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산(舞鶴山)-761.4m
◈날짜 : 2025년 12월 21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경남 창원시 회원구 내서읍 내서우체국정류장
◈찾아간 길 : 팔용중-108, 110번(7:56-8:33)-내서우체국정류장
◈산행시간 : 5시간 30분(8:34-14:04)
◈산행구간 : 내서우체국정류장→둘레길갈림→이정표→낙남정맥→시루봉갈림길→무학산→서마지기→마여중방향→만남광장→370봉→봉화산→석전사거리정류장
◈산행메모 : 내서우체국정류장에서 산행 출발.
왼쪽으로 도로를 건너면 무학산등산로 입구.
에어건을 앞두고 오른쪽 계단으로 치솟는다.
첫봉에 올라 만난 체육기구를 뒤로 보낸다. 손이 시리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느긋한 걸음. 하산하는 부부도 마주친다.
다음 봉에 올라서면 철탑.
이어서 삼거리. 왼쪽은 무학산둘레길.
직진으로 올라간다. 올라가서 돌아본 그림.
쉼터에 올라 숨을 고른다.
돌아본 그림.
봉에 올라서면 길은 왼쪽으로 꺾어 진행한다.
안부에 내려선다.
올라온 길을 돌아본다.
쉼터에 올라서니 무학산 3.7km.
낙엽에 묻힌 계단도 디디며 내려간다
안부에 내려서면 올라가는 길.
올라서면 여기도 쉼터.
왼쪽에서 올라오는 낙남정맥을 만난다.
쉼터에 올라선다.
거목과 너럭바위.
고도를 높이는 낙엽 길.
522.8봉에 올라선다.
구름에 햇볕이 막혔는데 바람까지 차갑다.
중리역-무학산의 중점을 넘어섰다.
침대벤치가 자리한 쉼터에 올라선다.
오른쪽 뒤 나무사이로 보이는 중리시가지.
오른쪽 내서(원계)에서 올라오는 길이 합친다.
시루봉갈림길에 올라선다.
왼쪽으로 꺾어 내려간다.
나무 뒤로 올라온 능선이 보인다.
오가는 탐방객을 자주 만난다.
노송도 만난다.
가운데 오른쪽은 두척동 택지조성 공사장.
무학산에 올라선다.
정상에 올라 돌아본 헬기장.
그 오른쪽으로 팔룡산과 마산항.
마창대교와 진동, 당항포.
대산, 광려산, 상투봉.
금년에만 벌써 3번째 만난 정상석.
바람막이 소나무를 등지고 김밥으로 점심. 김밥은 얼기직전이다.
돌아본 점심자리.
이정표서 덱으로 진입하여 돌아본 정상.
덱 따라 서마지기에 내려선다.
내려온 덱은 365건강계단.
등산안내판 앞에서 진행할 길을 확인한다.
왼쪽 마여중 방향으로 진행한다.
덱도 만난다.
왼쪽에 봉을 끼고 허리로 따라간다.
넝쿨식물을 만나며 조망이 트인다.
능선 끝에 봉화산도 보인다.
능선따라 내려간다.
만남광장에 내려선다.
일행들은 오른쪽 마여중으로 내려섰다. 따라서 내려서면 무학산둘레길을 다시 만난다. 혼자서 봉화산을 만나기 위해 직진으로 올라간다. 봉 앞 오른쪽에 이런 공간을 만난다.
여기서 오른쪽 끝으로 가면 봉화산 능선길인데 놓치며 개 고생.
봉에 올라서니 길이 사라진다.
조금 내려가면 길이 나타나겠지 하는 생각을 내려가다보니 건너에 다가선 산. 봉화산으로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큰사랑병원 뒷산이다.
급사면에 낙엽 밑엔 구르는 돌. 미끄럼을 타며 길을 만든다. 아래로 폐농막이 보여 긴장이 풀리는데 순찰 중인 산불감시원도 보인다. 탐방로에 내려선다. 왼쪽 체육쉼터로 이어지는 요즘 조성한 길이란다.
내려온 산을 돌아본다.
오른쪽으로 길을 따라가니 왼쪽 아래로 폐농막.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덱도 만난다.
무학산둘레길 이정표.
직진은 중리역, 바위전망대 방향.
직진한다.
두척택지조성공사장을 만나 왼쪽으로 내려간다.
내서초정류장에서 산행을 마친다.
#내서초정류장-115번(14:18-)-극동@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