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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지은 존재를 알고 사랑하자
2003.08.29 (금)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Ⅲ≫ ‘가정맹세 선포’와 ‘언어해방과 세계통일 선포’ 훈독)
통반격파만 하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돼
『……세계적으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자녀들을 어머니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자녀들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횡적인 견지에서…』
이제부터 할 일이에요. 그거라구요. 정치가 없다구요. 그 위에서 나가게 되면, 영계에서 협조 안 하고 다 곁가지를 쳐버려요. 쳐버린다는 거예요.
심각한 때가 왔어요. 팔레스타인하고 한국이 문제예요. 이제 전세계 인류가 멸망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그런 첨단에 놓여 있어요. 이제 별 것 없다구요. 정치가 없어지고, 종교가 없어져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써 가인 아벨 분별된 그런 기반이 우리 몸 마음에서 갈라져서 됐으니, 핏줄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것을 청산해야 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야당 여당이 전부 가인 아벨이에요. 각 나라에서 소화해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서 통반격파만 하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되는 거라구요. 한국만 위주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부 다예요. 한국만 되게 된다면 이제 유엔(UN; 국제연합)을 넘어선 자리에서 하나되기 때문에 법을 통해서 교육시대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저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 줬다구요. 무슨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탕감복귀라는 원칙에서 어디 하나 빼놓을 것이 없어요. 뺄 것 같았으면 선생님이 빼 버렸지요. 자!
카프가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야
『횡적인 면의 고등학교하고 대학교가 아벨이 되어 가지고 청년을 가인적인 입장에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시킨 것이 세계 평화청년연합입니다. 이것을 종적으로 연결시킨 것이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세계총학생연맹입니다. 카프하고 하프(HARP; 전국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가 세계총학생연맹에 들어갑니다.』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어머니 아버지 잘못된 것을 다 시정하고 앞으로에 있어서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유엔 공작을 중심삼고 최후의 고개를 넘어설 때 넘어서는 자리에 설 것이 카프(CARP)예요. 제2세라구요, 2세.
그렇기 때문에 해방 후에 태어난 아들딸은 전부 다 핏줄을 중심삼고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런 식을 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어요. 유엔이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원리원칙에 있어서 비준에 맞춰서 하는 말이지, 뭐 적당히 한다고 통하지 않아요. 영계에는 안 통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들이 아무리 반대했댔자 저나라에 걸려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지. 나무 뿌리를 순에서 거꾸로 못 꽂아요. 젊은 사람들도 못 한다는 거예요. 뿌리에서 중심 뿌리부터 뽑아 가지고 곁뿌리가 잘라지고 퉁거리를 중심삼고 종대까지 갈라지지 않고 순만 남으면 돼요. 중심 뿌리, 줄거리하고 순만 남으면 빼게 되면 다시 산다구요. 거꾸로 빼 다가는 순 자체가 끊어지고 몇 단계 뿌레기도 못 내리고 끊어져 버리고 나가자빠진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반대적 입장에서 상처 안 받게 해 가지고 보호하면서 넘어갈 수 있게끔 그 원칙적인 주류를 만들기 위해 영계 육계가 지금 통일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의문을 발표 안 하면 안 돼요. 알겠어, 곽정환? 「예.」 결의문이 뿌레기예요, 뿌리. 뿌리부터 빼야 돼요. 자기들 정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악마의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싸움으로 나왔는데, 순에서 주인 되겠다고 해야 주인이 되나? 뿌리가 안 통하니까 다 망해 나갔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뿌리에서부터, 줄거리 뿌리로부터 곁가지 전부 다 모아 국가까지 다 해 가지고 들이 빼게 된다면 어느 나라나 상처 하나 없이, 가지의 순까지도 상처 하나 없이 뽑아 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유엔을 통해서 공략을 하게 된다면 중심 뿌리로부터 곁가지들을 중심삼고 퉁거리 전체에 난 것들도 뿌리에 해당해 가지고 생겨났기 때문에 그 뿌리만 뽑아내면 다 넘어간다구요. 가지의 순까지, 가지 자체까지도 그냥 그대로 옮겨다가 잘라서 접붙이면 되는 거예요. 축복만 해 주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말씀은 한 곬을 중심삼고 어디 왔다갔다하지 않고 다 얘기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들딸과 손자들을 교육하려면 전문가가 돼야
