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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6일 "킹크랩대게할인마트"의 [달고기]님이 매월 정기적으로 할머니들을 모시고 점심 대접을 하기로 한 후 세 번째로 부곡동 소재 "초원의 집" 할머니들을 모시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번엔 가까운데다가 대중 교통을 이용할 수 없는 위치이므로 그냥 걸어 오시게 하였더니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나마, 내려 오실 때에는 내리막길이라 좀 낫지만 올라 갈 때에는 아주 심한 경사길이라 노인네들에겐 매우 불편하지요.
그래서 승합차 지원을 받기로 하고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렸더니 [baltong], [조비오] 두 분이 기꺼이 참여하겠다고 하여 [근아]님의 차량 세 대로 모실 수 있었습니다. 특히, [baltong]님은 해운대까지 가서 차를 빌려 왔으며, 끝난 후 다시 해운대로 차를 가져다 주는 수고까지 했더군요.
지난 달에는 일일 취재 기자로 [슬비공주]님이 수고를 해 주었는데 이번엔 모처럼 할머니들이 보고 싶어 한다는 [달고기]님의 메시지에 [사자왕]이 직접 다녀 왔습니다. 하는 일없이 점심 맛있게 잘 먹고 와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킹크랩대게할인마트"에사 삭사가 끝난 후 양로원으로 모셔다 드린 후 [근아], [사자왕] 두 사람은 구서동 소재 보육원인 "동성원"에 들러서 [귀연]님이 기증한 비타민C 사탕, [하마]님이 기증한 비치볼 풍선. 그리고 [하트만]님이 제공한 "창상회복 밴드 50개, 붕대 200개, 화상용 밴드 4개" (새빛기독보육원과 절반씩 배분) 등을 전달하고 돌아 왔습니다.
수고하신 여러분들에게 50,000여명의 회원들을 개신히여 감사를 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서빙 열심인 [조비오]님 ~ 세례명이 [비오]라고 합니다. 신기하지요?
"초원의 집" 수녀 두 분과 [달고기]님의 공주
[조비오], [baltong]
[달고기], [근아], [조비오], [baltong],
날치알이 들어 있는 두부 ~ 두부는 이곳에서 직접 제조하고 있습니다.
밥을 비벼 먹을 수 있도록 큰 그릇에 담겨져 나옵니다.
게장 순두부
항상 밥 따로 순두부 따로 먹다가 이번엔 비벼서 고추장을 넣어서 먹었더니 맛이 아주 좋더군요.
메로구이
식사 후 항상 선물을 [달고기]님이 준비해 주고 있습니다.
위 포장 박스 내부에 들어 가기 위해 찌고 있습니다.
[귀연]님이 엄청 많이 보내 준 것을 여러 차례 나누어서 우리가 지원하고 있는 모든 양로원, 보육원에 전달 완료하였습니다.
손님들에게 무료로 나눠 줄 "콩비지"를 [달고기]님으로 부터 압수하여 양로원으로 보냈습니다. ㅋㅋㅋ
한 번도 모임에 참석하지 않은 [하트만]님이 카페 봉사활동 관련 글을 읽고 기증한 물품
작년에도 150개 정도 기증했던 [하마]님이 이번에도 비슷한 수량을 기증하였습니다.
이상 사자왕이었습니다. (blog)
더 멋진 정보를 원하신다면 "부산맛집기행" 카페를 클릭하세요 ~> http://cafe.daum.net/pusangoodfood
첫댓글 정말 수고 마니 하셨습니다.^^*
좋은일들도 많이 하시는 군요~ 이런 좋은 까페를 알게 되어서 지금 너무 해피합니다~~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 시간이 가능한한 좋은일 하시는데엔 조금씩 동참토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고 하셧슴돠
수고하셨습니다
감동이 밀려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자왕님 사진속 일부분 제 팔뚝만 조금 보이는군요

뜻있는 분들이 계셔서 ... 3고에 시달리는 서민이지만 ... 훈훈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하시는 모든일에 행운이 깃드시길 ~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수고많으셨네요...저도 시간되면 담엔 참석하도록 할게요...
마음 나눔이 참으로 따뜻합니다. 님들이 지니신 열정에 언젠가 동참할수 있길 염원해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모두들 복 받으세요 ^^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