 결제 받아 사는 본을 보임으로 2세가 자연스레 하나님께 보고하고 문의하는 생활을 체득하게 해야 합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섬겨야 할 2세
말씀에 하나님도 인간(자녀)에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1세는 하나님 입장에서 2세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모시고 섬김으로 2세를 하나님이 양육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추후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림주님께서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왕이 잘못된 길을 가더라도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셨듯이 내 가정은 자기 가정의 현재 왕(2세)을 절대 믿고 따라야 합니다. 그 2세가 잘못된 길을 가더라도 절대 믿고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으로 섬김과 모심의 도리를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2세 스스로가 본심을 통해 자기 책임과 사명,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도록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섬김의 도리를 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세를 하나님의 친자로 왕(메시아, 가정의 구주)으로 절대 모시고 섬김의 도리를 다함으로 2세 자신이 스스로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칫 잘못 생각하여 2세를 구약적 사고방식으로 말씀이나 예의와 법도, 원리를 가르치려고 하면 오히려 반발하여 실패하기 십상입니다. 어디까지나 시의시대의 섭리적 때에 입각하여 절대신앙 절대 사랑 절대복종을 통하여 섬기고 사랑해서 2세 스스로가 부모의 사랑을 보아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깨달아 자기 사명의 길과 말씀을 찾아가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2세 스스로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인식을 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축을 세우고 살아가는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즉 2세 스스로 자유의지와 책임으로 하늘 앞에 서도록 인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세가 축복가정의 자녀로,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통일가의 자녀로 태어난데 대한 무한한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 자녀보다 더욱 악이 큰 자녀가 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2세는 축복가정에 강림하신 실체하나님이다.
2세는 내가 모시고 섬겨야 할 가장 가까운 나의 하나님, 실체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은 바로 2세를 실체하나님으로 모시고 섬김으로 이루어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무형의 하나님은 실체를 쓰시고 실체하나님이 되고 싶으셔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 이유 참조)
하지만 타락으로 그 꿈이 무산되었고 6000년 기나긴 복귀섭리를 통해 재림주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인해 천신만고 끝에 하나님이 실체를 쓰고 이 땅에 현현하실 수 있는 기대가 세워진 것입니다.
그러한 중심 섭리에 축복가정이 탄생했고, 그 축복가정은 하나님이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실 수 있는 기대인 것입니다.
즉 축복가정을 통하여 하나님은 2세 자녀의 모습으로 실체로 이 땅에 탄생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재림주님의 가정을 통해 중심본체실체하나님으로 현현하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아울러 축복가정을 통하여 하나님이 분체실체하나님으로 현현하시게 된 것입니다. )
이렇게 하나님은 2세를 통해 실체를 쓴 하나님으로 착지하여 복중에서부터 부모의 사랑을 받고 성장하고 자라는 기쁨을 누려보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무형의 하나님으로 성장하고 커 나왔던 과정을 실체를 쓰시고 다시 성장하고 커 나오시고자 하시는 소망을 품고 내 가정에 자녀의 모습으로 현현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2세를 사랑하는 것은 바로 실체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되어 실질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2세를 절대 모시고 섬기는 도리를 다함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해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시의시대의 신앙은 이렇게 2세를 실체하나님으로 모시고 섬김으로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결론
2세는 축복가정의 아벨이며 메시아 격 존재로 태어난 내 가정의 그리스도요 왕이신 것입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내 가정에 나의 자식이란 모습으로 실체로 강림하신 것입니다.
내가 모시고 섬겨야 할 가장 가까운 나의 하나님, 실체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2세를 실체하나님으로 모시고 섬김으로 이루어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최고의 효자는 2세를 하늘 뜻맞게 양육하여 2세 스스로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할 수 있어야 하고,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은 살아있는 하나님이시며 참부모다'고 증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녀(2세)에게 실체하나님, 참부모로 인정받지 못하면 완전한 실패이며 그것을 구원해줄 메시아는 더 이상 없는 것입니다.