어머니도 전문가가 되어야 돼요. 아들딸을 교육하고 손자들을 교육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아들딸, 손자들을 누가 교육하겠어요? 아들딸이 못 해요. 할머니가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아빠 있는 데에 동참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제도 내가 얘기했지만, 두 사람이 북한에 갔다 오고 워싱턴에 갔다 와서 최일선의 일을 얘기했는데, 그걸 어머니 자신이 나보다 먼저 들어 가지고…. 자유당 때 이기붕과 박 마리아가 말이에요, 정치 풍토에 대해서 모두 간섭해 가지고 이화대학이라든가 연세대학이라든가, 대통령을 중심삼은 프란체스카에 연결될 수 있는 배경이 있었기 때문에 얼마나 예민했는지 몰라요. 그 이상이 되어야 돼, 엄마가. 부모님이 있으니 다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바빠 가지고 이걸 넘겨 놓으려고 하는지 모른다구요. 넘겨 놓기 때문에 전부 누구나 다 알아요. 어머니도 알고, 아들딸 장자권이 무엇인지 알고, 차자권이 무엇인지 다 아니까 이제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냅다 몰면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어제도 내가 박상권한테 얘기했지만, 박상권이 곁가지보다 순이 있어야 돼, 순. 순을 이어야 된다는 거야. 그래야 자기가 지금까지 일한 것 모든 전부가 살아난다구. 이제는 어차피 어떤 길을 통해서 내가 편지라든가 누구 특사를 시켜 가지고 공헌하는 게 문제없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등소평의 아들을 통해 가지고도 할 수 있고 딸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구. 이것이 문 총재의 특별제안이라고 해 가지고 중국으로부터 당신들이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할 때 안 받아 보겠어? 그러면 그거 어떻게 되나? 그래서 그러는 거지.
못 할 수 없어요. 내가 지금 사람을 보내, 두 자매를 불러 가지고 지금도 어떤 일이든지 할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박보희하고 석준호하고 둘만 시키면 지금도 움직일 수 있는 거라구요. 박보희가 지금 사탄의 코에 걸렸어요. 걸려 가지고 허덕이고 있는데, 그걸 누가 해결해 줘요? 자기들이 아무리 해도 해결 못 해요. 그럴 수 있는 아량들이 없어요. 사탄까지 용서할 수 있는 하늘의 마음을 중심삼고 용서 못 할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자!
며느리들도 육대주에 감독하러 나서야
『어머니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져서 가인 아벨이 생겨 역사적으로 발전한 현실 무대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것을 가정에 있어서 고등학교는 횡적인 면의 아벨이 되고, 대학교는 ―사회에 나가는 중간입니다.― 가인 입장이 되어 가지고 하나된 이것이 아벨적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연결하는 8단계 모든 어머니들이 가인 아벨 된 것을 횡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우리 며느리들도 어머니 대신 육대주에 정치적 법을 시행하는 데 있어서 감독하러 나서야 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 대신 자리잡아요. 유엔의 법을 지키는 데도 아들딸을 바로 가르쳐 줘야 자리 잡는 거예요.
남자들은 전부 허재비예요. 하나의 세계가 될 때까지는 천사장의 후신을 못 면한다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 가지고 그다음에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중간에 안 된다 이거예요. 통일천하 그 자리를 넘어서 가지고 다 정리된 기반에서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하고 가정적으로 어머니가 자리잡아 가지고, 만국의 여자들이 선생님 앞에 있어서 어머니는 언니로서, 레아와 라헬과 같이, 라헬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평화로 가는 길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래, 사랑해야 돼요. 어머니가 어려운 게 그거라구요. 모든 나라의 여자들이 전부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고, 또 선생님의 아들딸을 위하고 가는 동시에 그걸 잘 소화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 버려요. 제일 걱정하는 것이 그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그것까지 전통을 만들려니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바쁜 길이라도 선생님이 하는 데는 개척되어 나간다구요. 쏜 화살촉이 표적을 중심삼고 가게 되어 있지 스톱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움직이니까.
그래, 우리 현진이도 사자도 잡고 다 그래요. 선생님이 옛날에 하나님이 만든 모든 것을 잡아 가지고 분석하고 싶어서 산으로 들로 안 다녀 본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지은 존재들을 알고 사랑해야
한국에는 곰이 없어요. 곰이 멧돼지를 잡는데, 설악산에서 한 마리 잡았어요. 암놈 똥인지 수놈 똥인지 알아요. 암놈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 수놈이 어디 간다는 거예요. 그런 걸 내가 체크하고 다니면서 4주일 동안 눈이 오는데 산을 헤매고 다녔어요.
