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25:1
인간이 온전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인생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어두운 면을 최대한 줄이고, 의롭고 정직한 면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아마샤의 통치에도 그런 면이 있어요. 우리가 어두운 면을 줄이고 빛가운데 행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공주야! 아마샤는 우리를 많이 닮았다. 그는 정직히 행했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 하지는 않은 사람이라고 평가한다. 하나님을 아주 떠난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대단히 독실하게 섬긴 사람도 아니다.
It would be nice if human beings could be intact, but there are bound to be light and shadow in life. However, we must try to minimize the dark side as much as possible and to derive the righteous and honest side. There is that in Amasha's reign. What do we need to reduce the dark side and do it in the middle of the light? Princess! Amasha looks a lot like us. I think he is a man who has done it honestly but not with a whole heart. He is not a man who has left God very much, nor has he served very devou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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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적인 사람이지만 그다지 계산을 잘한 사람은 아니었다. 아마샤는 무려 29년 동안 왕위에 있었다. 이런 장기간의 통치는 그가 하나님 앞에서 큰 과오를 범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역대기 저자는 그를 온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행한 사람으로 평가한다. 실재로 부왕을 죽인 자들을 처형 하면서도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그 자녀들은 살려주고 있다. 아비의 죄 때문에 죄 없는 자녀들이 억울하게 죽는 일을 금하고 있는 말씀을 지킨 것이다.
He is a calculating man, but he was not a very calculating man. Amasha was on the throne for a whopping 29 years. This long term rule shows that he did not commit a great mistake before God. The author of the previous period evaluates him as a man who is not perfect, but still has done it honestly before God. While executing those who actually killed the father, their children are spared as recorded in Moses' law book. He kept the word that forbids innocent children from dying unfairly because of their father's s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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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권을 우상처럼 여겼다면 후환을 없애기 위해 신하의 자녀들까지 제거해야 옳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 왕권의 안정이 하나님께 대한 자신의 태도에 달려 있을 뿐이라고 여겼다. 아마샤는 에돔을 치기 위해 북이스라엘과 연합하여 10만 군사를 은 백 달란트를 주고 데려왔다. 겉으로는 남북이 연합하여 이방 나라에 맞서는 좋은 그림이지만,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우상숭배 하는 예후 가문과의 연합을 불신앙으로 간주하신다. 여호와를 신뢰하지 않는 그의 전쟁의 길에 여호와께서도 동행하지 않으시니 그는 군사력으로 전쟁을 치러 내야 한다.
It would have been correct to remove even the children of his servants in order to remove the latter if the king had been viewed as an icon. However, he believed that the stability of the king's power depended only on his attitude toward God. Amasha united with North Israel to bring in a hundred silver talents to strike Edom. On the surface, it is a good picture of the two Koreas uniting against a foreign country, but God considers the alliance with the Yeh family, which idolizes through prophets, distrustful. Because Jehovah does not accompany him on his path to war, which does not trust Jehovah, he must wage war with military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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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돕지 않으시니 유다는 패할 것이라고 경고하신다. 하나님이 이기게도 하시고 패하게도 하시는 분이라는 상식적인 진실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승리와 패배와 달려 있다고 했음에도 왕은 북이스라엘 10만을 돌려 보내면서 손해 보는 은 백 달란트를 걱정한다. 하지만 그렇게 걱정하는 마음 가지고도 그는 순종한다. 마지못한 순종인데도 하나님은 승리를 주시고 막대한 전리품을 안겨주신다.