나를 구해줄 실질적 메시아는 바로 2세란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추후 시간이 나는 대로 보다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연관된 글
축복가정에 있어서 가인의 길과 아벨의 길: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136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15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14
실체하나님이 되는 길: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9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 이유: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8
<말씀 선집>
여기 가정 2세들, 이제 그렇다구요. 서울에서 지금 움직이는 모든 것을 두고 볼 때에, 36가정의 아들딸들이 선생님 주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36가정 자체가 가인이예요. 그 아들딸이 아벨의 자리에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 제 착륙을 했다 할 때에는, 수평으로 연결되게 누가 앞장서야 되느냐?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부모는 아벨을 통해서 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그 아벨은 어떠한 역사를 해야 되느냐? 가인에게 반대받고도 승리한 자라야 돼요. 여러분이 아벨적 자리에 서려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승리한 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 요. 그런데 아벨적 자리에 선 사람이 누구냐? 여러분은 승리하지 못했습니 다. 그러니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통해서 가는 거예요. 아들딸을 못 세우고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메시아적인 부모는 아벨의 길을 통해서 구원되는 거예요. 복귀원리가 그렇지 않아요? 아벨의 모든 조상이 부모 아니예요? 그러니 거꾸로 가는 거예요. 아벨이 승리 하지 않고는 자기 부모가 갈 길이 없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게 된 것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여호수아와 갈렙과 더불어 따라 나오던 그 사람들이 잘못했기 때문이지만 그 사람들보다 2세를 잘못 길렀기 때문입니다. 2세 때문에 망했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잘못 기르다가 망했다는 거예요. 따라서 이 길을 못 갈 때, 이제 통일교회에 있어서 그야말로 심각한 순간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승리적인 가정적 기반을 닦느냐 못 닦느냐 하는 문제는 여러분 혼자 안 된다는 거예요. (선집 142권 171-172쪽)
통일교회는 전부 다…. 제1세 망상적인 종교를 믿는 사람 은 다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어 쓰러지는 거예요. 제2세를 망하지 않게 하 려니 여호수아와 갈렙 같은 사명을 레버런 문이 하겠다는 거라구요. 전부 다 2세 데리고, 1세는 망하더라도 세계 2세를 수습하기 위한 사명을 짊어지고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인정하지요? 「예」(선집 99권 251쪽)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내가 공부시켜 주고 먹여 주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 어미 아비들은 고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럼 어째서 아들 딸은 고생을 안 해야 되느냐? 그건 2세예요, 2세. 어머니 아버지는 1세예 요. 1세는 천사장급이기 때문에 2세를 위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 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을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그것이 창조원칙이라구요. 원리적 입장에 배치 안 돼야 여러분이 앞길도 편하고 다 그런 거예요. 이왕지사 그렇게 됐으니까 마음을 그렇게 가져라 이거예요. (선집 83권 22-23)
애급에서도 하나님이 장자는 전부 다 쳤지만 차자는 치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느냐? 장자는 1세 입장이지만 차자는 2세 입장이기 때문 에 직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교체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를 여러분이 생각이나 해 봤습니까? 앞으로 여러분을 무지무지하게 고생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고생 길이 싫어 가지고 담 너머로 내다만 봐서야 되겠어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앞으로 자녀교육을 잘 시켜야 되는 것은 물론이고, 빨리 축복을 받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가정의 3대가 축복을 받으면 얽어 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죽기 전에 3대가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아담가정, 노아가정, 아브라함가정, 이 세 가정을 중심 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3대의 기준을 연결시켜야 합니다.(31권 281쪽)
그 누구보다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10 년, 20년 이상 지속되는 부모가 있다면 거기에는 효자가 안 나올래야 안 나올 수 없습니다. 아들과 딸들은 그 부모의 얼굴만 봐도, 손만 봐도 자기 들을 위해 수고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뼛골이 우러나 오는 부모의 사랑을 느끼게 될 때, 거기에서 오랜 세월의 깊은 사연이 흘 러 나오는 것입니다. 그처럼 자식으로 하여금 나라를 위해 공헌하게 함으 로 말미암아 그 부모는 국가적인 부모, 혹은 세계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이 부모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려야 되겠다는 심정에 사무쳐 서 공부하게 될 때, 새로운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그러한 감 정과 느낌을 가지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공부를 한다 해도 제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부모가 자식에게 내가 너를 사랑하고, 너를 위해 애쓰고, 너를 위 해 수고하며 땀을 흘리는 것은 나를 생각하지 말고 이 나라를 더 사랑하라 는 뜻에서이다. 하는 애국지사의 심정을 가지고 교육하면, 그런 부모 밑에 서 사랑의 교육을 받는 자식은 부모가 원하는 애국지사가 되기 위해서 노 력할 것입니다. 그는 부모님의 사랑을 회상할 때마다 삼천만 민족을 생각 할 것입니다. 그리고 민족을 위하는 입장에서 공부를 할 것이며, 자기의 민족이 비참함을 당할 때는 자기의 부모 이상으로 비참함을 느낄 것입니 다. 그러나 그러한 입장에만 선다고 해서 애국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서 이루어 놓은 터전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것이 국 민이 천년만년 흠모할 수 있는 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 은 다 지나갑니다. 이러한 모든 문제를 생각할 때 심각합니다. (25, 96-97)
때를 다 놓친 한스러운 2 세가 얼마나 비참할 것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1세도 비참하지만 2세 가 더 비참해요.(선집 466, 130)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하나님(말씀)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 어떤 자리에서 창조했느냐?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했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말씀을 하면 말씀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한 물건은 절대사랑의 대상을 위해 지은 것입니다.
만유의 존재를 인정하게 될 때 ‘ 너를 짓는 것은 내 사랑의 상대에 하나의 세포에 분자가 되지만 동형적인 가치, 동질적인 가치의 내용, 절대적인 그 기준을 중심삼고 너를 사랑한다.’는 기준에서 짓는다는 거예요.