하도 끝까지 생명을 내놓고 이러니까…. 그 멧돼지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추우니까, 산 고개의 골짜기에 솔잎들이 덮여 가지고 수평이 되어 있더라구요. 가 서니까 이렇게 솔잎이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서 살고 나와 가지고 얼음 없는 골짜기의 칡뿌리를 캐먹고 그렇게 살더라구요. (웃으심)
우리가 산에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저기에 또 올라가야겠구나.’ 하고 아침 일찍 와 가지고 제일 어려운 산에 올라갔는데, 앉아 가지고 준비하고 웅성웅성 거리는데 그 멧돼지가 말이에요….「멧돼지 가족…. (어머님)」 가족은 다 놓치고 이건 한 마리 수놈인데 그놈이 나오는 거예요. 그 나오는 걸 다섯 사람이 들이 사격하는데 총탄을 보니까 멧돼지 머리에 수십 발이 맞았는데도 뚫고 들어가지 못하더라구요. 총알이 이렇게 굵은 것인데 그게 납작해졌더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이 약해요. 그걸 잡아 가지고 수련생들을 실컷 먹였어요. 한 280근 나가는 거예요. 큰 돼지같이 생겼어요.
그것을 잡고 만세 부르고 알아보니까, 거기가 솔밭인데 바람이 부니까 거기를 완전히 자기 보금자리를 만들어 가지고 자다가 새벽에 먹을 때 나오다가, 해 뜨고 다 이러니까 우리가 산에 올라가 만나서 쏜 거라구요.
하나님이 지은 모든 물건을 잡아 가지고 내가 알고 사랑을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의 고기들도 무슨 고기들이 있는지 이름 있는 것은 다 잡아 봤어요. 짐승도 다 잡아 봤어요. 현진이가 선생님같이 그런 거예요.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한 식물원과 동물원을 만들어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게끔 보호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원, 곤충 동물원, 새 동물원, 짐승 동물원을 파라과이와 우루과이 지역을 중심삼고, 거기가 제일 동물들이 많은 곳인데, 판타날의 동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동물원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거기에 있어서 동물․식물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시작한 것이 빅토리아 농장이에요. 지금 그래서 그 재료를 수집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모든 풀, 가지각색의 풀, 모든 짐승과 곤충을 수집하는 거예요. 곤충이 3천6백만이에요. 한국 백성 수와 마찬가지로 3천6백만 종이 있어요. 곤충만 그래요. 야! 그 곤충까지 해서 동물원을 만들면 얼마나 커지겠어요?
그러니까 분과적으로 학자들을 중심삼고 50종이든가 1백 종이든가 2백 종, 1천 종이든 관리할 수 있는 동물원을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동식물을 연구하는 그런 학과, 또 농장을 중심삼고 신도시와 농촌이 관계맺을 수 있는 곳을, 판타날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계획하고 있는 일만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살려야 되겠기 때문에, 박구배가 모험을 하고 모르는 걸 자꾸 하니까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러지만 내가 밀어주기 때문에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크릴새우도 세계의 국가가 다 남극을 점령하려고 싸웠던 것인데 다 후퇴해 버렸는데, 나만 가서 이제 또 다들 몰려나와 가지고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을 산업스파이 짓을 해 가지고 비밀을 빼내려고 하지만, 아무리 그랬댔자 5년 떨어져요. 5년 이내에 기반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배도 다섯 척을 전부 다 미국 이름으로 해 놓고 있어요. 지금 미국에 배가 한 척도 없다구요. 우리 배로써 자기 미국 위신을 세우고 있어요. 남극에 18개 국이 연합이 되어 있는데 앞으로 그걸 누가 관리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미국이 길을 닦고 고기들도 미국이 감정을 해서 분배 받게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영토가 된 다음에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면, 우리가 남극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돼요. 우리만큼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안 맡길 수 없어요.
북극도 마찬가지예요. 백곰세계나 동물세계나 어디든지, 고기들이 사는 해양권 어디든지 우리 이상 연구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우리가 자연히 유엔에 문제를 내세워 가지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 해양 첨단사업을 하는 거라구요.
어제도 나갔다 들어왔지만 거기 나가서 뭘 해요? 우리가 전통을 남겨야 돼요. 우리 애들도 보니까 옛날에 다섯 시에 나가서 해 지기 전에는 들어오지 않았는데, 내가 열 시에 나가면 열 시에 따라 나가고 들어올 때는 다 또 따라 들어온다구요. 나보다 먼저 들어오더라구요. 우리는 보트에 열 사람이 탔는데 거기는 세 사람, 네 사람 타니 얼마나 빨라요? 이래 가지고 또 나가면 안 나가요.
원래는 그래야 된다구요. 원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초년생은 근본에서부터 훈련해야 돼요. 새벽 다섯 시부터 나가야 돼요. 코디악 같은 데는 새벽 두 시, 세 시, 네 시에도 사람이 낚시질할 수 있다구요.
