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68:16 ; 높은 산들아, 너희가 어찌하여 뛰느냐? 이곳은 하나님께서 거하기 원하시는 산이니 참으로 주께서 그 안에 영원히 거하시리로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따라 거하실 곳을 선택하신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높은 산은 힘과 권세, 인간의 자랑을 상징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택하시고 그곳에 영원히 함께하시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선택에는 언제나 거룩한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높은 자리와 많은 소유를 부러워하지만, 진정한 복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삶에 있습니다.
비록 우리의 삶이 작고 평범해 보여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그 자리는 은혜의 자리요, 축복의 자리가 됩니다.
하나님은 겸손히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을 사용하시고, 그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오늘도 세상의 기준과 비교하며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붙드신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 가장 안전한 곳이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가장 가치 있고 행복한 삶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뜻 안에서 믿음으로 걸어가며 하나님의 평안과 은혜를 풍성히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높고 화려한 것을 부러워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삶을 가장 큰 축복으로 여기게 하옵소서.
오늘도 제 마음에 주님의 임재가 충만하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만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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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를 넘어 미래를 만든 지도자의 비전
역사를 돌아보면 새로운 변화는 언제나 거센 반대와 논란 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발전 과정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1960년대 경부고속도로 건설이 추진될 때 많은 사람들은 "자동차도 많지 않은 나라에 무슨 고속도로냐", "국가 재정을 낭비하는 사업"이라고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경부고속도로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대동맥이 되었고, 사람과 물류를 연결하며 경제성장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2000년대 초 청계천 복원 사업 역시 "교통만 혼잡해질 것"이라는 우려와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복원 이후 청계천은 서울의 대표적인 친환경 공간이자 세계 여러 도시가 벤치마킹하는 도시재생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버스 중앙차로제도 처음에는 불편과 혼란을 이유로 많은 반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행 이후 버스의 정시성과 운행 효율이 크게 향상되었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도 높아졌습니다.
4대강 보증설과 정비사업에도 극심한 반대가 있었지만 수해가 없어졌고, 가뭄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물론 모든 정책이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국가의 미래를 위한 정책이라면 충분한 검토와 국민과의 소통을 거친 뒤, 지도자는 때로는 거센 반대를 감수하고 결단해야 할 순간도 있습니다.
눈앞의 인기보다 미래 세대가 누릴 이익을 바라보는 안목과 책임감이 지도자의 중요한 덕목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로 반대를 일삼는 부류는 진보층이고
반대를 무릎쓰고 업적을 이룬 부류는 하나같이 보수 지도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수많은 도전과 결단을 통해 오늘의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지도자라면 여론만 좇는 정치인이 아니라, 국민을 설득하고 책임 있게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국정 철학과 비전을 갖추어야 합니다.
역사는 순간의 반대보다 시대를 앞서 내다본 통찰과 용기를 더 오래 기억합니다.
🤩누군가는 반대했고, 누군가는 반대를 뚫고 - https://youtube.com/shorts/ptbHU3Hu7qg?si=PT9QYG40to1k2-hc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