같이 사랑 받았으니, 사랑을 크게 받으나 작게 받으나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는 인간도 머리카락이 있고, 오관이 있고, 별의별 세포가 많지만 나를 사랑한다면 전체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을 위해 가지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절대복종입니다.
하나님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없어요.
우주는 창조가 나올 수 있는 힘이 있으니 힘 자체를 완전히 투입한 것입니다. (선집 279권 77-80쪽)
자르딘 제1선언은 ‘ 하나님이 인간과 만물을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했듯이 우리도 하나님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돌려 드려야 된다.’ 입니다.」상대 자리에 서야 돼요.
그래야 하나돼 가지고 상속받는 거예요. (316권 54쪽)
우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영원히 그래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에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의 의식개념까지 없는 거예요.(선집 319권 13쪽)
하나님도 참사랑권을 위해서 지금까지 절대복종의 길을 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능한 하나님의 자리에서도 수치스러운 것을 망각하고, 절대 승리의 권한의 한 날, 그때의 영광을 위해서 다 소모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선집 367권 130쪽)
만물이 하나님 앞에 중얼중얼 불평하나?
절대신앙, 절대복종이라구요. 전체를 다른 것 앞에 희생하더라도 불평하지 않는다구요. 광물이 식물 앞에 전체가 삼켜지 더라도 불평을 할 수 없다구요. 식물은 동물 앞에, 동물은 인간 앞에, 인간은 하나님 앞에! 같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는 생명을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만물 전체를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으로써 만들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남아 있으면 하나님께 돌아갈 수 없다구요.(선집 467권 180쪽)
우리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절대신앙,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절대사랑.」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복종.」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건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계획한 모든 일은 절대 이루어진다 하는, 하나님 자신이 창조하기 전에 결심했던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믿는 자리에서 절대사랑의 상대를 짓기 시작한 거예요.
이 모든 피조 만물은 하나님의 절대신앙에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위에는 참사랑이 심어질 수 있다.
만물은 뭐냐?
혼자로 있는 것이 없어요. 만물은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돼 있어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거예요.
만물이 다 그렇지요?
이것을 오늘날 인간들이 몰라요.
쌍쌍으로 우주를 창조한 데는 절대신앙관이 나오는 거예요.
쌍쌍제도가 생긴 것은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위에는 사랑의 길이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신앙 위에는 참사랑이 심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광물세계, 식물세계, 인간세계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 삼고 심어질 수 있는 이 자리에 서 가지고 만물의 모든 전체 가치를 대신한 대표적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완성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절대신앙하였던 그 사랑의 실체가 돼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 절대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가 태어났으니 이걸 누가 키워 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투입해야 돼요.
우주를 전부 다 사랑해서 상대적 권한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키워야 하는 존재가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에 투입해야 돼요.
키우려니, 완성시키려니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투입하는 역사가 아직까지 끝나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게 전부 다 흘러간 거예요. 개인적으로 흘러가고, 가정적으로 흘러가고, 개인 복귀 기반 위에 가정 기반을 출발해 가지고 가정적 복귀도 흘러가고, 이렇게 흘러가는 역사의 돌고비를 수십 수백 수천 수만 번을 했다는 거예요.
이 오랜 복귀 과정이 얼마나 기가 차요?
그렇게 흘러갔으니 인간을 이 땅 위의 사랑의 상대로 삼아 투입해서 길러 왔지만 크지를 않았다구요.
투입한 모든 것이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이러한 사실은 하나님의 가슴에 슬픔이 됐고 못이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숱한 복귀역사 과정에 있어서 제일 수난의 역사를 거쳐온 존재는 만물도 아니고 하나님이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한 하나님이 되어 하나님이라고 볼 수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결 지어야 하는 거예요. (선집 298권 10-12쪽)
절대신앙 앞에는 사탄도 하나님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맨 종착점! 그게 하나님이 앉을 자리가 아니거든요. 그게 몇 단계의 자리냐? 8단계를 넘어서야만 하나님의 보좌를 붙들고 같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하늘 황족권에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자리에 정착한다는 거예요. 그 자리를 찾게 되면 가야 돼요.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선집 579, 60)
<천일국 시대의 뜻길>
47. 2세 축복가정은 하나님과 선생님이 뿌리이다. 다른 축복가정들과 뿌리가 다르다. (145-350)
<원리본체론>
결국 인간은 하나님의 실체 자녀를 번식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인간을 지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가치는 대단히 귀하고 소중합니다. 그 원칙은 당대에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토록 지구상과 천상세계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1세가 세운 전통을 2세, 3세에게 보여주고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에 따르면 축복가정은 꼭 남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전통을 남겨야 합니다. 그 전통은 정통(正統)에 입각한 것이어야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전통을 세우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세워 놓은 것이 정통입니다. 그 정통을 전통으로 남기고 후손에게 전수해야 합니다. 교육도 그것을 위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목적과 이익을 위해 교육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살도록 본향에 대해 교육하고 그것을 전통으로 남겨 놓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