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처제의 아기 돌잔치가 있다고 해서 처음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실내의 분위기와 고급스러움과 음식의 맛에 놀랐습니다
아시다시피 뷔페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들 하시잖아요?
저의 아이들은 바로 옆의 모 뷔페에서 두번을 치루었는데
그때마다 괜찮았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마이어스는 제가 손님으로 가서 경험해본 곳 중
손가락으로 꼽을 만큼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셋째 돌 잔치는 마이어스에서 해야될 것 같아 예약을 하려고 했는데
벌써 7월 예약이 꽉 찼네요
그만큼 괜찮다는 얘기겠죠? 돌잔치는 토요일 저녁이 좋은데...
할 수 없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은 못 했지만 그래도 예약을 마치고 왔습니다
꼭 돌잔치가 아니더라도 연인의 데이트 장소로 또는 모임의 장소로 이용해도 너무 좋은 것 같네요
마이어스를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수원에 거주하시면서 모르시는 분들과 모임 장소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희 회사도 이곳을 회식의 장소로 추천하고 싶네요
영화보고 식사도 하고 저녁시간에는 술도 한잔...
첫댓글 오
여기 돌잔치한번갔었는데 괜찮았어요 맛도 좋고 종류도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