명승지는 맑은 물과 공기, 깨끗한 흙이 잘 조화돼 있어
선생님이 그 놀음을 했으니 그런 전통을 받아 가지고 오대양 육대주의 산이 어떻고 바다가 어떻고…. 산수원(山水苑)이라구요. 산수원, 해 봐요. 산수원! 「산수원!」
경치라는 것은 산수가 겸해야 돼요. 수가 나무가 아니에요. ‘물 수(水)’ 자라구요. 산과 물이 조화가 되어야만 명승지가 되는 거예요. 산수원, 뜰이 있어야 문명이 발달할 수 있는 정착지가 돼요.
요즘 한국에서 산수원 관광이 아주 모델이 됐어요. 가서 배우는 거예요. 물에 대해 배우고 고기를 배워요. 맑고 깨끗한 물을 중심삼고 깨끗한 공기, 깨끗한 햇빛, 깨끗한 흙, 이것이 창조할 때 하나님이 처음 대하던 본연의 모습이에요. 그 모습을 우리도 대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으신 본연의 공기! 자연 가운데 신록이 꽉 차야 돼요. 산소가 나무에서 풀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 산소를 먹고 동물들은 질소를 줘 가지고 수수작용으로써 먹이사슬의 균형을 취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생각하면 신비로운 거예요.
그래, 어머니는 잘 모르지요. 비디오 같은 걸 보면 인간들이 지어낸 모든 문화 배경에 대해 구상한 비디오 같은 것은 얼마든지 생각할 수 있지만, 자연세계의 존재물, 하나님이 지은 본성의 자체 그것은 영원히 남는 거예요. 나는 동물영화를 보자는데 어머니는 그저…. 「잡아먹히는 그런 것만 나와서 그래요. (어머님)」 균형을 이루려면 잡아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몽골에 갔다 올 때 우리 신복이가 말이 에요…. 몽골 나라에 겨울에 눈이 오게 되면 다들 땅속에 들어가요. 땅속에 들어가서 동면을 하는 거예요. 봄이 되면 눈 산이 평원, 평야가 되는 거예요. 새들도, 기러기 같은 것도 날아오고 새끼도 치고 초원이 좋으니까 많이 날아온다구요. 여우도 늑대가 다 잡아먹는 거예요.
한국에는 늑대가 없어졌어요. 일본 사람들이 잡고, 또 한국 사람들이 밀렵을 하잖아요? 그래서 노루들이 많아요, 노루. 노루 여우 토끼들이 많은데, 늑대가 있어야 노루를 잡아먹고 여우를 잡아먹고 멧돼지를 잡아먹을 텐데, 이게 없으니까 노루하고 멧돼지가 나와 가지고 농작물 에 다 피해를 준다구요. 그러니 급속히 늑대를 중심삼고 먹이사슬의 균형을 찾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걸 우리가 보호해야 돼요. 우리가 할 것은 초원만 가지고도 안 되고, 동물만 가지고도 안 되고, 문명을 가지고 안 돼요. 맑은 물, 맑은 공기, 맑은 태양, 맑은 흙이 필요해요.
맑은 공기와 물, 깨끗한 땅으로 복귀해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판타날을 중심삼고 본연의 새로운 문화촌과 문화도시를 세우려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물을 맑히고 공해 정화작용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집을 잘 짓기 위한 것이 아니고 정화작용을 잘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청평에서 그렇게 하잖아요? 거기에 고기가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깨끗이 해 가지고 그걸 마시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는 물을 만들어야 돼요.
한국의 동산 가운데에서 흘러나오던 물이 옛날에는 엎드려 가지고 아침이나 점심이나 언제든 마셔도 되었는데, 그렇게 좋은 물로써 산천을 장식하던 그 환경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맑은 물, 그다음에는 맑은 공기, 맑은 햇빛, 맑은 땅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관에서 지금 판타날을 점령한다고 세계의 산수를 보호한다는 패들이 공산당 앞잡이들인데 그들이 반대하고 다 이러지만, 어차피 그걸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책자를 바로 했지? 1권 만이 아니라 2권, 3권, 4권, 5권까지만 내게 되면 우리가 주역이 되어 판타날에서 나는 식물, 동물, 곤충, 어족에 대한 책을 백과사전과 같이 만들어 파는 거예요. 그런 큰 자원이 잠자고 있다고 본다구요. 그것까지 내가 만들어 놓고 영계에 가야 할 텐데, 지금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돈이 없어서 지금 내가 못 도와주지만, 왕창 하고 싶은 거라구요.
