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오, 주님, 우리들이 하는 일이 주님께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잘 압니다.
주님은 사랑을 요구하십니다.
사랑, 사랑, 그리고 또 사랑, 하느님께 대한 사랑, 이보다 더 위대한 것은 하늘에도, 땅에도 없습니다.
가장 위대한 것들 가운데서도 가장 위대한 것은 바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지혜는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위대하고 아름다운 것들은 모두 다 하느님 안에 있습니다.
하느님 말고는 위대함도, 아름다움도 없습니다.
이 세상의 현자들과 위인들이여, 진정한 위대함은 하느님을 사랑함에 있다는 것을 인정하십시오!
오, 어떤 사람들은 영원한 것은 없다면서 자기 자신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이런 광경을 보면, 저는 정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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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오~! 아름다우신 하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