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과 덕담을 나눌 수 있는 말들입니다.
- 첫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는 끼울 구멍이 없어진다<괴테>
- 무슨 일이든 시작을 조심하라. 처음 한걸음이 장차의 일을 결정한다.
그리하여 참아야 할 일은 처음부처 참아라.
나중에 참기란 더 어려운 일이다<레오나르도 다빈치>
- 우리들의 최악의 부덕은 우리들의 제일 어릴 때의 버릇에 비롯하고,
우리들의 주요교육은 유모의 손 안에 달려 있다<몽테뉴/隨想錄>
- 길은 가까운 곳에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헛되이 먼 곳을 찾고 있다.
일은 해 보면 쉬운 것이다. 시작을 하지 않고 미리 어렵게만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들을 놓쳐버리는 것이다<孟子>
- 험한 산언덕을 오르려면, 최초는 천천히 걷는 것이 필요하다<쉐익스피어>
- 악마를 한 번 잡아먹으면 두 번째는 힘들이지 않고 먹어 치울 수 있다<벨기에속담>
-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영국속담:A good beginning makes a good ending)
- 처음에 급히 서두르면 먼 곳에는 절대로 갈 수 없다
<영국속담:Who hastens in the beginning seldom goes far>
역경은 행복을 얻기 위한 정신단련의 기회다
침대 밑에 숨는다고 해서
힘이 세지는 것은 아니다.
고개를 들고 삶과 직면하라.
때로는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
실패하거나 내동댕이쳐질 수도 있다.
그렇지만 당신은 하루하루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점점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삶이 고달플 때마다 스스로에게 속삭여라.
"나를 정신적으로 단련시키려는 속셈이군.
나는 점점 더 행복해지고 있어."
행복이란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삶을 조율하여 적극적으로 얻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좌절과 정면 승부하여
자신감과 긍정성을 단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행복에는 용기와 열정, 그리고 노력이 필요합니다. -
- 앤드류 매튜스, 『지금 행복하라』중에서 -
이렇게 사는 인생
가로등이 유난히 높은 곳을 지나는
술 취한 두 사람이 갈지자로 걷고 있었다.
한사람이 "멋진 밤이야! 저 달을 좀 봐"
또 한 사람은 "아냐! 저게 해지 달이냐?"
두 사람은 해다! 달이다! 말다툼이 시작되었고
멱살까지 잡는 사태까지 발생을 했는데
마침 오바마가 길을 가고 있었다.
"여보시오! 저기 하늘에 빛나는 것이 달이요? 해요?"
오바마가 말했다.
"쏘리! 난 이 동네 안삽니다."
- 소 천 -
참 재미있는 싸움입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처럼 싸우지 말아야 할 일들이
거의 태반인데도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해가며
오늘도 이런 식의 싸움은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참 아까운 시간들입니다.^^
- 생산적인 삶은 사람에게만 주어진 특권이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
어떤 화가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화폭에 그려보겠다고
마음먹고 찾아 나섰습니다.
그는 여행을 다니면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하루는 어떤 목사님에게 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입니까?"
"믿음입니다."
이번에는 지나가는 군인을 붙들고 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입니까?"
"평화입니다."
이번에는 신혼여행을 떠나는 신혼부부에게 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사랑입니다."
화가는 세 가지 대답이 모두 마음에 들어서
그것을 그리기 위해 붓을 들었습니다.
세 가지를 합쳐놓은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그리기로 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어떻게 합쳐서
하나의 그림으로 그릴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하고 헤메 다녀도 이 세 가지를
모두 모아놓은 그림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랫동안 돌아다니다가 결국 포기하고 아무 것도
그리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지친 몸으로 힘없이 문을 열고 들어서는데
아이들이 "아빠!" 하고 소리치며 달려 와
안기는 것이 아닙니까?
그 때 화가는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망울에서
믿음을 발견했습니다.
'아! 여기에 믿음이 있구나.
아이들은 여전히 나를 믿고 있구나.'
남편이 오랫동안 집을 비웠는데도
아내는 여전히 부드러운 태도로 맞아주었습니다.
화가는
아내의 따뜻한 환영에서 사랑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아내가 있는 집에서
오랜만에 지친 몸을 편안히 쉴 수 있었습니다.
아내의 사랑과 아이들의 믿음 속에서
평화를 얻은 것입니다.
비로소 그 화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가정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화가는 아름다운 가정의 모습을
화폭에 담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아름다움을 찾아
헤맬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윤명신 회원제공>
요즘 뜨는 건배사
① 카르페 디엠(Carpe diem)
‘현재를 즐기자(Seize the day)‘는 뜻의 라틴어로 역경에 굴복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자는 삶의 자세를 강조. “카르페” “디엠”
② 진ㆍ달ㆍ래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란 뜻으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강조할 때 쓸 수 있는 건배사.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 “진달래”
③ 코이노니아(Koinonia)
‘가진 것을 서로에게 아낌없이 나눠주며 죽을 때까지 함께하는 관계’를
뜻하는 그리스어로 결코 떨어질 수 없는 돈독한 사이란 의미로 사용.
"코이“ “노니아”
④ 구구ㆍ팔팔(9988) 이삼사(234)
‘99세까지 팔팔(88)하게 살다 이틀만 아프고 3일째 죽는다’는 뜻으로
나이가 들더라도 건강하게, 그리고 활기차게 살아가자는 의미로 사용.
“구구팔팔“ “이삼사“
99 88 이삼일(231)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틀만 아프고 삼일째 다시 일어난다는 의미로...ㅎㅎㅎ
⑤ 메아 쿨파(Mea Culpa)
'내 탓이오‘ 란 뜻의 라틴어로,
어떤 결과에 대해 남을 탓하기 전에 먼저 나를 돌아보자는 의미로 사용.
"메아 쿨파" "메아 쿨파"
⑥ 당ㆍ나ㆍ귀
‘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을 위하여’란 뜻으로 관계의 소중함을 강조
“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을 위하여” “당나귀”
⑦ 나이야 가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광고 카피처럼
나이가 주는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것에 끊임없이 도전하자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는 건배사.
“나이야” “가라”
⑧ 마음 도둑
‘고객의 마음을 훔치자’는 의미로 쓰며,
고객이 갈망하는 욕구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때 유용한 건배사.
“마음을” “훔치자”
⑨ 나ㆍ가ㆍ자
‘나라를 위하여, 가정을 위하여, 자신을 위하여’란 뜻으로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최선을 다해 사는 사람들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 사용.
“나가자” “나가자”
⑩ 개ㆍ나ㆍ리
‘계(개)급장 떼고, 나이는 잊고, Relax &Refresh 하자’는 뜻으로
권위와 위엄을 벗고 위아래가 모두 하나가 되어
편하게 즐기며 기분을 전환하자는 ‘회식용’ 건배사.
“개나리” “개나리”
⑪ 기타
개나발 : 개인과 나라의 발전을 위하여
사우나 : 사랑과 우정을 나눔세
초가집 : 초지일관/가자/집으로(2차 없음)
마돈나 : 마지막으로 돈내고 나가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