본연의 물! 또 소금물을 지금 내가 중요시하는 거예요. 박상권이 가 가지고 찾아왔다며? 소금물! 소금물을 해 가지고 정수해 가지고 맛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공기라구요.
배낭 속에 삽목 재료를 넣어 어디를 가든 파고 심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자나 여자나 리쿠사쿠(륙색, 등에 지는 가방)를 등에 매잖아요? 남자는 시골에 가게 되면 산에 올라갈 때 약초를 재배하고 캘 때 구럭을 메고 다닌다구요. 요즘에 구럭을 메고 다니던 것과 같이 리쿠사쿠를 메고 다니잖아요, 남자들이?
거기에는 앞으로 오대양 육대주에 있는 모든 비밀의 요인들, 새끼들, 알들을 조제해 가지고 얼마든지 온도를 보장하고, 물의 온도가 어떻고 땅만 어떻다는 것을 알면 알을 갖다 깨울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차 같은 데 하나 냉장고로 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까게끔 얼마든지 보관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리고 씨 같은 것, 뿌리 같은 것, 삽목하잖아요? 잘라 가지고 리쿠사쿠에 넣어 가지고 산으로 다니다가 오줌을 싸고 난 그 자리에다가 하나씩 심는 거예요. 똥을 싸고는 나무를 심고 가라 이거예요.
그러면 옛날에 자기가 어떻게 돌아다녔는지 자기 길을 다 알게 돼요. 거기에서 새로운 나무도 생겨나고, 별의별 뿌리 같은 걸 심은 나무와 혹은 삽목한 나무 심은 것이 전부 다 있을 것 아니에요? 그걸 관찰할 수 있어 가지고 자기가 학교의 선생이면 선생으로서 그걸 교육하고, 아버지면 아버지로서 데리고 다니면서 그걸 교육하면 얼마나 그것이 전통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10분만 쉬더라도 오줌 싸요. 대개 남자들은 산에 가면 오줌 싸지요? 그러면 반드시 조그만 삽 하나 해 가지고 싹싹싹 해 놓으면 말이에요, 습기가 있는 데는 언제나 심어 놓으면 거기에서 싹이 터요. 그렇게 나무를 심는다든가 삽목도 할 수 있고 뿌리를 심을 수 있게끔 하자는 거예요.
문제는 푸른 지대를 많이 만드는 데는 산소가 나온다 이거예요. 산소를 지금 사고 팔고 하는 걸 알아요? 우리 판타날에 푸른 지대를 만들면 농사지어 나오는 수입보다도 1.5배가 더 나와요.
구라파에 가도 공기가 희박해서 큰일났어요. 그러니 아마존 지역에 식목을 자르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구성에 유통됨으로 말미암아….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숲을 보호해야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는 질소만 생산하는 것보다 산소를 생산하는 그 지역 면적에 해당한 만큼 공장 같은 것도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이 실제시대에 들어왔어요. 공상이 아니에요. 농사짓는 면만이 아니라 바다 전체를 메워 가지고 만들어요. 옛날에 정 씨 가문에서 서해안 개발한 곳도 내가 시간만 있으면 가 보던 곳이라구요. 거기에 농토가 문제가 아니에요. 거기에다 해초를 심고 고기 양식장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지금 댐을 만들어 가지고 공해지역으로서 농사도 못 하고 포기할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주인으로서 무엇을 남기고 가느냐를 생각해
내가 그런 걸 볼 때, 미래에 내가 통일교회의 주인으로서 무엇을 남기고 가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하시던 맑은 물 가운데에서 기쁘게 뛰고 살 수 있는 어족을 만들어야 되고, 맑은 공기 가운데에서 새와 곤충, 모든 만물이 좋아할 수 있는 좋은 공기를 만들어야 돼요. 산소가 발생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태양 빛이에요. 서울에 가게 되면 하늘이 뿌옇잖아요? 별이 잘 안 보여요. 하늘이 맑게 보일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땅도 막 버려져서 퇴화했기 때문에 전부 다 회를 뿌려 가지고 다시 한 번 개조해야 된다구요. 대혁신시대에 지금 그걸 하지 않고는 새로운 주인이 살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걸 개조하기 위한 일을 해야 돼요.
왜 양식을 지금 해야 되느냐? 수산세계, 바다를 청소하려면 양식장, 10년 이상 기간에 지역적인 개발을 해 가지고 고기들도 정화해 주고 고기 종류도 옛날같이 환원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몇 세기가 걸리지 않고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젊은 놈들을 교육해 가지고 배를 만들어 주고 지금까지….
