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 축제팀, 문화유산과 및 군의회와의 협의를 비롯해 현수막 시안 확정에 적극 동참해 주신 박용수 편집국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민금순 이사님 부군이신 김인철 님의 1톤 차량 지원 덕분에 책상과 배너 설치대, 연간집(37호) 및 각종 행사 물품을 차질 없이 운반할 수 있었습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현장 물품 배치에 힘을 보태주신 박용수 편집국장님, 민금순 이사님과 가족분들(김인철 님, 김한길 님), 그리고 박미경 이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선생님들의 따뜻한 협조와 노고 덕분에 축제 준비가 한층 더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출력물에 문제가 있던 류광열 이사님 작품도 배송받아 설치완료합니다.
첫댓글 고생많으십니다
국장님
복 받으실거예요^^
늘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행사를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앗, 오늘 준비를 다 하셨군요.
국장님 정말 빈틈이 없으시군요.
함께 시간을 내주신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한 방울의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
창립 후 처음 낸 회보에 올린 정하진 선생님의 수필 제목이 떠오릅니다.
그때는 그 말씀이 마음에 새겨졌는데
세월이 흐른 지금 문인을 상대로 하는 일은 '물레방아를 지탱하는 심축이 튼튼해야 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용식 국장님을 보면서요.
민금순 선생님, 지난 월요일에 한길이는 같이 안 왔네요. 했더니 오늘은 한길이도 함께 왔군요. 가족이 함께 큰 공로를 하시는 군요.
모두 감사합니다. 심축이 튼튼한 물레방아를 돌릴 힘을 모아주셔서요.
시화전 개전 준비하시느라 수고를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거듭 고맙습니다.
우리 회원님들께서 15일 개전식에 참가하여 기쁨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시화전 개막을 위하여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손을 보태지 못해 죄송합니다.
개막식에 뵙겠습니다.
다함께 영차영차~ 화순문협의 힘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