Judas is warned that if God does not help, he will be defeated. You must believe in the common sense truth that God is the one who makes you win and defeat. Even though God said it depends on victory and defeat, the king worries about 100 million silver talents who will lose money by sending back 100 North Israel. But even with such concern, he obeys. Even though he is a reluctant obedience, God gives him victory and gives him enormous troph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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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쟁에 참여하지 못해 전리품을 얻지 못한 북이스라엘10만 군사는 돌아가는 길에 유다 성읍을 상대로 학살과 약탈을 자행한다. 이는 그들이 절대 연합해서는 안 되는 존재였음을 스스로 증명한다. 보다 온전한 인생이 되려면 무엇을 갖추고 무엇을 멀리해야 하는가? 내 삶 전반에 거쳐 온전치 못 한 부분이 무엇인가? 계산적인 사람이 아니라, 신앙의 계산을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However, on their way back, 100,000 North Israeli soldiers who failed to participate in the war and obtain loot commit genocide and looting against the town of Judah. This proves themselves that they were never supposed to unite. What must be equipped and what must be kept away from in order to have a more complete life? What is incomplete throughout my life? What is needed to be a person who is good at calculating faith, not a calculating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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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에 대한 평가(1-4)
a.종교적 평가:1-2
b.정치적 평가:3-4
에돔과의 전쟁(5-13)
a.군대 소집, 용병 고용:5-6
b.충고를 받아드림:7-9
c.아마샤의 승리: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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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가(1a)
위에 나아갈 때에(1b)
나이 이십 오세라(1c)
예루살렘에서(1d)
이십 구년을 치리 하니라(1e)
그 모친의 이름은(1f)
여호앗단이라(1g)
예루살렘 사람이더라(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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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2a)
정직히 행하기는 하였으나(2b)
온전한 마음으로(2c)
행치 아니하였더라(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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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가 굳게 서매(3a)
그 부왕을 죽인(3b)
신복들을 죽였으나(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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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자녀는(4a)
죽이지 아니하였으니(4b)
이는 모세 율법 책에(4c)
기록한대로 함이라(4d)
곧 여호와께서 명하여(4e)
이르시기를(4f)
자녀로 인하여(4g)
아비를 죽이지 말 것이요(4h)
아비로 인하여(4i)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4j)
오직 각 사람은(4k)
자기의 죄로 인하여 (4l)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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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가(5a)
유다 사람을 모으고(5b)
그 여러 족속을 따라(5c)
천부장과 백부장을 세우되(5d)
유다와 베냐민을(5e)
함께 그리하고(5f)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여(5g)
창과 방패를 잡고(5h)
능히 전장에 나갈만한 자(5i)
삼십만을 얻고(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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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은 일백 달란트로(6a)
이스라엘 나라에서(6b)
큰 용사 십만을 삯 내었더니(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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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하나님의 사람이(7a)
아마샤에게 나아와서(7b)
이르되 왕이여(7c)
이스라엘 군대로(7d)
왕과 함께 가게 마옵소서(7e)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7f)
곧 온 에브라임 자손과(7g)
함께하지 아니하시나니(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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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만일 가시거든(8a)
힘써 싸우소서(8b)
하나님이 왕을(8c)
대적 앞에 엎드러지게 하리다(8d)
하나님은 능히(8e)
돕기도 하시고(8f)
능히 패하게도 하시나이다(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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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가(9a)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9b)
내가 일백 달란트를(9c)
이스라엘 군대에게 주었으니(9d)
어찌 할꼬(9e)
하나님의 사람이 대답하되(9f)
여호와께서(9g)
능히 이보다 많은 것으로(9h)
왕에게 주실 수 있나이다(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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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가(10a)
이에 에브라임에서(10b)
자기에게 나아온 군대를(10c)
구별하여 본 곳으로(10d)
돌아가게 하였더니(10e)
저희 무리가(10f)
유다 사람을 심히 노하여(10g)
분연히 본 곳으로 돌아갔더라(1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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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가 담력을 내어(11a)
그 백성을 거느리고(11b)
염곡에 이르러(11c)
세일 자손 일만을 죽이고(1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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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자손이(12a)
또 일만을 사로잡아 가지고 (12b)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서(12c)
거기서 밀쳐 내려뜨려서(12d)
그 몸이 부서지게 하였더라(1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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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가 자기와 함께(13a)
전장에 나가지 못하게 하고(13b)
돌려보낸 군사들이(13c)
사마리아에서부터 벧호론까지(13d)
유다 성읍을 엄습하고(13e)
사람 삼천을 죽이고(13f)
물건을 많이 노략하였더라(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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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게 행한 왕 아마샤_Amaziah the King of Honesty
온전히 신뢰하지 못한 왕_an untrustworthy king
책임져주시는 하나님_God in ch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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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하여지면 타락하는 역대기의 교훈들을 기억하며 사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항상 근신하며 그 거룩한 뜻을 힘써 배우고 깨달아서 순종하는 자로 늘 서 있게 하옵소서. 또한 전통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일들은 붙들지 않고, 저와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 앞에 반성해야할 것을 반성하고 바로 깨달아서 은혜를 풍성히 받게 하옵소서.
Be strong and remember the lessons of the past. I hope that you will always stand as a submissive man by learning and realizing the holy meaning. And do not hold on to the things that God does not rejoice in, even in tradition, but reflect on and realize immediately that I and our community should reflect before God and receive abundant grace.
2025.10.14.tue. C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