박상권, 우리가 120개국에 50명이 낚시할 수 있도록 낚싯대를 다 그때 준비해 준 것 생각나? 「예.」 130만 달러를 대 주었는데, 돈을 달라고 해서 ‘에이, 이 녀석아, 내년까지 해 가지고 돈 받겠다고? 네가 해라.’ 그래 가지고 다 만들어 준 거라구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40개국에 배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이놈의 자식들, 미국 사람들은 달라요. 그래서 내가 할 수 없이 한국에 해양공원을 만들려고 그래요. 수산세계에 기초적인 기반을 닦아 주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여러 섬을 연계한 관광지를 통해 각국 대사들을 활용할 계획
앞으로 대사관이 들어오게 된다면 조그만 땅에서 싸움할 필요 없어요. 대사들이 와 가지고 청와대에 들어가는 것도, 대사끼리 모이는 것이 일년에 몇 번 모여요? 춘하추동 한 번이나 모일까 말까 한데, 섬 같은 데에다 대사관을 지어 놓고 헬리콥터로 연결시킬 수 있게 국가가 지원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얼마나 편리해요? 배 타고 가려면 하루 걸릴 것을 15분이면 육지에 와 가지고 자동차로써, 철길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데 말이에요.
외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한국의 도서의 아름다운 풍토를 보고 맑은 물에서 고기도 잡게 하고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신선놀음이에요? 자기 나라에 돌아가지 않고 여기에 와서 살겠다 할 수 있는 곳을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헬리콥터 항공회사를 만든 거라구요. 이번에도 25명이 타는 비행기를 사 가지고 주동문이 8월달에 한국에 가져온 다고 그랬는데, 그런 것을 수십 대, 수백 대를 해 가지고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대사관이 오면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든지 불러서 무슨 호 하게 되면 어디 갔더라도 그 대사관 전용으로 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일년에 몇 번 안 되잖아요? 수십 개 섬을 연결시켜 가지고 맡겨 놓으면 말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우리 사람들이 관리할 수 있으니 대사관하고 친하기 때문에, 세계 경제 유통구조의 모든 전부, 정치의 흐름을 완전히 알 수 있다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세계를 치리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유통로를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걸 누구보고 얘기해야 배 한 척도 없는데 누가 믿어요? 이제는 배도 만들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비행기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췄기 때문에, 이제 내가 취미산업을 말하더라도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 그게 하루 이틀에 안 돼요. 50년이 걸려요.
과학자대회를 할 때 내가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콧대가 높고 머리가 높아 가지고…. 그놈의 자식들한테 천대받던 것을 생각하게 되면, 내가 그들을 구해 주겠다고 생각할 때 소름이 돋으려고 해요.
그러나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보다도 담을 크게 쳐 가지고, 조그만 담을 갖다가 세우게 되면….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바다고기와 민물고기 양식장을 만들어 방류해야
바다고기 양식, 또 큰 호수를 만들어서 담수 양식장을 중심삼고 훈련시켜 가지고 그 지역에 해당하는 바닷물과 단물의 고기들을 세계에 길러 줘 가지고 배부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어떤 지역은 물 온도가 몇 도이고 땅의 토질이 어떻다 하는 것을 알아서 세계적으로 순식간에 모집해 가지고, 그런 지역이 있으면 우리가 비닐 봉지에 새끼, 알 같은 것 수백 마리를 넣어 가지고 던져만 주면 자연히 서식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물이 있는 데는 고기가 없을 수 없고, 물이 있는 데다 양식장 대신 사람들이 즐겨 가지고 낚시할 수 있는 것을 우리가 했다 해 보라구요. 주인이 별것 있어요? 조상이 주인이에요. 전통을 지켜 나온 것은 그 놀음을 하려고 지금까지, 이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우리 현진이나 애들이 그런 생각을 알겠어요? 아버지가 좋아서 한다 하겠지만, 아버지가 좋을 게 어디 있어?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바쁜 사람이에요? 하루 종일 배에 앉아 가지고 그러는데 좋아서 그러는 줄 알고 있어요. 무릎이 아프더라도 전통을 남겨 줄 때까지…. 수십년, 25년 동안을 매일같이 배를 탔어요. 배 타는 데 내가 제일 왕초라구요.
어때? 흥태는 며칠 동안 매일 배에 데리고 다닐까 봐 도망갈지 모를 거라구.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났어요. 5년 전에 이미 낚시는 내가 중지 한다고 하고 삼위기대를 다 만들어 줬는데, 이 녀석들이 그것 다 잊어버리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가야 할 배도 다 만들어 주고 낚시 준비, 50명씩 버스 한 대씩 데리고 가서 준비할 것을 다 했는데, 그것 다 팔아먹지 않았는지 모르겠다구요.
그러나 그렇게 나눠 줬다는 사실은 역사에서 지울 수 없어요. 어디 그 나라에 가서 채찍질을 하고 수꾸대에 들어 매 가지고 다시 재생시킬 수 있도록, 그 나라 앞에 수뇌부로부터 강요하더라도 부정하고 불평할 수 없게 될 수 있는 소모 전통을 지금 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라는 대로 안 했다가는 거지가 돼
젊은 놈들, 알겠어? 너희들은 지금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하겠다가는 다 거지새끼가 돼. 세계일보 해 가지고 지국장을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는 것을 협조하라는데 안 해 가지고 외부에 다 빼앗겨 버렸어요. 또 건축하는 것도 우리가 전부 다 하려고 했는데 안 하고 넘겨줘 가지고 요즘도 그러고 있더라구요. 선문대학을 보게 된다면 체육관을 짓는 것도 딴 사람 앞에 설계를 맡기고 다 그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잃어버려 가지고 종 될래, 이놈의 자식들?
옛날에 폴 워너가 플로리다에 조선소를 할 때 말이에요, 그 녀석도 건달기가 많았어요. 뛰어넘고 다 그래요. 선생님이 간다 하면 일주일 전부터 감춰 놓고 빼고 덮어놓은 것을 틀림없이 선생님이 찾아 가지고 밝혀 놓으니까 선생님이 이상하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같은 사람인데 자기들이 비밀리에 한 것을 다 들춰낸다고, 꼼짝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일화가 있다구요. 선생님을 못 속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벌써 거기에 염려가 되어서 문제가 되거나 하면 기분 나쁘고 구름이 낀다구요. 가 보면 틀림없이 사고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고 해 먹은 거예요. 그런 걸 누가 알아? 며느리가 아나, 아들이 아나?
그러니까 어머니도 알아야지. 엄마, 아시겠어요? 시간이 넘어가서 빨리 끝내자고? 내가 알아요. 그럼, 끝내자구, 얼른. 알겠나, 젊은 놈들?「예.」사십 전의 사람들은 자리를 못 잡으면 흘러가요. 자!
빨리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유대인이 멸망하지 않아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 여성연합…』
내가 오늘 새벽에도 얘기했지만, 평화왕연합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아벨유엔이에요. 왕은 또 뭐냐? 하나님이 왕이에요. 그래 가지고 평화를 중심삼은 왕, 절대왕 연합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빨리 해야 돼요. 9월달 넘으면 안 돼요. 알겠나? 「예.」 유엔이 회의 끝나기 전에 벌써 문제를 제시해야 돼요. 서두르라구. 「예. (곽정환 회장)」
『……어머니가 지도자세계, 정치세계, 대학세계, 그리고 젊은이의 세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얼마나 대단해요. 선거 때 어머니가 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세계의 퍼스트 레이디들이 우리 여성연합의 회원이 되는데, 자동적으로 그 퍼스트 레이디를 유엔 대사로 보내는 것입니다.』
캐피털 힐(Capitol Hill; 미국회의사당)을 중심삼고 상․하원 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나중에 가서 그 여편네들을 동원할 수 있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나라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길이 훤한 거라구요. 뭘 몰라서 그렇지. 더블유 부시 가정도 그래요. 어머니가 바바라인데, 보고 보고 또 봐라 해서 봐봐라(바바라) 이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자기들만 좋아해서는 안 돼요. 통일교가 뭐인지 보고 또 보고 알아봐야 된다는 거지요.
그 둘만 하게 되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유엔이고 무엇이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이제부터 곤란한 거예요. 이라크를 저렇게 해 놓고 안고추지를 못해요. 점점점점 구약성경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대로 하기 때문에 한 사람을 죽이면 한 사람은 복수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 앞으로 잠자리에서 자는데, 한방에서 아랫목에 유대인이 있으면 윗목의 회회교 교인들이 칼침을 놓을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방안에까지 싸움이 들어갈 때는 그걸 어떻게 막을 거예요? 그전에 빨리 우리가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멸망하지 않아요. 유대인이 멸망해요, 유대인.
공산당도 추방한다구요, 앞으로. 피해를 입힌 게 뭐예요? 한국에 무슨 국가 노조가 있지?「민주노총입니다.」민주노총이 있지요? 그것도 가인 아벨이 됐어요. 싸우고 있더라구요. 그거 또 갈라질 거라구요. 그 자체가 이제는 수습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주주 노동조합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걸 내가 가르쳐 줬는데도 생각도 안 하고 있어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노조를 통하게 된다면, 주주 노조는 30퍼센트면 우리는 50퍼센트 해 줄 터이니까 3년만 주인을 그 노조 앞에 맡겨 줘 가지고 너희들끼리 하라고 하면 완전히 노조가 없어지는 거예요. 자! (훈독회 마치고 곽정환 회장 기도)
일화 축구팀을 중심한 대화
오늘 기후가 어때? 「좋습니다.」 오늘은 조수가 열 시쯤 하이 타이드(high tide; 만조, 밀물)니까 여기서 여덟 시쯤 나가도 좋을 거라구. 물때를 맞춰 가야지 물때가 안 맞으면 한 세 시간은 날아가 버린다구요. 안 물어요. 그것 참 신기하다구요. 사람들보다 나아요.
효율이는 이제 나았나? 「좀 낫기는 합니다만….」 좀 쉬라구. 선생님은 뭐 그런 것 관계하지 않아. 내가 병원에 가면 병균 얘기하고 다 해 가지고 선생님을 설득해 가지고 자기들 말 듣게 하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내가 팔십이 넘도록 병원을 한 번도 안 다녔는데, 요즘에 와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약방 복판에 들어앉아 있는 것 같아요. 별의별 약을 다 갖다줘요. 아침 먹는 것보다, 점심 먹는 것보다도 약 먹는 양이 더 많아요.
「아버님, 일화 팀이 대승한 것 들으셨지요?」 그래, 4대 0! 「부산한 테 4대 0으로 이겼는데….」 (김효율 회장이 일화 축구에 대해 보고) 에스 비 에스(SBS)가 중요한 보도를 자꾸 하니까 계속한다구요. 언론기관이 무서운 거예요. 곽정환이 그걸 배워야 돼. 「예.」 한 번 하는 것이 아니라, 공산당은 백 번 하면 진리가 된다고 하는데 우리는 천 번이라도 해야 된다구.
「그리고 김도훈이라는 전북 팀에서 데려온 선수가 이번에 한 골 넣었습니다. 그래서 최고득점 왕 선수 랭킹에서 한 점 차이입니다.」 「한 골 뒤졌습니다.」 「다른 선수가 열 여섯 골을 넣고, 김도훈이 이번에 하나 넣어서 15골을 넣었습니다.」 넘어져 가지고 발길로 차서 넣었다며? 「그랬다고 합니다.」 일화에 와서 그러면 다 유명해져요.
「부산의 한 선수가 경고를 두 번 받아 가지고 전반 27분에 퇴장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부산은 사실 열 명이 뛰었지요.」 그랬구나! 「중거리 슛이 25미터, 20미터 그런 것이 두 개가 막 들어가 버리고요.」 「일화에서? (어머님)」 「예.」 일화가 그런 힘이 있다구. 「이기형이라고 아주 중거리 슛이 능한 선수가 있습니다.」 「나이 젊어요? (어머님)」 「이기형은 나이가 좀 많습니다.」 「나이 젊은 선수가 있어야 되는데…. (어머님)」(경기 내용을 신문기사를 인용해 계속 보고)
「그리고 서울이 프로 축구단을 창설하는 프로젝트가….」 그래서 일화를 이기려고 야단하겠구만. 「그러나 창단하는 데 250억이 든답니다. 백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는데, 250억에 대해서 서울시가 한 백억 원을 깎아 주고, 축구협회가 백억을 부담하고 해서 창단금은 50억 원만 해 가지고 창단하자,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야당 여당 싸움이 나듯이 또 문제가 된다구. 「그러면서 여론조사를 해 보니까 한 팀을 만들지 말고 강남 팀과 강북 팀 두 팀을 만들어야 흥행 효과가 높을 거라고 그럽니다. 백억 정도면 부담을 감수하고 서울로 올라오겠다고 의사를 표명한 기존 구단들이 꽤 있었다면서 여러 가지 변수가 있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야 올라오면 백억도 안 들어가지.
「아버님, 협회 웹 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소식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김효율 회장이 가정연합 홈페이지에 게재된 정읍 산수원 활동내용에 대해 보고) 물을 맑히고 공기를 맑히고 산을 푸르게 하고 땅을 옥토로 만들고…. 「유 씨들만 아닌가? (어머님)」 「정읍이니까 유 씨들만 아닐 겁니다.」 유 씨일 거라구. 산수원 유 씨. 「유종영 회장이 연속으로 오래 정성을 들여서 지금 기반을 닦고 있습니다.」(이후 박상권 사장이 북한 관광에 대한 언론 보도와 핵문제에 대해 보고 및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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